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영화 촬영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2015.12.23
조회46,313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함께 샤넬 단편영화 작업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각상..?

 

 

 

 

 

 

 

 

 

이 영화는 샤넬의 인생 전반과 50년대 재기에 성공한 모습을 담은 스토리로

가브리엘 샤넬의 일대기를 다룬 내용이라고함

그리고 그 샤넬역을 맡은 크리스틴!

책임감이 꽤 오는 역이였지만 역시나! 잘 해냈엉ㅠ

 

 

 

 

이 역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이라서 해낼 수 있었다며 극찬의 극찬을 했다고함

 

 

 

 

 

예쁠땐 음청 예쁘고 중성적일땐 겁나 중성적인 천의얼굴ㅜㅜㅜ

 

 

 

 

 

난 이 분장이 너무 마음에듬...

크리스틴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에 딱 어울리는 분장ㅠㅠㅠbbbbb

크리스틴은 정말 뭘해도 밉지 않고.. 여덕 생성기로 길이길이 남을삘 ㅠㅠ

댓글 10

ㅋㅋ오래 전

Best얜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편떄가 제일 리즈. 눈 코 입 다이쁜데 턱이 점점 나오고있음

오래 전

Best아직도 벨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다...

ㅇㅇ오래 전

난 이 배우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트와일라잇 보다가 접었다. 연기력도 그렇고... 내가 왠만해서는 배역에 집중하려고 배우 스캔들이나 소문 같은 건 안 보려고 했는데,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기사 보고 정내미 확 떨어짐ㅠㅠ 로버트 패틴슨이랑 사귀다가 감독이랑 눈 맞아서, 남친이랑 헤어졌니 재결합했니 뭐니 하다가 이제는 여자랑 사귀는 중. 남 연애사에 내가 참견할 바는 아니지만 인터뷰에서 브레이킹 던에서 남주랑 베드신이 역겨웠다고 얘기한 것도... 카메라 앞에서 쌍욕하고 침뱉으면서 지나갔던 것도 다 자기 인성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오해할까 미리 말해두는데, 여자랑 사귄다? 동성애 자체는 전혀 꺼려지지 않는 일이다만 그 외적인 일들, 그러니까 작품 밖에서의 자신의 행동에서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면... 나 같은 사람의 인식은 바뀌지 않았겠지. 하지만 여전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의 인기에 힘입어 다사다난한 일들에도 불구, 여러 작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의 언행에 있어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면 나도 이 배우의 지난 논란거리와 무관하게 작품에 빠져들 수 있을 듯. 물론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이 자신을 뒷받침할 수 있게끔 피나는 노력을 다해야 아마 소수 대중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겠지?

ㅇㅇ오래 전

벨라ㅠㅠ진짜존예

ㄹㅇ오래 전

와 베플 트와일라이트때 존예보스..

꼬마빙오래 전

우리나라스타일은 아닌듯 일단 턱이 ...

ㅇㅇ오래 전

난 왜 얘 이쁜거 모르겠지?? 턱 튀어나오고 입가 들어가고 표정이나 말투도 건들건들하고 인상도 별론데 어디가 이쁨??

ㅣㅣ오래 전

서양인 주특기인 미친 십대 리즈는 지났지. 근데 아직도 이쁘긴 심하게 많이 이쁨. 이제 이쁘다기 보단 아름답다는 말이 더 잘 어울릴듯.

오래 전

아직도 벨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다...

ㅋㅋ오래 전

얜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편떄가 제일 리즈. 눈 코 입 다이쁜데 턱이 점점 나오고있음

오래 전

묘한 매력이있게 생겼음 분장한거보니 영화가 궁금해짐

ㅇㅇ오래 전

영화를 안봤는데도 제격이란 느낌이 드네.. 나오면 꼭 보고싶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