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네 일상입니다 ^^

플루토맘2015.12.22
조회13,609
안녕하세요 플루토네에요지극히 평범한 플루토 일상 공유해 보아요그럼고고~

 신들린 듯한 그루밍 중 눈마주치면 저렇게 입벌리고 쳐다본답니다 






 인기척 소리가 나서 뒷발코니 문을 열었더니 요 깜찍한 치즈냥이 ㅋㅋ  요녀석은 이 근처에서 자주 보던 냥인데 아무래도 길냥이 같애요. 완전 뻔뻔하게 집에 들어오려고서 깜놀 ㅋ




 목욕은 싫지만 욕조는 좋아한다냥 





 목욕은 싫지만 빨래바구니 안에 들어가는걸 좋아한다냥 쿱쿱한 냄새가 좋다냥 









 입벌리고 자기 신공

 끊어진 신발끈에 환장하길래 아예 스크래쳐에 박아줬음. 비싼 장난감 사줄 필요가 없음. 희한한거에 집착함.





 앞발이 엄청 크게 보인다. 배경이 다 비슷하죠? 보통 저기서 자거든요 티비장 꼭대기.





 듬직하구나 우리냥이!!!





 소파에 담요덮고 앉아있으면 무릎냥으로 순식간에 빙의. 뭐 안내키면 안오기도 합니다만 ㅋㅋ





 어느 햇살좋은날 뒷발코니에서 일광욕중.





 아마도 윗사진이랑 같은날? 아주 뒹굴고 난리났음요





 뭔가 시적인 뒷모습이지만 나가고 싶다고 시위하는중 ㅋㅋ



성탄절이 몇일 안남았네요. 다들 사랑하는 가족과, 반려견, 반려묘 혹은 여타 반려동물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참 인스타 하시는 분들 소통해요 chez_pl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