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사랑했던 남자친구가 있어요처음 소개받은건 대학에 들어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엄마들 사이에서의 친분으로..정확히 말하면 엄마 친구분의 친구분 아들을 소개받게 되었어요..; 지금도 물론 어린나이지만 당시는 더 어렸었고 처음에는 그런식으로 만난다는것 자체에 별로 내키지 않았었지만 만나고 얼마지나지 않아 사랑에 빠지게 되었네요조건이 의대생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성격도 따뜻하고 훈훈하게 잘생긴 남자였으니까 흔히 말하는 엄친아였거든요 만나게 되고 서로 반해서 깊게 사귀게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쩌다보니 부모님까지 뵙게 되었는데..당시에 그쪽 부모님에게 좋지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어요 제가 성격이 되게 이기적이라서 남을 배려한다거나 이런게 정말 부족했거든요감정기복도 심하고...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저를 깍아내리는거라서 적지는 않을게요쉽게 말해서 개념이 되게 없었어요..;;항상 엄마친구분들 뭐하러 오셔도 가만히 있으면 다행인데 피해주면서 제가 할거 다하고 그랬으니까요아무튼 제 버릇이 어디안가니까 ㅠㅠ..그런 절 안 좋게 본 남친 부모님께서 교제를 반대하셨었고 부자의 인연을 끊겠다는 이야기까지 들은 오빠는 어쩔 수 없이 저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이후로 몰래 만남을 잠깐 지속하기도 했었지만 연락을 끊고 저는 미국에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가게되었고... 처음에는 낯선환경도 힘들었지만 모르는 누군가랑 함께 지내본적도 처음이고 기숙사룸메랑 많이 다투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었어요 비록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과정속에서 저의 병적인 예민함과 이기심을 많이 떨쳐버릴 수 있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고...다시 한국에 온 이후로 연락이 닿아서 만났습니다 저를 많이 기다렸고저도 다시 만남을 시작하고 싶어요 ..하지만 너무 용기가 나질 않네요한번 심한 반대를 당한 후라서...그사람을 위해서라도 헤어져주는게 맞는걸까요?
교제하는걸 반대하시는 남친부모님
만나게 되고 서로 반해서 깊게 사귀게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쩌다보니 부모님까지 뵙게 되었는데..당시에 그쪽 부모님에게 좋지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어요 제가 성격이 되게 이기적이라서 남을 배려한다거나 이런게 정말 부족했거든요감정기복도 심하고...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저를 깍아내리는거라서 적지는 않을게요쉽게 말해서 개념이 되게 없었어요..;;항상 엄마친구분들 뭐하러 오셔도 가만히 있으면 다행인데 피해주면서 제가 할거 다하고 그랬으니까요아무튼 제 버릇이 어디안가니까 ㅠㅠ..그런 절 안 좋게 본 남친 부모님께서 교제를 반대하셨었고 부자의 인연을 끊겠다는 이야기까지 들은 오빠는 어쩔 수 없이 저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이후로 몰래 만남을 잠깐 지속하기도 했었지만 연락을 끊고 저는 미국에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가게되었고...
처음에는 낯선환경도 힘들었지만 모르는 누군가랑 함께 지내본적도 처음이고 기숙사룸메랑 많이 다투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었어요 비록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과정속에서 저의 병적인 예민함과 이기심을 많이 떨쳐버릴 수 있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고...다시 한국에 온 이후로 연락이 닿아서 만났습니다 저를 많이 기다렸고저도 다시 만남을 시작하고 싶어요 ..하지만 너무 용기가 나질 않네요한번 심한 반대를 당한 후라서...그사람을 위해서라도 헤어져주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