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하는짓이라곤 옷사이트 구경, 여자연예인 기사검색, 외모비방, 결혼,임신이야기만 해대는
어린 여자선배(선배라는 호칭도 아깝다)에 그런 여자선배 홍일점이라고 챙겨주고 내근무는 한번의 실수 이후로 주말에 남들보다 유독 힘들게 꽃아주면서 나한테만 뭐라하는 남자선배때문에 진지하게 퇴사시기를 고민하고있어요.
이제 7개월만 있으면 2년채워서 이직조건 채워서 회사 나갈려고 하는데 프리랜서로 2년할바에 그냥 다른직종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대학 졸업전 인턴과정 거쳐서 대학졸업후 지금 있는곳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분야로 왔다고 해서 좋아할 상황이 아닌게 월급도 그다지 많은편이 아니고 같은부서에서 파가르는 일부인원때문에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나가고 싶네요.
쉬고싶은날에 쉬고싶다고 말하면 이유없인 쉬지못하는 불이익받고 책임감 없는여자보다 더 하려고 하는데 실수한번했다고 고추달린죄로 가끔 개같이 까이는게 서럽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다가올 해가 이름하야 병신년이잖아요? 진짜
회사에서 하는짓이라곤 옷사이트 구경, 여자연예인 기사검색, 외모비방, 결혼,임신이야기만 해대는
어린 여자선배(선배라는 호칭도 아깝다)에 그런 여자선배 홍일점이라고 챙겨주고 내근무는 한번의 실수 이후로 주말에 남들보다 유독 힘들게 꽃아주면서 나한테만 뭐라하는 남자선배때문에 진지하게 퇴사시기를 고민하고있어요.
이제 7개월만 있으면 2년채워서 이직조건 채워서 회사 나갈려고 하는데 프리랜서로 2년할바에 그냥 다른직종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대학 졸업전 인턴과정 거쳐서 대학졸업후 지금 있는곳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분야로 왔다고 해서 좋아할 상황이 아닌게 월급도 그다지 많은편이 아니고 같은부서에서 파가르는 일부인원때문에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나가고 싶네요.
쉬고싶은날에 쉬고싶다고 말하면 이유없인 쉬지못하는 불이익받고 책임감 없는여자보다 더 하려고 하는데 실수한번했다고 고추달린죄로 가끔 개같이 까이는게 서럽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