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화 잘통하고 서로 공감대가 맞고
말이 잘통하면 그것만큼 힐링되는것도 없는거 같아
만난지 얼마 안됐어도 편하고 친근하고
대화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고
그런사람 만나기 쉽지 않지?
상대방 얘기도 잘들어주고 직업병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직업을 가졌던
그사람의 말투 마인드 이런건 가식이라 할지라도
본능적으로도 티가 나니까 못숨기는 거자나?
그치?
Best초반엔 상대의 말에 호응해주고 맞춰주는게 대부분이라 모르는거임 알아가면서 달라지는게 느껴지겠지 지 본색이나오거나 성격이드러나는게
Best글쎄 니 말대로면 사겼다 헤어지는 사람도 없어야지 다들 말이 잘 통하니 사겼겠지 나도 그렇고 변하기도 하고 원래 성격니 나중에 가서 나오기도 하고 여튼
남자인 저는 상대방이 제 매력을 그 짧은 순간에 "아 이남자 별로네"라고 판단하려고 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불쾌할거같네요 단지 첫인상만을 놓고 보자면 할말이없지만 ㅎㅎ 남자도 상대 여자가 진국일때 말빨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대화는 혼자 하는게 아니니까요
첨에 한두번 만났을때는 말 겁나 잘통했다. 같은 업계에서 일하니까 당연했던거였다. 막상사귀니까 지 잘난척만 맨날하고 직장에서 힘든일 있어서 우울해하면 그딴거 생각하지말라고 함 비합리적이라나? 내가 우는데도 달래주긴커녕 지 자존심세우면서 같은업계에서 일하는 지가 잘 안다며 니 일은 별거아닌거라고 함. 절대 처음 몇번으로 판단하지마라. 완전 열받아서 헤어졌는데 며칠뒤에 연락옴. 웃기는게 네이버쪽지로 옴.. 지가 내 번호 다 삭제하고나서 연락하려니 네이버 블로그밖에 아는연락처 없다구 ㅋㅋ 난 당연히 씹음 ㅋㅋㅋㅋ
말은 잘못하는데도 진국인사람도 있고 케바케지. 일반화 그만좀해라
사회생활하면 할수록 가면을 잘쓰지. 그리고 중요한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별로인 사람도 많아. 그 대표적인 예가 나야^^ 나는 사람을 100프로 안믿어. 그리고 놀고싶지도 않고. 혼자 있는걸 좋아해 어른들이나 처음보는 사람들은 날 보면 성격좋아보이고 좋아해 하지만 내 마음에 안드는 뭔가가 걸리면 바로 아웃이거든 나는. 그러니까 글쓴이 사람은 첫인상보다는 서로 알아가면서 나랑 맞는지 안맞는지가 중요해. 코드가 맞냐 안맞냐지. 안맞으면 금방 틀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인상좋니 어쩌니 말해도 립서비스일 확률도 높고 그냥 사람은 최소 1년 지내보면서 4계절을 같이 지내보고 힘든상황을 봐. 그때 본성이 나오거든. 평소에는 미소짓지만^^ 열받으면 본성이 나와^^
몇마디나눠보고 어떻게 그런걸 알아ㅋㅋ몇년 사귀고도 결혼해서 뒤통수맞더만ㅋㄱㅋㅋㅋ
적어도 일년은 두고봐야 진짜 성격이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어른들한테 행동어떻게하는지 알수있음 초반에 매너좋고 인성좋다고 소문났는데 시간지나고 보니까 인성쓰레기였음
아무리 본성을 숨기고 여자 얘기 잘 들어주고 호응을 잘해준다 해도ㅋㅋ 입 밖으로 꺼내는 말에 그 남자의 교양이나 수준이 어쩔수 없이 나오게 됨 감출수 있는게 아니야 그걸 눈치채지 못한다는건 니 수준이 그 남자와 비슷해서 그런거고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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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이 남자한테 잘속음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그래 쉬워보이드냐ㅋㅋㅋㅋ 딱 나이많은 남자들이 보면 다 들여다 보이는 타입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