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어를 잘 못해서... 읽으시는데 주의 하시길.... 도서관 사서일을 2달간 하게되었다. 그래서 11월 초부터 1월초 까지 일을 하게 되는데 그간 정말 맘에 드는 여자분들이 다녀갔다. 아무 말도 못하고 책만 빌려주고 있었는데 12월 21일 갑자기 여자 한분이 들어왔다. 직원분이 소개 시켜 주시길 국가 근로 장학생이라고 한다. 나보고 알려 줄 거 알려주라고 해서 그녀에게 도서관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해야될 일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관심이 생길 무렵 국가근로 장학생 남자분이 한명 더왔다. 그에게도 모든것을 알려 주었고 그렇게 같은 공간에 3명이 있게 되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는 도서관에서 40분 넘는 거리에 살고 있었고 나이는 20살이라고 했다. 그리고 8시 40분쯤에 터미널에 도착한 다고해서 내가 출근하는 길에 차로 태워준다고 하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화요일 도서관 전체 휴무를 가지고 수요일에는 그녀와 나 단 둘이 근무 하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나름 옷을 입고 그녀를 태우러 갔다. 그녀가 걸어가고있었다. 그녀를 불러 타라고 말을 하였다. 그녀는 고맙다며 나에게 말하였다. 도서관에 도착해서 그녀와 2층 종합자료실에서 도서 정리를 같이 하고 의자에 앉아 쉬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학교, 친구, 삶의 목표, 관심사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그렇게 이 지역 지리를 잘모르는 그녀를 위 해 집이 가까운 나는 그녀와 같이 점심을 먹게 되었다. 그녀와 어느정도 친해 진거 같다는 느 낌이 왔다. 그렇게 수요일 하루도 지나고 다음날이 되었다. 오늘도 그녀를 위해 정류장을 갔다. 하지만 그녀가 태우려고 기다리를 나를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다. 다이어트를 해야된다 면서 걸어야된다고, 안기다려도 된다고 말을 하였다. 내가 별로인가... 아님 너무 부담스러운가...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그녀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다. 나는 앞으로 그녀에게 좀더 다가갈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그녀를 사귈수 있을까??
도서관 그녀....
제가 국어를 잘 못해서... 읽으시는데 주의 하시길....
도서관 사서일을 2달간 하게되었다. 그래서 11월 초부터 1월초 까지 일을 하게 되는데 그간
정말 맘에 드는 여자분들이 다녀갔다. 아무 말도 못하고 책만 빌려주고 있었는데 12월 21일 갑자기
여자 한분이 들어왔다. 직원분이 소개 시켜 주시길 국가 근로 장학생이라고 한다. 나보고 알려 줄
거 알려주라고 해서 그녀에게 도서관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해야될 일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관심이 생길 무렵 국가근로 장학생 남자분이 한명 더왔다. 그에게도 모든것을
알려 주었고 그렇게 같은 공간에 3명이 있게 되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는 도서관에서
40분 넘는 거리에 살고 있었고 나이는 20살이라고 했다. 그리고 8시 40분쯤에 터미널에 도착한
다고해서 내가 출근하는 길에 차로 태워준다고 하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화요일 도서관
전체 휴무를 가지고 수요일에는 그녀와 나 단 둘이 근무 하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나름 옷을
입고 그녀를 태우러 갔다. 그녀가 걸어가고있었다. 그녀를 불러 타라고 말을 하였다. 그녀는
고맙다며 나에게 말하였다. 도서관에 도착해서 그녀와 2층 종합자료실에서 도서 정리를 같이
하고 의자에 앉아 쉬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학교, 친구, 삶의 목표, 관심사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그렇게 이 지역 지리를 잘모르는 그녀를 위
해 집이 가까운 나는 그녀와 같이 점심을 먹게 되었다. 그녀와 어느정도 친해 진거 같다는 느
낌이 왔다. 그렇게 수요일 하루도 지나고 다음날이 되었다. 오늘도 그녀를 위해 정류장을 갔다.
하지만 그녀가 태우려고 기다리를 나를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다. 다이어트를 해야된다
면서 걸어야된다고, 안기다려도 된다고 말을 하였다. 내가 별로인가... 아님 너무 부담스러운가...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그녀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다. 나는 앞으로 그녀에게
좀더 다가갈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그녀를 사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