제목 : 우금치 혼의식 정화ㅡ 나는 관료였다백제 탐방 가기 얼마 전부터 상념체 풀어주겠노라는 상위자아님의 메시지가 있었지만 나는 필수 참석자가 아니어서 기대를 하지 않았다 일요일은 모처럼 쉬는 날이었고 월요일에 양해를 구하고 백제 탐방에 가기로 했다첫날 백제탐방에서 돌아오는 버스에서 잠깐 졸았는데 팀장님이 "이 아이 상념체" 하셨다.깜짝 놀라 깨어보니 꿈이었다.00님께 물어보니 메시지라는 것이었다.어디와 연관이 있는지 물어보니 동학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채널을 해본 결과 가해자로 나왔다.그리고 이어 내가 단군으로 살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었다. 몇 대 단군이냐고 물었더니 27대라는 답이 나왔다.인터넷 검색을 해서 사진을 보니 나랑 너무 닮았다.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박장대소를 했다. 나는 내일 가해자로 갈 것인데 단군으로 살았던 적도 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동학 해원상생에 가보니 나는 관료였다. 그때의 가슴은 무너지는 듯 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그곳에 서 있는 것이 너무 괴로웠다.나중에 팀장님 하시는 말씀이 단군을 했던 사람이 가해자로 나왔다고 했다.씨를 뿌린 사람이 거둔다고 이번 생에 빛의 일꾼을 하기 위해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마음의 부담감이 줄어들었다.소감을 적어보라기에 어떤 사연으로 죽일 수밖에 없었는지 채널을 받아보기로 했다.동학에 대해 제가 관료가 되어서 왔는데동학의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들려주세요!사랑하는 샴발라여! 그대는 관료로서 파견되었다.내 백성을 죽이는데 앞장서야 했던 그대는 피맺힌 한이 있었다.총에 창에 찔려죽는 백성들을 보면서 울부짖고 한 없이 울었지만 일본군을 피할 수 없어 내 백성을 죽일 수밖에 없는 그 울분은 피눈물을 토해내었다.총에 창에 찔려 죽는 사람들의 시체가 산이 되었고 피맺힌 원혼은 구천을 떠도는 것을 봐야만 했었다.신이시여! 왜 나에게 내 백성을 죽이는 일을 시키나이까? 왜 나더러 내 백성을 죽이라고 하십니까? 울분을 토하고 하늘을 원망했었다.그 피비린내 나는 학살장면을 보는 그대는 자기를 찔러 죽이고 싶었었다.아 힘없는 내 나라가 저들의 손에 죽어야만 하고 우리들의 손에 저들을 죽여야만 하는가?왜 우리나라는 저들에게 유린되어 이렇게 죽어야만 하고 왜 같은 민족간에 죽여야만 하는가?몸서리를 치고 괴로워 했었다.샴발라 2차 상위지아작성일 2015년 7월 28일오후 6시 44분빛의채널 83%그러다 나는 항명을 하고 끝내 저들의 손에 죽었나보다 내가 왜 죽을 수밖에 없었나를 채널해 보려다 무서워서 그만 두었다.나는 가끔 사람들을 보면 사람들에게 칼이 날아드는 것을 봤다. 나는 너무 무서워 눈을 감았다. 때로는 나에게 칼이 날아오르는 것을 보기도 했다.그럴 때도 눈을 감고 말았다.나는 그럴 때마다 몸서리를 쳐야만 했다.이것이 상념체라는 것을 그때야 알았다.잠깐씩 어쩌다가 일어나는 일이었지만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상념체를 풀고 나서는 입가에 웬지 모를 웃음이 나기 시작했다. 옛날에는 우울하고 슬픔이 많았는데 지금은 조금씩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팀장님 감사합니다.상위자아님 감사합니다.이렇게 상념체를 정리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샴발라 빛의생명나무 www.treeoflight.kr
전생이야기 (나는관료였다)
제목 : 우금치 혼의식 정화ㅡ 나는 관료였다
백제 탐방 가기 얼마 전부터
상념체 풀어주겠노라는 상위자아님의 메시지가 있었지만
나는 필수 참석자가 아니어서 기대를 하지 않았다
일요일은 모처럼 쉬는 날이었고
월요일에 양해를 구하고 백제 탐방에 가기로 했다
첫날 백제탐방에서 돌아오는 버스에서
잠깐 졸았는데 팀장님이 "이 아이 상념체" 하셨다.
깜짝 놀라 깨어보니 꿈이었다.
00님께 물어보니 메시지라는 것이었다.
어디와 연관이 있는지 물어보니
동학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채널을 해본 결과 가해자로 나왔다.
그리고 이어
내가 단군으로 살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었다.
몇 대 단군이냐고 물었더니
27대라는 답이 나왔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사진을 보니 나랑 너무 닮았다.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박장대소를 했다.
나는 내일 가해자로 갈 것인데
단군으로 살았던 적도 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
동학 해원상생에 가보니 나는 관료였다.
그때의 가슴은 무너지는 듯 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
그곳에 서 있는 것이 너무 괴로웠다.
나중에 팀장님 하시는 말씀이
단군을 했던 사람이 가해자로 나왔다고 했다.
씨를 뿌린 사람이 거둔다고
이번 생에 빛의 일꾼을 하기 위해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마음의 부담감이 줄어들었다.
소감을 적어보라기에
어떤 사연으로 죽일 수밖에 없었는지 채널을 받아보기로 했다.
동학에 대해 제가 관료가 되어서 왔는데
동학의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
들려주세요!
사랑하는 샴발라여!
그대는 관료로서 파견되었다.
내 백성을 죽이는데 앞장서야 했던 그대는
피맺힌 한이 있었다.
총에 창에 찔려죽는 백성들을 보면서 울부짖고 한 없이 울었지만
일본군을 피할 수 없어 내 백성을 죽일 수밖에 없는
그 울분은 피눈물을 토해내었다.
총에 창에 찔려 죽는 사람들의 시체가 산이 되었고
피맺힌 원혼은 구천을 떠도는 것을 봐야만 했었다.
신이시여!
왜 나에게 내 백성을 죽이는 일을 시키나이까?
왜 나더러 내 백성을 죽이라고 하십니까?
울분을 토하고 하늘을 원망했었다.
그 피비린내 나는 학살장면을 보는 그대는
자기를 찔러 죽이고 싶었었다.
아 힘없는 내 나라가 저들의 손에 죽어야만 하고
우리들의 손에 저들을 죽여야만 하는가?
왜 우리나라는 저들에게 유린되어 이렇게 죽어야만 하고
왜 같은 민족간에 죽여야만 하는가?
몸서리를 치고 괴로워 했었다.
샴발라 2차 상위지아
작성일 2015년 7월 28일오후 6시 44분
빛의채널 83%
그러다 나는 항명을 하고 끝내 저들의 손에 죽었나보다
내가 왜 죽을 수밖에 없었나를 채널해 보려다
무서워서 그만 두었다.
나는 가끔 사람들을 보면
사람들에게 칼이 날아드는 것을 봤다.
나는 너무 무서워 눈을 감았다.
때로는 나에게 칼이 날아오르는 것을 보기도 했다.
그럴 때도 눈을 감고 말았다.
나는 그럴 때마다 몸서리를 쳐야만 했다.
이것이 상념체라는 것을 그때야 알았다.
잠깐씩 어쩌다가 일어나는 일이었지만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상념체를 풀고 나서는
입가에 웬지 모를 웃음이 나기 시작했다.
옛날에는 우울하고 슬픔이 많았는데
지금은 조금씩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팀장님 감사합니다.
상위자아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상념체를 정리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샴발라
빛의생명나무 www.treeofligh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