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 폐지의 진실

ㅇㅇ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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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자 가산점제에 대한
이대 출신 5명의 헌법소원이 발단

네티즌들이 이화여대를 공격하는 주된 이유는 지난해말 사회적 이슈가 된 공무원시험시 군필자 가산제도 위헌결정을 주도했다는 소문에 근거하고 있다. 군필자 5% 가산점제로 인해 취업에서 피해를 보았다는 이화여대 졸업생 5명이 이 제도의 위헌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냈으며 이 과정에서 이대재학생 1천5백여명이 동조서명을 했다는 것이다(이 소문은 이화여대 여성위원회를 상대로 취재한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결국 수많은 남성들의 반발을 부른 헌법재판소의 이 결정에 원인제공을 했다는 이유로 이대가 공격의 표적이 된 셈이다.


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002/wd2000020230.html




 80년대 후반 남녀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단체들은 군 가산점 제도가 제대군인이 아닌 사람의 고용 기회를 차별한다며 폐지 주장을 제시,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94년 이화여대 교수와 학생 2000여 명이 청와대·총무처 등에 당시 7·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 있던 군 복무 가산점 폐지 청원을 내 논란이 확산됐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02&pn=73&num=1801






군가산점의 위헌여부 청원을 낸 이대생 5명만 군가산점 폐지의 주역이 아니라 (이화오적이라 불리죠)

그 뒤의 2000여명의 이화여대 매국페미년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군가산점 폐지 만행에는 이화떼적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었음을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