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후로 가세가 좀 기울어서...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돈모으는거 돈버는거 어려서부터 관심있었습니다. 20대 후반 남자이고 세후로 280정도 되는데... 타지 생활하고 있고 월 50~60정도 쓰고 거의 모으고 있긴 하네요. 옷 같은거 1년에 2번정도 사는 거 같고... 신발은 운동화 하나 사기 좀 아까워서...사고 싶은 맘 꾹 참고 있고... 가끔 외식하긴 하지만 대부분 집에서 먹길 원해요. 직접 해먹는게 싸기도 하고... 외식할때 제가 지불해야 할 돈이 생겼을 때 그것마저 안내는 건 아니구요. 딱히 오늘은 내가 낼게 이러지는 않지만 제가 낼 비용은 확실히 하는 편입니다. 차는 있는데 장거리 갈때는 기름값 이런거 생각해서 버스타고 다니고... 난방 보일러 같은것도 안틀고 사는 편이고... 대충 패턴이 이런것 같은데... 돈 아끼는 목적은 나중에 내 집 사고...경제적으로 구속 안받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요. 재테크를 하려해도 목돈이 있어야 하는거고... 그 목표 달성할 때까지는 아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학창시절 때부터, 조그마한 거 아껴서 큰거 사는거 좋아했고... 지금 차도 꼬박꼬박 모아서 할부같은거 일절 안끼고 제가 모은돈으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가끔은 내가 너무 아끼는데 치중하고 살고 있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절약할 줄 아는 사람은 되고 싶지만 그렇다고 구두쇠 짠돌이라는 말 들어가며 살고 싶진 않은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 선일런지요..
제가 짠돌이인가요?
IMF 이후로 가세가 좀 기울어서...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돈모으는거 돈버는거 어려서부터 관심있었습니다.
20대 후반 남자이고 세후로 280정도 되는데...
타지 생활하고 있고 월 50~60정도 쓰고 거의 모으고 있긴 하네요.
옷 같은거 1년에 2번정도 사는 거 같고...
신발은 운동화 하나 사기 좀 아까워서...사고 싶은 맘 꾹 참고 있고...
가끔 외식하긴 하지만 대부분 집에서 먹길 원해요. 직접 해먹는게 싸기도 하고...
외식할때 제가 지불해야 할 돈이 생겼을 때 그것마저 안내는 건 아니구요.
딱히 오늘은 내가 낼게 이러지는 않지만 제가 낼 비용은 확실히 하는 편입니다.
차는 있는데 장거리 갈때는 기름값 이런거 생각해서 버스타고 다니고...
난방 보일러 같은것도 안틀고 사는 편이고...
대충 패턴이 이런것 같은데...
돈 아끼는 목적은 나중에 내 집 사고...경제적으로 구속 안받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요.
재테크를 하려해도 목돈이 있어야 하는거고...
그 목표 달성할 때까지는 아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학창시절 때부터, 조그마한 거 아껴서 큰거 사는거 좋아했고...
지금 차도 꼬박꼬박 모아서 할부같은거 일절 안끼고 제가 모은돈으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가끔은 내가 너무 아끼는데 치중하고 살고 있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절약할 줄 아는 사람은 되고 싶지만 그렇다고 구두쇠 짠돌이라는 말 들어가며 살고 싶진 않은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 선일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