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여자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감수성이 좀 심각하게 풍부한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진짜 슬픈영화보고 펑펑우는건 기본이구요 길가다 좀 불쌍한사람만봐도 그냥 막 눈물이나와요 주체가 안되서 힘들어요.. 특히나 어떤 특정노래를 들으면 그노래와 관련된 추억이나 사람이 생각나서 막 미칠듯이 그립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기억력은 또 어찌나좋은지 언제누구와 이노래를 들었고 내가 이노래를들으면서 그사람생각을 어디서얼마나했고 이런거까지 샅샅이 다 떠올라서 괴로워요 방금도 올해여름에 자주들었던 노래를 우연히 다시듣게되었는데 진심 누가 심장을 주무르고 가는거 같았어요...그만큼 기분이이상하고 막 아.. 이거쓰면서도 울어요 제가 남들보다 보고 느끼는것이 많은걸까요..?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상처도 많이받고..티는 전혀 안내는데 그걸또 다 드러낼수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저 같은 분 있으신가요?..이런건 그냥 다 참고살아야하나요..?ㅠ 2
감수성이..너무 풍부해요
20살여자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감수성이 좀 심각하게 풍부한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진짜 슬픈영화보고 펑펑우는건 기본이구요 길가다 좀 불쌍한사람만봐도 그냥 막 눈물이나와요 주체가 안되서 힘들어요..
특히나 어떤 특정노래를 들으면 그노래와 관련된 추억이나 사람이 생각나서 막 미칠듯이 그립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기억력은 또 어찌나좋은지 언제누구와 이노래를 들었고 내가 이노래를들으면서 그사람생각을 어디서얼마나했고 이런거까지 샅샅이 다 떠올라서 괴로워요
방금도 올해여름에 자주들었던 노래를 우연히 다시듣게되었는데 진심 누가 심장을 주무르고 가는거 같았어요...그만큼 기분이이상하고 막 아.. 이거쓰면서도 울어요
제가 남들보다 보고 느끼는것이 많은걸까요..?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상처도 많이받고..티는 전혀 안내는데 그걸또 다 드러낼수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저 같은 분 있으신가요?..이런건 그냥 다 참고살아야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