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같은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피해자가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이 열심히 자신의 가정과 회사를 위해 일하는 노동자분들에 대한 처우가 나아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 글을 보시고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퍼뜨려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S페인트회사에서 사무직이 아닌 생산직으로 16년 넘게 일하셨습니다. 하루에 10시간 노동에 토요일도 근무하는 날이 많아서 저희 아버지는 일요일만 쉬시는게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인 2011년 10월에 저희 아버지께서 49세에 4기 폐암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2012년 11월경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페인트 회사는 아시다시피 각종 유해물질과 특히 발암물질이 생산 작업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페인트 회사에 근무하면 제일 먼저 걸리는 병이 첫번째는 백혈병 두번째로는 폐암이라고 합니다. 저랑 언니는 아직 학생이었고 저희 엄마는 전업주부이기 때문에 저희집안은 심적 충격과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크나큰 문제였습나다. 하지만 다행이도, 저희 아버지 담당 의사분께서 담배가 원인이 아닌 회사 자체의 근무환경문제로 일어난 병이라며 저희 아버지가 살아게셨을 때 산재를 받을 수 있게끔 도와주셨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2주 채 되지않아, 저희를 만나 자신들의 회사 이미지 손상 때문에 근로 복지공단상대로 소송을 걸겠다고 하였으며 그 소송에서 회사가 이기게 되면 저희에게 그래도 산재를 받은 만큼의 피해적 보상을 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재판을 통해 1차는 국가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2015년 10월경 2차 고등법원에서 회사편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이유가 증거 불충분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생산 작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일을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심한 발암물질인 신나를 직접 취급하는 일 했다고 또한, 증거 불충분이 이유였다면 처음부터 산재 대상이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판에서 승소하기 위해서 아버지의 회사 동료들에게 시켜 저희 아버지가 유해환경에서 일을 하지 않았다는 거짓 서명각서도 만들어 법원에 제출도 하였습니다. 2015년 12월 현재 회사에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저희 가족과 연락을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고 저희 가족은 국가에서 받은 산재 금액을 갚지못하면 한달뒤인 2016년 1월경에 집에 압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친언니는 충격을 받아 심리 치료를 받고 있고 하루 하루 살기도 힘듭니다. 저희 아버지는 환경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서 저희를 위해서 또한 회사를 위해 몸을 바쳐 일하셨습니다. 일반사람들은 집에 새로 페인트 칠한 방에서는 냄새가 너무 지독하기 때문에 잠을 자려고하면 그 독한 냄새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독한 페인트 냄새를 맡아가며 매일 10시간동안 일을 하셨고 또한 페인트가 좋지 못하는 것을 알고 계셨지만 저희를 위해서 회사를 일해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어째서 목숨을 바쳐가서 일하신 저희 아버지가 산재자격을 박탈 당했으며 심지어 회사측에서는 쉬쉬하며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합니다.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한 저희 가족에 억울함과 생산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와 같은 피해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제발 저희가 회사에게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이 글을 보시고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퍼뜨려주셨으면 합니다. 3
S페인트회사가 저희 가족을 망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같은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피해자가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이 열심히 자신의 가정과 회사를 위해 일하는 노동자분들에 대한 처우가 나아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 글을 보시고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퍼뜨려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S페인트회사에서 사무직이 아닌 생산직으로 16년 넘게 일하셨습니다.
하루에 10시간 노동에 토요일도 근무하는 날이 많아서 저희 아버지는 일요일만 쉬시는게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인 2011년 10월에 저희 아버지께서 49세에 4기 폐암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2012년 11월경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페인트 회사는 아시다시피 각종 유해물질과 특히 발암물질이 생산 작업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페인트 회사에 근무하면 제일 먼저 걸리는 병이 첫번째는 백혈병 두번째로는 폐암이라고 합니다.
저랑 언니는 아직 학생이었고 저희 엄마는 전업주부이기 때문에 저희집안은 심적 충격과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크나큰 문제였습나다.
하지만 다행이도, 저희 아버지 담당 의사분께서 담배가 원인이 아닌 회사 자체의 근무환경문제로 일어난 병이라며 저희 아버지가 살아게셨을 때 산재를 받을 수 있게끔 도와주셨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2주 채 되지않아, 저희를 만나 자신들의 회사 이미지 손상 때문에 근로 복지공단상대로 소송을 걸겠다고 하였으며
그 소송에서 회사가 이기게 되면 저희에게 그래도 산재를 받은 만큼의 피해적 보상을 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재판을 통해 1차는 국가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2015년 10월경 2차 고등법원에서 회사편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이유가 증거 불충분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생산 작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일을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심한 발암물질인 신나를 직접 취급하는 일 했다고 또한, 증거 불충분이 이유였다면 처음부터 산재 대상이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판에서 승소하기 위해서 아버지의 회사 동료들에게 시켜 저희 아버지가 유해환경에서 일을 하지 않았다는 거짓 서명각서도 만들어 법원에 제출도 하였습니다.
2015년 12월 현재 회사에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저희 가족과 연락을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고 저희 가족은 국가에서 받은 산재 금액을 갚지못하면 한달뒤인 2016년 1월경에 집에 압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친언니는 충격을 받아 심리 치료를 받고 있고 하루 하루 살기도 힘듭니다.
저희 아버지는 환경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서 저희를 위해서 또한 회사를 위해 몸을 바쳐 일하셨습니다.
일반사람들은 집에 새로 페인트 칠한 방에서는 냄새가 너무 지독하기 때문에 잠을 자려고하면 그 독한 냄새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독한 페인트 냄새를 맡아가며 매일 10시간동안 일을 하셨고 또한 페인트가 좋지 못하는 것을 알고 계셨지만 저희를 위해서 회사를 일해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어째서 목숨을 바쳐가서 일하신 저희 아버지가 산재자격을 박탈 당했으며 심지어 회사측에서는 쉬쉬하며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합니다.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한 저희 가족에 억울함과 생산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와 같은 피해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제발 저희가 회사에게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이 글을 보시고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퍼뜨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