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월 300정도벌다가
부서가바뀌면서 연초부터 180으로 떨어졌고
3달뒤 평가가 떨어지면서 150으로 떨어졌습니다.
1년동안 150으로 살고 집대출비로 한달에 50나가고 어머니한테 10씩 빌린돈갚으면서 150으로 너무 부족하고 그래서 친정어머니도움으로 식비나 장보는비용
80프로정도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근데 문제는 돈도없는데 주변사람한테 돈빌려주고 법카임에도 다른동료랑 같이써서 다른동료가 같이쓴부분 100만원가까이 되는돈을 4달다되서 받아오고, 통신가입이 되어있는데 아는사람팔아준다고 휴대폰 더 개설하고 인터넷 또 가입하고, 이렇게 정신을 못차립니다.
거기다가 타지역에서 회식해서 술먹고 휴대폰 2개나잃어버리고 기차예매해서 온다더니 술먹고 뻗어서 기차표값 날리고 , 부인 말 안듣고 동료들하고 아이디 휴대폰 같이쓰다 회사동료한테 명의도용당해서400빚이 있고 그 회사동료가 구글로 게임결제해가지고 200 300 저희가 갚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제게 미안해하기는커녕
당당해요 아주
오늘 회사에서 전화와서는2시간 거리 타지역에 계시는 어머니집에 방문해서 연말같이보내자네요? 어머니혼자 외롭다시다면서요
하여간 남편의 만행을 쓸려면 더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거같아 이정도 하겠습니다.
시어머니도 남편불만말하면 무반응입니다.
오히려 여자에게 달려있다네요.
옛날 최진실씨가 광고하신거 이야기하면서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있다며 제 책임이라며ㅋㅋ
살빠져도 제 책임, 뭐못먹이냐??
살쪄도 제 책임, 기름진거 줘서 그렇다~
남편이 제 말 잘들으면 제 책임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말은 진짜 100에 1번들을까말까고요.
근데 제 책임? 오히려 어머니가 어떻게 교육시켰을길래 저리 동료한테 명의도용당하고 ,돈적게버는데도 회사동료꺼 가입해주고 , 술먹는다고 뻗어서 휴대폰2개나잃어버려 잠수타고 저러는지 묻고싶네요.
연말에 시댁 다녀오자는 신랑
남편이 월 300정도벌다가
부서가바뀌면서 연초부터 180으로 떨어졌고
3달뒤 평가가 떨어지면서 150으로 떨어졌습니다.
1년동안 150으로 살고 집대출비로 한달에 50나가고 어머니한테 10씩 빌린돈갚으면서 150으로 너무 부족하고 그래서 친정어머니도움으로 식비나 장보는비용
80프로정도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근데 문제는 돈도없는데 주변사람한테 돈빌려주고 법카임에도 다른동료랑 같이써서 다른동료가 같이쓴부분 100만원가까이 되는돈을 4달다되서 받아오고, 통신가입이 되어있는데 아는사람팔아준다고 휴대폰 더 개설하고 인터넷 또 가입하고, 이렇게 정신을 못차립니다.
거기다가 타지역에서 회식해서 술먹고 휴대폰 2개나잃어버리고 기차예매해서 온다더니 술먹고 뻗어서 기차표값 날리고 , 부인 말 안듣고 동료들하고 아이디 휴대폰 같이쓰다 회사동료한테 명의도용당해서400빚이 있고 그 회사동료가 구글로 게임결제해가지고 200 300 저희가 갚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제게 미안해하기는커녕
당당해요 아주
오늘 회사에서 전화와서는2시간 거리 타지역에 계시는 어머니집에 방문해서 연말같이보내자네요? 어머니혼자 외롭다시다면서요
하여간 남편의 만행을 쓸려면 더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거같아 이정도 하겠습니다.
시어머니도 남편불만말하면 무반응입니다.
오히려 여자에게 달려있다네요.
옛날 최진실씨가 광고하신거 이야기하면서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있다며 제 책임이라며ㅋㅋ
살빠져도 제 책임, 뭐못먹이냐??
살쪄도 제 책임, 기름진거 줘서 그렇다~
남편이 제 말 잘들으면 제 책임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말은 진짜 100에 1번들을까말까고요.
근데 제 책임? 오히려 어머니가 어떻게 교육시켰을길래 저리 동료한테 명의도용당하고 ,돈적게버는데도 회사동료꺼 가입해주고 , 술먹는다고 뻗어서 휴대폰2개나잃어버려 잠수타고 저러는지 묻고싶네요.
근데 연말에 어머니집 가자니요? 어머니가 오라 그러셨데요.
타지역에 계셔서 명절하고 제사랑 여름휴가때만 어머니집 방문한다고 불만이라네요? 1년에5번보는게 불만이랍니다.
저번달에 친척 결혼식때 저희지역방문하실때 집에오게 안하셨다고 연말에 어머니집에서 보내자네요
왜 내 의사 묻지않고 마음대로 간다고 했냐하니
주부라서 뻔히 약속없는거 아는데다가
나한테말하면 안간다고 말할게 뻔하다면서 동료들한테 돈빌려줄때랑 똑같이 말해요
애기가 있어서 참고 살았는데
이혼이 답일까싶어요.
애랑 놀아주지않고해서 애는 아빠없어도 찾지않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