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ㅂㅎㅇ라는 곳에 갔는데 투블럭을 해달라고 했더니만 옆머리는 쥐가 파먹은 수준이고 덜 잘라진 머리가 삐죽하게 튀어나와서는 지저분하게 되있고 (가닥이면 모를까;) 뒷머리는 생머리라 조금 뻗치는 게 잇어서 좀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뻗치니까 잘 말리라고 말만 하고 아에 잘라주지도 않더군요 다른 미용실에서는 제 머리 뻗친다고 다 세세하게 정리해주고 하는데 이럴거면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지 할어버지가 미용실 하시는 곳에서 사진 보여주고 해달라고 해도 저정도는 아닐텐데; 뒷머리 층난 곳은 삐뚤삐뚤 하고 2주는 기르고 정전기 일어 난 것처럼 지저분 하네요 누가 제 뒷머리 볼까봐 부끄러워 숨기게 됩니다 머리자르는 시간은 몇분도 안걸린 거 같은데; 진짜 대충 잘라주고 다른 미용실 가서 제 머리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어이없게 웃기만 하고 이게 투블럭 맞냐고 재차 확인하시며 내일 다시 오시라네요; 시간도 늦엇고 정리를 어케해야 할지 모르겟다고 삭발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진짜 머리가 심각합니다
그냥 거기 계신 미용사 몇몇 분은 진짜 못자르시는 거 같구요; 카운터 계신 아줌마 너무 4가지가 없습니다. 사과 한마디를 안하더군요 정리를 해준다는데 머리를 이따위로 잘라놓고 정리는 무슨 얼마나 더 망칠려고 하는지 환불해달라니까 환불도 안해주고 미용사분 이미지 챙기고 커버치기 급급하고 카운터 아줌마랑 말싸움을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말실수나 머라도 부슬까 싶어서 미용실 나오긴 했는데 집에 도탁하고 부모님이 제 머리보고는 당장 환불해야 된다면서 전화를 거셨는데 전화를 받더만 저희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조금 싫은 소리 하니까 전화를 귀에 때고 듣지도 않고 손님 챙기면서 못들은 척 하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남발하면서 계속 그런 식으로 무시하고 여보세요 반복하다가 자기가 짜증났는지 짜증네면서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대충 넘길라고 하는 태도가 진짜 너무 화나네요 학생 뿐만 아니죠 저희 부모님도 무시했었죠; 정말 부산 남포동에 머리를 자주 자르시는 분들 ㅂㅎㅇ 에서는 제발 짜르지 마세요; 다른 미용사 분이 자르시면 모르겠지만 진짜 못자르시는 분 걸리면 후회만 합니다 카운터 아줌마는 그냥; ㄴㄷ
부산 남포동 ㅂㅎㅇ 에서 머리 절대 자르지 마세요;
글쓰는게 서툴러서 읽기 불편하시겠지만 그래도 자르지 말라는 말은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
남포동 ㅂㅎㅇ라는 곳에 갔는데 투블럭을 해달라고 했더니만 옆머리는 쥐가 파먹은 수준이고 덜 잘라진 머리가 삐죽하게 튀어나와서는 지저분하게 되있고 (가닥이면 모를까;) 뒷머리는 생머리라 조금 뻗치는 게 잇어서 좀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뻗치니까 잘 말리라고 말만 하고 아에 잘라주지도 않더군요 다른 미용실에서는 제 머리 뻗친다고 다 세세하게 정리해주고 하는데 이럴거면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지 할어버지가 미용실 하시는 곳에서 사진 보여주고 해달라고 해도 저정도는 아닐텐데; 뒷머리 층난 곳은 삐뚤삐뚤 하고 2주는 기르고 정전기 일어 난 것처럼 지저분 하네요 누가 제 뒷머리 볼까봐 부끄러워 숨기게 됩니다 머리자르는 시간은 몇분도 안걸린 거 같은데; 진짜 대충 잘라주고 다른 미용실 가서 제 머리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어이없게 웃기만 하고 이게 투블럭 맞냐고 재차 확인하시며 내일 다시 오시라네요; 시간도 늦엇고 정리를 어케해야 할지 모르겟다고 삭발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진짜 머리가 심각합니다
그냥 거기 계신 미용사 몇몇 분은 진짜 못자르시는 거 같구요; 카운터 계신 아줌마 너무 4가지가 없습니다. 사과 한마디를 안하더군요 정리를 해준다는데 머리를 이따위로 잘라놓고 정리는 무슨 얼마나 더 망칠려고 하는지 환불해달라니까 환불도 안해주고 미용사분 이미지 챙기고 커버치기 급급하고 카운터 아줌마랑 말싸움을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말실수나 머라도 부슬까 싶어서 미용실 나오긴 했는데 집에 도탁하고 부모님이 제 머리보고는 당장 환불해야 된다면서 전화를 거셨는데 전화를 받더만 저희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조금 싫은 소리 하니까 전화를 귀에 때고 듣지도 않고 손님 챙기면서 못들은 척 하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남발하면서 계속 그런 식으로 무시하고 여보세요 반복하다가 자기가 짜증났는지 짜증네면서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대충 넘길라고 하는 태도가 진짜 너무 화나네요 학생 뿐만 아니죠 저희 부모님도 무시했었죠; 정말 부산 남포동에 머리를 자주 자르시는 분들 ㅂㅎㅇ 에서는 제발 짜르지 마세요; 다른 미용사 분이 자르시면 모르겠지만 진짜 못자르시는 분 걸리면 후회만 합니다 카운터 아줌마는 그냥;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