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서울대생의 유서와 유서에 나온 **누나의 글
댓글 9
Best다시봐도 안타깝네.. 너무 똑똑해서 생각이 지나치게 많았던게 아닐까....그냥 단순한게 좋을때도 있으련만.... 그곳에선 다 잊고 그저 행복하길....
Best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리고 있는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29340143 -------------- /
솔직히 어쩌라고? 싶다 누굴 위해 쓴 글이지? 서울대생의 목숨이 지잡대생의 목숨보다 더 귀한 것도 아닌데 서울대생이 자살했다고 이렇게 큰 이슈가 되는 것도 웃기고 저 누나라는 사람이 그걸 이용해서 글을 쓰는 것도 웃기고 ... 정말 추모하고 싶으면 일기장에 써도 되잖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없는 글을 대체 왜 쓴건지
여기서 빵 터졌다 ㅋㅋ
뭐 서울대생들이라 그런지 둘다 글은 잘쓰는데...어떤 논리로 합리화 시킨대도 자살은 옹호받을 수 없는거 아니냐? 죽은 애 말대로 다분히 경제적 사고의 소산으로 죽음을 택했대도 우리가 생각하기엔 경제적 사고로 봤을때 죽은애가 얼마나 아까운데. 유서로만 봤을때는 그래서 왜 죽은거냐고? 핵심을 말해. 하고 싶을 정도로 두서가 없어. 그런데 느껴지는건, 여기 지구에, 그것도 한국에 적응하기엔 너무 맑은 영혼이어서 지가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고 본다.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길.
음.. 합리와 순리의 뫼비우스에서 결국 영원한 합리를 택하시고 떠나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분들은 순리속에서 힘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니가더ㅎㅎㅎㅎㅎㅎㅎ
이런 글에 까지도 악플,말도 안되는 논리로 이상한 말이나 쓰고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다.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리고 있는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29340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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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안타깝네.. 너무 똑똑해서 생각이 지나치게 많았던게 아닐까....그냥 단순한게 좋을때도 있으련만.... 그곳에선 다 잊고 그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