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피시방 아르바이트 딱 두번 했는데 한번은 너무 어릴적이라 기억도 안난다만 내가 지금도 피순이를 하고있는데 이제 여기 그만두면 아무리 일자리 없어도 여기선 뒤져도 안할란다 3년가까이 알바를 했는데 새로 들어온 애는 한달만에 시급 인상해주고(내년 시급제올라서) 나는 아직 그런얘기 조차 못들었다. 시급도 5500원이고 작년인가 저작년에 시급 올랐다. 인테리어가 죄다 거울로 되있는데 (무용실처럼) 책상위에 올라가서 다 닦고 누가 자꾸 복도 재떨이에 오줌을 싸는데 그것도 다 치워야되고 실내 바닥청소말고 다른것도 다 해야됨 심지어 과자 한봉지 한봉지마저 다 닦아야함ㅋㅋ 유독 여기가 심한게 있긴한데 이제 진절머리난다 그래도 열심히하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아니냐." 안해도 될 청소까지 하면 " ㅇㅇ 이제 10분의 2정도 했네" 이런다 청소만 2시간을 하고가는데 진이 다빠진다 두번다시 안한다 진짜 3
pc방 아르바이트 두번다시 안할꺼다
태어나서 피시방 아르바이트 딱 두번 했는데
한번은 너무 어릴적이라 기억도 안난다만
내가 지금도 피순이를 하고있는데 이제 여기 그만두면 아무리 일자리 없어도
여기선 뒤져도 안할란다
3년가까이 알바를 했는데 새로 들어온 애는 한달만에 시급 인상해주고(내년 시급제올라서)
나는 아직 그런얘기 조차 못들었다.
시급도 5500원이고 작년인가 저작년에 시급 올랐다.
인테리어가 죄다 거울로 되있는데 (무용실처럼) 책상위에 올라가서 다 닦고
누가 자꾸 복도 재떨이에 오줌을 싸는데 그것도 다 치워야되고
실내 바닥청소말고 다른것도 다 해야됨 심지어 과자 한봉지 한봉지마저 다 닦아야함ㅋㅋ
유독 여기가 심한게 있긴한데 이제 진절머리난다
그래도 열심히하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아니냐."
안해도 될 청소까지 하면 " ㅇㅇ 이제 10분의 2정도 했네" 이런다
청소만 2시간을 하고가는데 진이 다빠진다
두번다시 안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