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4년제 사립 23살 군필복학생이야복학생 생활도 어느덧 1년이 지나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아직 모쏠이야모쏠들 특징이 자기자신을 인정하지 안는다잖아?근데 나는 인정을해 .... 편집증성격이라 해야하나? 이성을 보면 너무 따지고 재는게 많아첫소개팅자리에서 자기 힘든 집안사정 말한 여자애를 만나봐서집안힘든애들은 우선 색안경을 끼게 되고여자애들 중에 좀 심하게 다이어트가 필요할정도의 통통한애들 보면통통할 수 밖에 없는게밤늦게 새벽 3~4시 까지 잠안자고 다음날 오후늦게까지 잠자고...행동패턴이 게을른 애들도 약간 편견을 가지고있고키 외모는 절대안봐 인성이나 개념 그런걸 가장 많이 따지는데보통 여자애들이 대학입학해서 사회생활을 한 경험이 저학년땐 부족하니 내가 원하는 인성이나 개념 도덕 가치관을 갖고있는애들을 보기가 어렵더라고...그리고 뭔가... 여자만 만나면 떨리거나 그런건 아닌데대화코드?찾는것도 남자가해야하고..그냥 이렇게 대학생활을 마무리 해야하는건가....생각도 들고 어차피 대학에서 취업하로 오고 4년제여서 그냥 스치는 인간관계인데 여자를 사귈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때론 여자라는 동물에대해 알아갈 필요성도 있을거같은데...16년에 학교대표 홍보대사 활동하는데뭔가....이렇게 쓸쓸히 대학생활을 마무리하고싶진안은데..23..4 먹고 동아리 가서 주구장창 술먹는건 오바고내 단점이 있다면... 술게임못하는데 술은잘먹고 노래는못부르고,,,공부는 4.3정도 유지중이고...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할까?학년이 학년인만큼 동아리 가는건 내가 싫고대1 군입대전에 전과신청하고 군복학하고 전과한 학과로 전과를했어그래서 그 전과한 학과로 1년 다녔던거고복학하고 나서 뭔가 설렘에 단과대학 사람들을 하나도 모르니단과대학 학생회를 들어야 겠다 생각하고가입했지 근데 남녀 비율이 반반 정도 인 학부대학인데학·부학회장이 여자더라... 그것도 2년휴학한 여자...처음엔 학생회에 들어온걸 환영한다며 그날 주구장창 같이 술잔부딪치더니 다음날 학회실 가서 보니 분위가 쎄하길래알아봤더니 “ 과거 10 복학생들이 학생회가입해서 똥군기잡아서 이번 12학번 복학생도 학생회 안받기로했다”였지한마디로 술먹고 그냥 엔조이도 아니고 가지고 논거지복학생의 서러움을 약점 잡은거지학부대학 사람 숫자 적으면 적은거고 큰거면 큰거지가끔 마주치는데 나를 그렇게 짓밟고 가지고논 지네들이 죄송스럽게 행동해야하는데 약간 꼴에 학생회부심같은거 있어서 비웃는듯이 처다보고 지나가고 그러더라그래서 신용재 - 가수가된이유 처럼학교대표 학생홍보대사 에 지원해서 합격했는데소문이란게 빠르긴 빠르더라 마주쳤더니 머쓱해 하긴 하더라근데... 그사람들 밑에 있던 후배애들이 내년에 있을건데 그 후배들하고 그때 술집가서 술마셨는데16년에 개강모임하면 마주칠건데개강모임을 가지말아야하나...??
복학생대학생활조언좀
안녕 4년제 사립 23살 군필복학생이야
복학생 생활도 어느덧 1년이 지나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아직 모쏠이야
모쏠들 특징이 자기자신을 인정하지 안는다잖아?
근데 나는 인정을해 ....
편집증성격이라 해야하나? 이성을 보면 너무 따지고 재는게 많아
첫소개팅자리에서 자기 힘든 집안사정 말한 여자애를 만나봐서
집안힘든애들은 우선 색안경을 끼게 되고
여자애들 중에 좀 심하게 다이어트가 필요할정도의 통통한애들 보면
통통할 수 밖에 없는게
밤늦게 새벽 3~4시 까지 잠안자고 다음날 오후늦게까지 잠자고...
행동패턴이 게을른 애들도 약간 편견을 가지고있고
키 외모는 절대안봐 인성이나 개념 그런걸 가장 많이 따지는데
보통 여자애들이 대학입학해서 사회생활을 한 경험이 저학년땐 부족하니 내가 원하는 인성이나 개념 도덕 가치관을 갖고있는애들을 보기가 어렵더라고...
그리고 뭔가... 여자만 만나면 떨리거나 그런건 아닌데
대화코드?찾는것도 남자가해야하고..
그냥 이렇게 대학생활을 마무리 해야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어차피 대학에서 취업하로 오고 4년제여서 그냥 스치는 인간관계인데 여자를 사귈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때론 여자라는 동물에대해 알아갈 필요성도 있을거같은데...
16년에 학교대표 홍보대사 활동하는데
뭔가....이렇게 쓸쓸히 대학생활을 마무리하고싶진안은데..
23..4 먹고 동아리 가서 주구장창 술먹는건 오바고
내 단점이 있다면... 술게임못하는데 술은잘먹고 노래는못부르고,,,
공부는 4.3정도 유지중이고...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할까?
학년이 학년인만큼 동아리 가는건 내가 싫고
대1 군입대전에 전과신청하고 군복학하고 전과한 학과로 전과를했어
그래서 그 전과한 학과로 1년 다녔던거고
복학하고 나서 뭔가 설렘에 단과대학 사람들을 하나도 모르니
단과대학 학생회를 들어야 겠다 생각하고
가입했지 근데 남녀 비율이 반반 정도 인 학부대학인데
학·부학회장이 여자더라... 그것도 2년휴학한 여자...
처음엔 학생회에 들어온걸 환영한다며 그날 주구장창 같이 술잔부딪치더니 다음날 학회실 가서 보니 분위가 쎄하길래
알아봤더니 “ 과거 10 복학생들이 학생회가입해서 똥군기잡아서 이번 12학번 복학생도 학생회 안받기로했다”였지
한마디로 술먹고 그냥 엔조이도 아니고 가지고 논거지
복학생의 서러움을 약점 잡은거지
학부대학 사람 숫자 적으면 적은거고 큰거면 큰거지
가끔 마주치는데 나를 그렇게 짓밟고 가지고논 지네들이 죄송스럽게 행동해야하는데 약간 꼴에 학생회부심같은거 있어서 비웃는듯이 처다보고 지나가고 그러더라
그래서 신용재 - 가수가된이유 처럼
학교대표 학생홍보대사 에 지원해서 합격했는데
소문이란게 빠르긴 빠르더라 마주쳤더니 머쓱해 하긴 하더라
근데... 그사람들 밑에 있던 후배애들이 내년에 있을건데 그 후배들하고 그때 술집가서 술마셨는데
16년에 개강모임하면 마주칠건데
개강모임을 가지말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