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지만 고민이 있어서 올려봐요 이브날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지금 연애하고 있는거는 한 3번째 연애중 이에요 중간에 짧게 만난적도 있었지만.
암튼.. 이대로가다간 제가 우울증에 남자기피증상까지 올것 같아서 (이번에 헤어지면 평생 어쩌면... 연애못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그동안 사귄 남자들 모두다 저에게 다이어트를 요구합니다. 그게 근데 쉽지가 않은게 (여자분들, 아니 다이어트 시도하신 분들은 알겁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요요현상이 오거나, 아니면 그 기준이 없어요...(그리고저는 나름 대식가 입니다.. 군것질, 단거.. 밀가루 엄청 좋아해요...) 실제로 제가 60kg에서 47kg까지 감량해 봤어요.(참고로 제키는 160cm입니다)
그런데도 20살 초반에 사귄 남자친구는 계속 다이어트를 요구하더라고요하체다이어트라던지.. 다리가 무조건 얇아야 한다는둥.. 전 하체는 도저히 못빼겠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그것때문에 3년가량 연애하다가 헤어졌어요. 그리고 (중간에 남자친구도 있었지만.. 다 저에게 다이어트를 요구하더라고요..)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다이어트를 요구해요. 그것때문에 싸우다, 헤어지다. 다시 만나고 반복인 상태입니다.
질문 들어갑니다.
어떻게하면 저에게 맞는 사람을 사귈 수 있을까요?(제가 알고있는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요구하던데.. 안그런 남자가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저는 많은거 안바라고,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아껴줄 사람하고 연애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말 의문인게 왜 .. 처음부터 자기 취향의 사람을 만나지 않고,기존 여자친구를 자기 스타일대로 바꾸려고 하는 것일까요...저는 처음 만났을때에도 통통했고 지금도 통통한 체형인데(현재 53kg) 오늘 아니면 내일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하는데...두렵습니다. 만나면서, 이 남자랑 헤어지면 다른남자분들도 다 그럴것 같아서..그래서 내 인생에 이게 마지막 연애가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사람들 만나는것도 꺼리게 될 것 같아서...두렵습니다..
다이어트하라고 요구하는 전남친(현남친포함) 고민입니다.
일단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지만 고민이 있어서 올려봐요
이브날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지금 연애하고 있는거는 한 3번째 연애중 이에요
중간에 짧게 만난적도 있었지만.
암튼.. 이대로가다간 제가 우울증에 남자기피증상까지 올것 같아서 (이번에 헤어지면 평생 어쩌면... 연애못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그동안 사귄 남자들 모두다 저에게 다이어트를 요구합니다.
그게 근데 쉽지가 않은게 (여자분들, 아니 다이어트 시도하신 분들은 알겁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요요현상이 오거나, 아니면 그 기준이 없어요...(그리고저는 나름 대식가 입니다.. 군것질, 단거.. 밀가루 엄청 좋아해요...)
실제로 제가 60kg에서 47kg까지 감량해 봤어요.(참고로 제키는 160cm입니다)
그런데도 20살 초반에 사귄 남자친구는 계속 다이어트를 요구하더라고요하체다이어트라던지.. 다리가 무조건 얇아야 한다는둥.. 전 하체는 도저히 못빼겠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그것때문에 3년가량 연애하다가 헤어졌어요.
그리고 (중간에 남자친구도 있었지만.. 다 저에게 다이어트를 요구하더라고요..)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다이어트를 요구해요.
그것때문에 싸우다, 헤어지다. 다시 만나고 반복인 상태입니다.
질문 들어갑니다.
어떻게하면 저에게 맞는 사람을 사귈 수 있을까요?(제가 알고있는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요구하던데.. 안그런 남자가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저는 많은거 안바라고,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아껴줄 사람하고 연애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말 의문인게 왜 .. 처음부터 자기 취향의 사람을 만나지 않고,기존 여자친구를 자기 스타일대로 바꾸려고 하는 것일까요...저는 처음 만났을때에도 통통했고 지금도 통통한 체형인데(현재 53kg)
오늘 아니면 내일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하는데...두렵습니다.
만나면서, 이 남자랑 헤어지면 다른남자분들도 다 그럴것 같아서..그래서 내 인생에 이게 마지막 연애가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사람들 만나는것도 꺼리게 될 것 같아서...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