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봄편2015.12.22
조회732

현제 나이 29살 입니다.
20대 초반에 처음 사랑이라 느꼈던 5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3년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새벽에 일을합니다 중장비 포크레인을 어린나이에 시작하였거든요..
아 서론이 길엇습니다.
전에 헤어진계기가 제가 하는일이 약속도 잘 못잡고
쉬눈날도 일정하지가 않아 다른 오래사귄 커플보다 여행도 못가고 데이트도 어렵고 이런 저런 복합적인 이유로 다툼이 잦고 사소한건 넘어가면되는데 막 싸우고 이런식으로 불화가 지속되다보니 지첫던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화가나서 헤어지잔소릴 했는데 평소에는 잘 안합니다 그날은 저도 아 이젠 끝이다는 생각으로 끝내버렸습니다. 후련하더라고요 일에치여 잔소리에 모든것들이 짜증이 나잇던지라 그래 알겟어 하고 끈엇습니다 그리고 3일뒤에 찿아와서 잘못햇다고 내가 화나서 그래썻다고... 이상하게 제가 힘들줄알앗는데.. 마음이 안가더라고요... 좀 칼같은면이 잇어서... 굉장히 싫어해요 떠보고 막 말하는거... 단박에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어머님한테 전화도오고 문자도오고...오래사귀다보니 저도 이제는 안되겠습니다 햇어요 어머니한테... 그 뒤로 일만 하고 살앗습니다 해외에 일하로 갓다 2년만에 돌아왓는데... 문득 생각 너무나도 많이나는겁니다...미칠듯이... 저도 왜이러는지 모를정도로... 다 끝난지가 언제인데...미련은 아닌거같은데... 헤어지고 오랜뒤에 고백을하면...
괜찬을까요? 20대 초반에 있던 패기가...어디로 사라졌는지... 두려움이 앞서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