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흥분해서 글이 두서없을거 같다ㅋㅋㅋㅋㅋ 둘이 보러가는 건 아니고 짝남이랑 내친구랑 내친구한테 관심있는 짝남친구 이렇게 가는데 진짜 너무 떨려ㅠㅠㅠㅠ 내가 말한것도 아니고 그 남자애가 나랑 좀 친해서 도와준다고 짝남한테 가자고 한거라 여자 낀다는거만 알고 내가 가는 건 모른대... 진짜 나 옷 못입는데 뭐 입고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화장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가서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음ㅠㅠ 이런 경험 있는 사람들 조언좀 해주라!! 평소에 짝남이랑 별로 친하진 않고 같은반인데 일이주에 한번 일있어서 말거는 정도?ㅋㅋㅋㅋㅋ 응 좀 심각해 진짜 나한테 관심 1도 없는 거 같은데 걔네가 영화보고 자리비켜준다거나 그러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볼일 전혀 없을거라 잡고싶긴한데 용기가 너무 안 나 고백같은거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좋긴 한데 좀 암담하다..ㅋㅋㅋㅋㅋ 내일 상황이 전혀 상상이 안 가 그리고 내가 원래 평범하게 맨투맨에 잠바 많이 입는데 요즘 애들 보면 완전 어른같이 입고다니더라고.. 가방도 그렇고 그렇게 입으려니까 오바스럽거나 안어울릴거같아서 좀 고민되는데 옷은 어떻게 할까
크리스마스날 짝남이랑 영화보러가는데 조언좀ㅠㅜㅠ!!!
지금 좀 흥분해서 글이 두서없을거 같다ㅋㅋㅋㅋㅋ
둘이 보러가는 건 아니고 짝남이랑 내친구랑 내친구한테 관심있는 짝남친구 이렇게 가는데
진짜 너무 떨려ㅠㅠㅠㅠ
내가 말한것도 아니고 그 남자애가 나랑 좀 친해서 도와준다고 짝남한테 가자고 한거라 여자 낀다는거만 알고 내가 가는 건 모른대...
진짜 나 옷 못입는데 뭐 입고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화장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가서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음ㅠㅠ
이런 경험 있는 사람들 조언좀 해주라!!
평소에 짝남이랑 별로 친하진 않고 같은반인데 일이주에 한번 일있어서 말거는 정도?ㅋㅋㅋㅋㅋ
응 좀 심각해
진짜 나한테 관심 1도 없는 거 같은데 걔네가 영화보고 자리비켜준다거나 그러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볼일 전혀 없을거라 잡고싶긴한데 용기가 너무 안 나
고백같은거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좋긴 한데 좀 암담하다..ㅋㅋㅋㅋㅋ 내일 상황이 전혀 상상이 안 가
그리고 내가 원래 평범하게 맨투맨에 잠바 많이 입는데 요즘 애들 보면 완전 어른같이 입고다니더라고.. 가방도 그렇고
그렇게 입으려니까 오바스럽거나 안어울릴거같아서 좀 고민되는데 옷은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