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6개월간의 연애.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
잦은 싸움끝에 서로가 지쳐버려 단한마디에
하루아침에 생전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니한테 하고싶은말 여기다 쓰보께
니랑함께한 시간은 내한테 절대 잊을수 없을만큼 행복했던거 아나? 맨날 장난같이 결혼하끼다 결혼하자 켔는데 그 순간 니몸을 만질라고 입에발린말이 아니라 진짜 할생각이었다 내가 왜 니 여동생 생일선물챙기고 아부지 블랙커피 좋아하신다케서 사드리고 어무이 병문안가고 문자도 따로하고 그랬는데 그만큼 니가 너무 좋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랑 만나는게 그렇게 많이 힘들었었나? 얼마전 우연찮게 본 니모습 좋아보이드라 편해보이고 그렇드라 하기사 편해라고 놔준건데 좋아야지 그자? 니랑 찍었던 사진들 한장도 안지웠었거든 그래도 추억이니까 다른여자 만나기 전까지는 못지울것같았는데 확실히 지울수있게 해줘서 고맙다 딴남자랑 즉석만남갖는게 내잊으라고 편히 딴여자만나서 잘지내라고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덕분에 확실히 지웠다 인자 니 페북 몰래드가서 보는 찌질한짓 안할끼다 니가 그렇게 해라고 보이준기니까 내는 아직까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밤새 남녀친구들과 술마시고 해가뜨는걸 보고서야 집에들어간 니를 어찌 이해하겠노 어쩌면 내가 빙시라서 여태껏 속고살았을 수도 있는것같다는 생각도 드네 그래도 니랑 만난건 절대 후회는 안한다 열심히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었으니까 더 긴시간을 봤는데 그게 조금 단축됐을뿐 그래서 사랑을 줄 시간이 작아져서 다 못준게 아쉽지만 내랑 만나준거 많이 고맙다 즉석만남 이런거 한번 자고싶어서 허덕대는 쓰레기들 뿐이니까 그런거 만나지말고 니만큼 니 가족에게도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사람만나라 내는 내한테 그래주는 사람만날게 좋은추억들 고맙다 안녕
2015년이 가기전에 본 너에게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
잦은 싸움끝에 서로가 지쳐버려 단한마디에
하루아침에 생전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니한테 하고싶은말 여기다 쓰보께
니랑함께한 시간은 내한테 절대 잊을수 없을만큼 행복했던거 아나? 맨날 장난같이 결혼하끼다 결혼하자 켔는데 그 순간 니몸을 만질라고 입에발린말이 아니라 진짜 할생각이었다 내가 왜 니 여동생 생일선물챙기고 아부지 블랙커피 좋아하신다케서 사드리고 어무이 병문안가고 문자도 따로하고 그랬는데 그만큼 니가 너무 좋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랑 만나는게 그렇게 많이 힘들었었나? 얼마전 우연찮게 본 니모습 좋아보이드라 편해보이고 그렇드라 하기사 편해라고 놔준건데 좋아야지 그자? 니랑 찍었던 사진들 한장도 안지웠었거든 그래도 추억이니까 다른여자 만나기 전까지는 못지울것같았는데 확실히 지울수있게 해줘서 고맙다 딴남자랑 즉석만남갖는게 내잊으라고 편히 딴여자만나서 잘지내라고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덕분에 확실히 지웠다 인자 니 페북 몰래드가서 보는 찌질한짓 안할끼다 니가 그렇게 해라고 보이준기니까 내는 아직까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밤새 남녀친구들과 술마시고 해가뜨는걸 보고서야 집에들어간 니를 어찌 이해하겠노 어쩌면 내가 빙시라서 여태껏 속고살았을 수도 있는것같다는 생각도 드네 그래도 니랑 만난건 절대 후회는 안한다 열심히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었으니까 더 긴시간을 봤는데 그게 조금 단축됐을뿐 그래서 사랑을 줄 시간이 작아져서 다 못준게 아쉽지만 내랑 만나준거 많이 고맙다 즉석만남 이런거 한번 자고싶어서 허덕대는 쓰레기들 뿐이니까 그런거 만나지말고 니만큼 니 가족에게도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사람만나라 내는 내한테 그래주는 사람만날게 좋은추억들 고맙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