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 혼의식 및 상념체 정화경주 역사탐방 이틀째,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문무대왕릉에 도착했다. 예전에도 가족과 함께 왔던 장소이다. 해가 저물어 도착한 어둑한 해안가에는 명상하는 사람, 굿하는 사람, 꽹과리 소리 등 이곳은 여느 해안가에서 볼 수 없는 그런 묘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경주 감포 동해 바닷가 수중릉,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문무왕이 죽어서도 통일신라의 안위를 위해 화장을 한 뒤유해를 이 곳 대왕암 일대에 뿌리게 하여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평안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믿어 지의법사에게 유언을 남겨 묻힌 곳이다. 동해안에서 200 M 떨어진 신라 30대 문무왕 수중릉 수면 아래 남북으로 긴 돌 밑에 유골이 있을 것으로 추정. 바닷물은 동쪽에서 들어와 서쪽으로 나가는 구조로 항상 잔잔 함. 문무왕 인연자들이 호명되었다.“문무왕 느낌이 오는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팀장님이 말씀하신다.나는 두리번 두리번..“날도 어두운데 빨랑 나오시지...” 속으로 말한다........ 그런데, 문무왕이 나라고 한다. “뭔가, 이건..” 당황스럽다. 느낌이 전혀 없었던 터라 더욱 그렇다.평소에도 기감 없기로는 카페에서 누구 다음이기는 하지만막상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현장에서 조차 느낌이 없었으니너무나 아쉬운 마음이었다.얼굴표정 변화가 없다고 카페회원들이 자주 말한다. 3차원적으로 늘상 무거운 업무에 쌓여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표정이었으리라..., 누구도 말 한적 없고 나 또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내왔지만 이 또한 전생의 영향을 받아 왔음을 이 자리에서 듣는다. 문무왕, 왕비, 그리고 아들(신문왕)외 기타 인연자들이 호명되었다. 깨어날 시기에 맞춰 이 자리에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차크라를 열어도 무덤덤했던 가슴이 이 곳 문무왕의 혼의식에 영향을 받고 있었다니 참으로 신비스럽다. 인연자들을 위한 혼의식 정화시간이 있었고 나는 뭔가의 후련함에 가슴 열림을 마음속으로 깊이 감사하였다. 경주 역사탐방이 끝나고 그 당시 문무왕의 업적 및 시대적 배경을 수시로 찾아보게 되었다.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나라를 몰아낸 후,통일신라를 이룩한 왕... 나라와 백성 걱정으로 죽는 그 순간,아니 죽은 후에도 마음을 놓지 않았던 왕...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끝까지 나라를 지키려던 왕... 그래서 무덤조차 다른 왕들과 달리바다에 만들게 했던 왕... 왕으로서 가져야 했던 고민에 나 자신 연민이 생긴다. 경주 역사탐방에 이은 백제 역사탐방에서 각자 전생에서의 상념체 찾기가 상위자아 티칭 과제로서 이슈가 되었다. 채널을 통한 내용확인이라 채널능력이 시원찮으면 불리하게 된다. 탐방 중, 버스 안에서 채널을 시도해 보았다.한 번에 쭉 느낌이 온다. 하나의 느낌이 순식간에 왔고 그게 뭔지 알 수 있었다. 지난주엔 문무왕 상념체 정화시간이 있었다. 예상한대로,4차원 영계의 문무왕은 빛이 없는 칠흙같은 어둠에 웅크리고 앉아서, “나의 삶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나만의 회한과 그리고 결의가 같이 하는 삶이었습니다.“ “나는 나의 백성과 나의 나라를 지키는위대한 하늘의 사람이라고 늘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도 나는 그 역할을 하기 위해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감히 누가 나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위대하며,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그러한 존재로지금 이 자리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나의 백성과 나의 후대, 후손을 잇는 이런 흐름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문무왕의 고뇌에 찬 심정과 한 나라의 왕으로서의 기상이 엿보이는 말들이다. 오로지 나라와 백성의 안위만을 걱정해온 문무왕의 상념체가 영원어머니의 빛으로 정화가 시작되면서 깊은 어둠속의 문무왕은 빛으로 점차 그 모습이 드러나며 기골이 장대한 본래의 왕의 모습을 보이며 빛으로 정화가 되어 갔다. 1,300여년 동안 이런 마음으로 동해 앞 바다를 지켰다니...상념체이기는 하나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너무나 크다. 철벽이었던 가슴도 이젠 조금 물렁물렁 해진 것 같고 상념체가 정화되면서평안함도 찾아오리라. 온전히 하늘의 순리대로 살아가길 고대하면서... 감사합니다. - 소화(昭華)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전생이야기-문무대왕
문무대왕 혼의식 및 상념체 정화
경주 역사탐방 이틀째,
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문무대왕릉에 도착했다.
예전에도 가족과 함께 왔던 장소이다.
해가 저물어 도착한 어둑한 해안가에는
명상하는 사람, 굿하는 사람, 꽹과리 소리 등
이곳은 여느 해안가에서 볼 수 없는
그런 묘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경주 감포 동해 바닷가 수중릉,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문무왕이
죽어서도 통일신라의 안위를 위해 화장을 한 뒤
유해를 이 곳 대왕암 일대에 뿌리게 하여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평안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믿어
지의법사에게 유언을 남겨 묻힌 곳이다.
동해안에서 200 M 떨어진 신라 30대 문무왕 수중릉
수면 아래 남북으로 긴 돌 밑에 유골이 있을 것으로 추정.
바닷물은 동쪽에서 들어와 서쪽으로 나가는 구조로 항상 잔잔 함.
문무왕 인연자들이 호명되었다.
“문무왕 느낌이 오는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팀장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두리번 두리번..
“날도 어두운데 빨랑 나오시지...” 속으로 말한다.
.......
그런데,
문무왕이 나라고 한다.
“뭔가, 이건..” 당황스럽다.
느낌이 전혀 없었던 터라 더욱 그렇다.
평소에도 기감 없기로는 카페에서 누구 다음이기는 하지만
막상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현장에서 조차 느낌이 없었으니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었다.
얼굴표정 변화가 없다고 카페회원들이 자주 말한다.
3차원적으로 늘상 무거운 업무에 쌓여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표정이었으리라...,
누구도 말 한적 없고
나 또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내왔지만
이 또한 전생의 영향을 받아 왔음을 이 자리에서 듣는다.
문무왕, 왕비, 그리고 아들(신문왕)외
기타 인연자들이 호명되었다.
깨어날 시기에 맞춰 이 자리에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차크라를 열어도 무덤덤했던 가슴이
이 곳 문무왕의 혼의식에 영향을 받고 있었다니 참으로 신비스럽다.
인연자들을 위한 혼의식 정화시간이 있었고
나는 뭔가의 후련함에
가슴 열림을 마음속으로 깊이 감사하였다.
경주 역사탐방이 끝나고
그 당시 문무왕의 업적 및 시대적 배경을 수시로 찾아보게 되었다.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나라를 몰아낸 후,
통일신라를 이룩한 왕...
나라와 백성 걱정으로 죽는 그 순간,
아니 죽은 후에도 마음을 놓지 않았던 왕...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
끝까지 나라를 지키려던 왕...
그래서 무덤조차 다른 왕들과 달리
바다에 만들게 했던 왕...
왕으로서 가져야 했던 고민에
나 자신 연민이 생긴다.
경주 역사탐방에 이은 백제 역사탐방에서
각자 전생에서의 상념체 찾기가
상위자아 티칭 과제로서 이슈가 되었다.
채널을 통한 내용확인이라
채널능력이 시원찮으면 불리하게 된다.
탐방 중, 버스 안에서 채널을 시도해 보았다.
한 번에 쭉 느낌이 온다.
하나의 느낌이 순식간에 왔고 그게 뭔지 알 수 있었다.
지난주엔 문무왕 상념체 정화시간이 있었다.
예상한대로,
4차원 영계의 문무왕은 빛이 없는 칠흙같은 어둠에
웅크리고 앉아서,
“나의 삶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나만의 회한과 그리고 결의가 같이 하는 삶이었습니다.“
“나는 나의 백성과 나의 나라를 지키는
위대한 하늘의 사람이라고 늘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도 나는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감히 누가 나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위대하며,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그러한 존재로
지금 이 자리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나의 백성과 나의 후대, 후손을 잇는 이런 흐름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문무왕의 고뇌에 찬 심정과
한 나라의 왕으로서의 기상이 엿보이는 말들이다.
오로지 나라와 백성의 안위만을 걱정해온 문무왕의 상념체가
영원어머니의 빛으로 정화가 시작되면서
깊은 어둠속의 문무왕은 빛으로 점차 그 모습이 드러나며
기골이 장대한 본래의 왕의 모습을 보이며
빛으로 정화가 되어 갔다.
1,300여년 동안 이런 마음으로 동해 앞 바다를 지켰다니...
상념체이기는 하나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너무나 크다.
철벽이었던 가슴도 이젠 조금 물렁물렁 해진 것 같고 상념체가 정화되면서
평안함도 찾아오리라. 온전히 하늘의 순리대로 살아가길 고대하면서...
감사합니다.
- 소화(昭華)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