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 고등학생이고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애들 그냥 여러만나고 다님 (ㅅ ㅜ ㄹ 먹거나 ㄷ ㅏㅁ 배 한번도 한적 없고 그냥 만나면 밥먹고 노래방가는 정도 이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지역도 있음)좀 내 기준에도 심하게 놀았다고 했다는걸 인정함 지금은 안하고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내 잘못있다는 걸 기억하고 문제는 엄마인데 저번에 글을 썼는데 반응이 없길래 삭제함 엄마가 좀 말이 험하다는 내용이였고 그런 내용이였음 나는 외동인데 엄마가 외동이면 잘해준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건 어렸을때 이야기임 근데 그것도 별로 생각이 나지 않음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는데 엄마께 이야기하자 왜 그런말 엄마에게 말 안했어 괜찮아 많이 힘들었지가 아니라 내가 들어본건 니가 잘못이 있어서 그래 걔네들이 널 만만하게 생각하니깐 그런거 아니야 라고 혼을 냄 거기에서 괜히 말했나 싶기도 했고 그러다 부모님이 학교 왔다갔다하고 주로 엄마가 학교를 오고 근데 매일 간것도 아니고 이틀이나 삼일에 간것도 아니고 2주에 한번 왔다간걸로 기억함 그때 수업도중에 엄마가 wee클래스에 계신다 해서 갔는데 엄마가 울고있었음 왜 엄마가 미안하다고 외동인데 더 잘해줘야되는데 신경못써서 미안하다고 상담 선생님께 말씀 다 들었다고 그래서 나도 엄마가 힘들어도 잘 안우는데 우는걸 보고 미안해서 내가 더 잘해야겠다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나쁜 생각도 안했음 내가 자*경험도 있고 *살 시도도 있어는데 그때부터 고침 근데 문제는 항상 싸우거나 혼내면 그 상황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꼭 굳이 과거이야기까지 꺼냄 너 이러이러하니깐 니가 문제 있는거 아니냐 니는 왜 태어났냐 그냥 죽*지 뭐하러 내가 고생까지하면서 너를 태어나게 했을까 원래 개 같은* 씨*ㄴㅕ ㄴ 이말도 있고 저번에 처음으로 니가 그냥 뛰어내려 자*하던가 도 들어봄 안그래도 중학교때 너무 힘들어서 대인기피증도 생김 이것도 나혼자 스스로 이겨내고 다함 근데 아직도 무서워서 사람들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흠칫하고 스치면 더럽다는 생각을 함 (진짜 그 뜻은 아닌데 미안하고)그러다 학교에서 요즘 힘들어서 우울하는데 (원래 좀 우울하는 생각이 있지만 한번 우울하면 계속 우울해지니깐 항상 바보같이 웃고다님)그래도 참자 참자 하면서 생각을 함 여자처자 해서 보충하고 집오는데 엄마랑 어쩌 말하다가 좀 엄마가 화나서 과거이야기 좀꺼내고 함 나는 하도 들어서 지나가겠지 그만하겠지 하다가 나도 모르게 말이 좀 험하게 나옴 볼 찢는다 라는 소리를 함 그러니깐 엄마가 내 방에 와서 다시 과거이야기하고 내 잘못들 (위에 적어놓은거)그것도 병이다 너는 그냥 왜 사냐 니같은것이 후회된다 차라리 너버리고 집나갈껄 뭐가 이쁘다고 키우냐 지금이라도 당장 너 버리고 나가고 싶다 난 나가라면 나갈수있다 니가 문제인것을 하는데 이제 듣자 듣자 하니깐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그냥 이제는 나도 그만하고 싶고 엄마보는앞에서 뛰어버리고 싶다 저층인데 죽*않지만 다치더라도 엄마 보는앞에 의자 끌고 와서 베란다 문열고 뛰어버리고 싶다
내 글 삭제됨 약하게 쓸게
네이트 판에서 글이 삭제될수도있다는데 내 글 처음으로 삭제됬네
그냥 헛두루 니깐 들어주기만 해주면 고마워요 (초면반말죄송 반 음슴체)
나는 17 고등학생이고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애들 그냥 여러만나고 다님 (ㅅ ㅜ ㄹ 먹거나 ㄷ ㅏㅁ 배 한번도 한적 없고 그냥 만나면 밥먹고 노래방가는 정도 이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지역도 있음)좀 내 기준에도 심하게 놀았다고 했다는걸 인정함 지금은 안하고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내 잘못있다는 걸 기억하고 문제는 엄마인데 저번에 글을 썼는데 반응이 없길래 삭제함 엄마가 좀 말이 험하다는 내용이였고 그런 내용이였음 나는 외동인데 엄마가 외동이면 잘해준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건 어렸을때 이야기임 근데 그것도 별로 생각이 나지 않음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는데 엄마께 이야기하자 왜 그런말 엄마에게 말 안했어 괜찮아 많이 힘들었지가 아니라 내가 들어본건 니가 잘못이 있어서 그래 걔네들이 널 만만하게 생각하니깐 그런거 아니야 라고 혼을 냄 거기에서 괜히 말했나 싶기도 했고 그러다 부모님이 학교 왔다갔다하고 주로 엄마가 학교를 오고 근데 매일 간것도 아니고 이틀이나 삼일에 간것도 아니고 2주에 한번 왔다간걸로 기억함 그때 수업도중에 엄마가 wee클래스에 계신다 해서 갔는데 엄마가 울고있었음 왜 엄마가 미안하다고 외동인데 더 잘해줘야되는데 신경못써서 미안하다고 상담 선생님께 말씀 다 들었다고 그래서 나도 엄마가 힘들어도 잘 안우는데 우는걸 보고 미안해서 내가 더 잘해야겠다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나쁜 생각도 안했음 내가 자*경험도 있고 *살 시도도 있어는데 그때부터 고침 근데 문제는 항상 싸우거나 혼내면 그 상황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꼭 굳이 과거이야기까지 꺼냄 너 이러이러하니깐 니가 문제 있는거 아니냐 니는 왜 태어났냐 그냥 죽*지 뭐하러 내가 고생까지하면서 너를 태어나게 했을까 원래 개 같은* 씨*ㄴㅕ ㄴ 이말도 있고 저번에 처음으로 니가 그냥 뛰어내려 자*하던가 도 들어봄 안그래도 중학교때 너무 힘들어서 대인기피증도 생김 이것도 나혼자 스스로 이겨내고 다함 근데 아직도 무서워서 사람들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흠칫하고 스치면 더럽다는 생각을 함 (진짜 그 뜻은 아닌데 미안하고)그러다 학교에서 요즘 힘들어서 우울하는데 (원래 좀 우울하는 생각이 있지만 한번 우울하면 계속 우울해지니깐 항상 바보같이 웃고다님)그래도 참자 참자 하면서 생각을 함 여자처자 해서 보충하고 집오는데 엄마랑 어쩌 말하다가 좀 엄마가 화나서 과거이야기 좀꺼내고 함 나는 하도 들어서 지나가겠지 그만하겠지 하다가 나도 모르게 말이 좀 험하게 나옴 볼 찢는다 라는 소리를 함 그러니깐 엄마가 내 방에 와서 다시 과거이야기하고 내 잘못들 (위에 적어놓은거)그것도 병이다 너는 그냥 왜 사냐 니같은것이 후회된다 차라리 너버리고 집나갈껄 뭐가 이쁘다고 키우냐 지금이라도 당장 너 버리고 나가고 싶다 난 나가라면 나갈수있다 니가 문제인것을 하는데 이제 듣자 듣자 하니깐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그냥 이제는 나도 그만하고 싶고 엄마보는앞에서 뛰어버리고 싶다 저층인데 죽*않지만 다치더라도 엄마 보는앞에 의자 끌고 와서 베란다 문열고 뛰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