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익명으로 글을 씁니다. 제 엄마에게 있었던 일이고, 글을쓰는 저는 딸입니다. 좀 길수도 있어요. 꼭 좀 읽고 도와주세요. 엄마가 자격증 따고 준비했던 일이 있는데 그게 요즘 잘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일당받는 일을 가끔 나가세요. 일자리가 있으면 사무실에서 연락을 해줍니다. 별다른일 없으면 일을 나가세요. 근데, 얼마전 일반 가정집을 다녀오셨대요. 목동쪽 오피스텔이였는데, 집안일 도와주는 일이였나봐요. 엄마는 약속시간 보다 20분정도 일찍 도착하셨대요. 초인종을 누르고 인사를 했는데, 여자 한명이 나왔대요. 제또래정도 보이더래요. (저는 30살) 보자마자 짜증내더래요. 일찍오면 연락을 하고와야지 왜이렇게 빨리왔냐고.. 엄마가 일찍온게 잘못이냐 원래 전날에 연락하고 당일엔 약속장소로 바로 가는거라고 설명했더니, 올때 모 사오라고 시킬려고 했는데 라고 하면서 짜증내더래요. 엄마가 그럼 전화를 하지그러셨냐고 그랬대요. 들어오라고 하더니 자긴 잘꺼니까 설명해주는데로 일을 해달라고 하더래요. 엄만 알겠다고 했죠. 처음 할일이 화장실청소 였다고 해요. 화장실 들어가자 마자 엄마 토했대요. 악취가 너무 심하고 너무 더러워서.. 그집이 강아지 2마리를 키우더래요. 화장실에 강아지들이 배변을 하는데, 그런걸 하나도 안치우고 지낸거죠. 배변패드(일회용)가 더러워지면 그걸 그냥 구석에 던져놓고, 던져놓고... 쌓이고,쌓이고.. 어떤지 상상 되시나요? 빈틈이 없었대요. 화장실에.. 무튼, 티안내고 화장실 청소를 다 마쳤더니, 청소기를 밀라고 하더래요. 청소기를 미는데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다면서 짜증을 내더래요. 청소기 바람나오는곳이 무조건 현관쪽으로 가게 해서 청소기를 밀어야 한다고 알려주더래요. 최대한 그렇게 해서 청소기를 밀었대요. 청소기 다 밀고 났더니 청소기 먼지모이는 통을 씻으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통을 빼서 씻어서 말렸대요. 근데 또 오더니 사람이 기본상식이 그렇게 없냐면서 또 모라하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뭘 잘못했냐고 물었더니, 통만씻어야지 뚜껑까지 씻으면 어떡하냐고 생각이 없냐고 하더래요. 엄마가 씻으라고 하니 전부 다 씻어야되는줄 알고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대요. 그렇게 4시간정도 일을 하고 가려고 하는데, 돈을 줄 생각을 안하더래요. 그래서 오늘 일당비를 달라고 얘길했더니 지금 현금 없으니까 계좌번호 알려주면 바로 입금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오셨나봐요. 연락했던 번호로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줬더니 쌩~ 하루지난 다음날 밤까지도 입금이 안되길래 문자를 보냈어요. 많이 바쁘시냐고 오늘은 입금 꼭 부탁드린다고.. 또쌩 ~ 그 다음날 답답해서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라고 ............. 저.욕좀할게요. 이 썅 개같은년 어떻게 할까요. 엄마한테 당장 그 오피스텔 이름 호수 말하라고 해도 죽어도 얘기안해요. 아. 정말 그 돈때문에 번호를 바꾼걸까요? 지 엄마뻘되는 사람을 그렇게 무시를 하고 그더러운거 일 다 시켜먹고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너무 화가나서 미쳐서 죽어버릴꺼같아요. 이런건 신고도 안된대요. 사업자가 있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으로 사람불러서 쓴거라 신고같은것도 안된대요. 제발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복수할까요. 진짜 제발도와주세요 4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복수하고 싶어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익명으로 글을 씁니다.
제 엄마에게 있었던 일이고, 글을쓰는 저는 딸입니다.
좀 길수도 있어요. 꼭 좀 읽고 도와주세요.
엄마가 자격증 따고 준비했던 일이 있는데 그게 요즘 잘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일당받는 일을 가끔 나가세요.
일자리가 있으면 사무실에서 연락을 해줍니다. 별다른일 없으면 일을 나가세요.
근데, 얼마전 일반 가정집을 다녀오셨대요.
목동쪽 오피스텔이였는데, 집안일 도와주는 일이였나봐요.
엄마는 약속시간 보다 20분정도 일찍 도착하셨대요.
초인종을 누르고 인사를 했는데, 여자 한명이 나왔대요.
제또래정도 보이더래요. (저는 30살)
보자마자 짜증내더래요. 일찍오면 연락을 하고와야지 왜이렇게 빨리왔냐고..
엄마가 일찍온게 잘못이냐 원래 전날에 연락하고 당일엔 약속장소로 바로 가는거라고
설명했더니, 올때 모 사오라고 시킬려고 했는데 라고 하면서 짜증내더래요.
엄마가 그럼 전화를 하지그러셨냐고 그랬대요.
들어오라고 하더니 자긴 잘꺼니까 설명해주는데로 일을 해달라고 하더래요.
엄만 알겠다고 했죠.
처음 할일이 화장실청소 였다고 해요.
화장실 들어가자 마자 엄마 토했대요. 악취가 너무 심하고 너무 더러워서..
그집이 강아지 2마리를 키우더래요.
화장실에 강아지들이 배변을 하는데, 그런걸 하나도 안치우고 지낸거죠.
배변패드(일회용)가 더러워지면 그걸 그냥 구석에 던져놓고, 던져놓고... 쌓이고,쌓이고..
어떤지 상상 되시나요? 빈틈이 없었대요. 화장실에..
무튼, 티안내고 화장실 청소를 다 마쳤더니, 청소기를 밀라고 하더래요.
청소기를 미는데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다면서 짜증을 내더래요.
청소기 바람나오는곳이 무조건 현관쪽으로 가게 해서 청소기를 밀어야 한다고 알려주더래요.
최대한 그렇게 해서 청소기를 밀었대요.
청소기 다 밀고 났더니 청소기 먼지모이는 통을 씻으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통을 빼서 씻어서 말렸대요.
근데 또 오더니 사람이 기본상식이 그렇게 없냐면서 또 모라하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뭘 잘못했냐고 물었더니, 통만씻어야지 뚜껑까지 씻으면 어떡하냐고
생각이 없냐고 하더래요.
엄마가 씻으라고 하니 전부 다 씻어야되는줄 알고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대요.
그렇게 4시간정도 일을 하고 가려고 하는데, 돈을 줄 생각을 안하더래요.
그래서 오늘 일당비를 달라고 얘길했더니 지금 현금 없으니까 계좌번호 알려주면
바로 입금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오셨나봐요.
연락했던 번호로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줬더니 쌩~
하루지난 다음날 밤까지도 입금이 안되길래 문자를 보냈어요.
많이 바쁘시냐고 오늘은 입금 꼭 부탁드린다고.. 또쌩 ~
그 다음날 답답해서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라고 .............
저.욕좀할게요.
이 썅 개같은년 어떻게 할까요.
엄마한테 당장 그 오피스텔 이름 호수 말하라고 해도 죽어도 얘기안해요.
아. 정말 그 돈때문에 번호를 바꾼걸까요?
지 엄마뻘되는 사람을 그렇게 무시를 하고 그더러운거 일 다 시켜먹고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너무 화가나서 미쳐서 죽어버릴꺼같아요.
이런건 신고도 안된대요.
사업자가 있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으로 사람불러서 쓴거라 신고같은것도 안된대요.
제발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복수할까요. 진짜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