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망치 사러갑니다.

2015.12.24
조회111
하 참다참다 드디어 고무망치를 사러갑니다

약 6개월전 이사온 밑집이 저녁 9시만 되면 첼로를 칩니다.경비실에 민원을 넣어 주의를 준적이 있지만 딱 일주일 안치더니 가면 갈수록 도를 넘더군요.한번치면 2시간씩 칩니다.잘치면 또 몰라요 못치니까 물론연습하는거 겠지만 낮이면 몰라도 밤에 정말 너무 한거아닙니까 오늘은 조금 연습을 일찍 시작하셨나봐요 6시 부터 지금까지 죽을맛입니다.고무망치 사서 두들기면 개선될수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