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정도 만났어요. 20대중반입니다. 남자가 매일 야근이에요 말그대로 밤 아홉시부터 다음날 아홉시까지 야근입니다. 많이 힘들어 했어요. 저도 취준이라 서로 너무힘든상황이라 제가 도움이 많이 못되었습니다. 그래도 상사때문에 힘들면 전화로 같이 상담해주고 그랬는데...에휴
11월 9일까지 사랑한다 투닥투닥 하다가 11월 18일에 제가 나 안보고싶냐고 자기 나 안보고 싶은거 같다고 말하니 요즘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고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알겟다고 하고나서 남친은 답장이 없었습니다. 이틀을 기다렸는데 없더라구요. 혼자 많는 고민끝에 다음날 헤어지자고 편지를 써서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 만나면 울것 같아서요
ㅜ이별을 결정한 이유는 11/11에 만났을때도 남자가 저한테 별로 관심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랑있는 시간이 지루해 보였어요. 여자분들 알거에요 남친이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느낌. 제가 편해서 그런건 알고 있지만 저는 사랑하는데 남친은 저를 그저 몸나누는 친구로 생각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제가 길거리에서 남자한테 번호 따였다고 해도 시큰둥..저는 좀 질투받고 싶었는데 ..서운했죠.
그리고 그전에 연락문제로 두번정도 싸웠어요 연락을 너무 안해요. 하루에 카톡 다섯번?에서 연번정도 합니다. 친구들이랑 실시간으로 카톡하는걸 아니까 더 서운하더군요.
그래서 이별을 고했는데. 저는 저자신을 배려 못했더라구요. 제가 어느정도 정리하고 헤어졌어야 했는데 덜컥 헤어지자고 말을 해서 너무 힘듭니다.
이런경우 찼지만 차였다고 하잖아요.
먼저 연락하면 절대 안되는거죠?
남친이 헤어지면 절대 연락 안하는 성격인걸 알아요. 근데 저도 그런사람입니다. 연락할바엔 제 손가락을 다 부러뜨린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한달 지나면 괜찮을거라고 위로하며 지옥같은 날을 버텼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입맛도 없고 웃지도 않고 아직도 지옥입니다.
연락하면 안되겠죠? 한번 더 차이면 완전 정리가 될까요? 정신차리게좀 해주세요. 와서 제 손가락좀 부러뜨려주세요.
차인여자가 먼저연락 조언부탁
11월 9일까지 사랑한다 투닥투닥 하다가 11월 18일에 제가 나 안보고싶냐고 자기 나 안보고 싶은거 같다고 말하니 요즘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고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알겟다고 하고나서 남친은 답장이 없었습니다. 이틀을 기다렸는데 없더라구요. 혼자 많는 고민끝에 다음날 헤어지자고 편지를 써서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 만나면 울것 같아서요
ㅜ이별을 결정한 이유는 11/11에 만났을때도 남자가 저한테 별로 관심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랑있는 시간이 지루해 보였어요. 여자분들 알거에요 남친이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느낌. 제가 편해서 그런건 알고 있지만 저는 사랑하는데 남친은 저를 그저 몸나누는 친구로 생각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제가 길거리에서 남자한테 번호 따였다고 해도 시큰둥..저는 좀 질투받고 싶었는데 ..서운했죠.
그리고 그전에 연락문제로 두번정도 싸웠어요 연락을 너무 안해요. 하루에 카톡 다섯번?에서 연번정도 합니다. 친구들이랑 실시간으로 카톡하는걸 아니까 더 서운하더군요.
그래서 이별을 고했는데. 저는 저자신을 배려 못했더라구요. 제가 어느정도 정리하고 헤어졌어야 했는데 덜컥 헤어지자고 말을 해서 너무 힘듭니다.
이런경우 찼지만 차였다고 하잖아요.
먼저 연락하면 절대 안되는거죠?
남친이 헤어지면 절대 연락 안하는 성격인걸 알아요. 근데 저도 그런사람입니다. 연락할바엔 제 손가락을 다 부러뜨린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한달 지나면 괜찮을거라고 위로하며 지옥같은 날을 버텼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입맛도 없고 웃지도 않고 아직도 지옥입니다.
연락하면 안되겠죠? 한번 더 차이면 완전 정리가 될까요? 정신차리게좀 해주세요. 와서 제 손가락좀 부러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