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든 3년의 시간

heaven2015.12.25
조회337
정말 난 너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너가 네이트판 자주보니까 남긴다
그리고 정말 나한테 진심으로 미안했으면 좋겠어
눈앞에 다른 행복때문에 뻔뻔하게 사는 너가 정말
반성하는 모습을 보고싶으니까 너가 불행하면 좋겠으니까

너와 연애한 2013년10월경부터 무수한
너의 술버릇과 집 몰래나가
술마시고 안마셨다 거짓말때문에 맘고생했던 불쌍한 나
몰래숨기고 거짓말하고 간섭한다고 짜증만냇던 너
매 주말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거의1년 넘게 논현동00예식장 피아노예식알바 출근시켜주고
정말헌신적으로 그렇게살앗는데 내가 직장사정상 지방으로
가게되었고 너는 승무원 학원다니면서 현직승무원이랑 바람나고 너가 그 자식이 사는 청라에가서 놀고뒹굴고있을때
나는 그것도모르고 일하고있었고..그렇게 결국 합당한이유
없이 버림받고 그냥 싫다고 힘들어 하던 나한테 결국15년5월에 다시만나자고 너가 빌어서 정말 힘들게 결심하고 만났는데 8월에 다른 남자문제 때문에 또힘들게했고
정말 마지막으로 믿엇지만 그냥또 갑자기 싫어졌다는 이유로 권태기인거같다 말은하면서 나도 노력하고있다
우리같이 해결하자면서 너는 술마시고 8시간이상연락두절
술마신단말도없엇고 그다음주에도 동일한행동
그러고나서도뻔뻔하고 당당한 너의행동


00예고 나오고 H대 피아노과나왔다고 그렇게 학벌잘났다던 너의 모습

그렇게 결국 난 힘들게 힘들게 용서했고 내친구들이 뜯어말리면서 만나지말라고 했었는데 난또다시 수상한이유로
11월말에 버림받았다

그래 그래서 넌 지금 그 인간이랑 행복하니
0000성남지사 비서직도가고 그래서 이제 살맛나니
난 이세상 사람들이 너의 실체를 알았으면 좋겠다
너가 어떤 인간이고 앞에서는 친절한척 예의바른척
연기하면서 정말 너하나만 바라보면서 헌신적으로3년을
살아온 나한테 한 행동이 상식적으로 정상적인지
여기분들한테 묻고싶다

그리고 연애하던중 알게되었던 학자금4000만원
진심으로 난 같이 결혼하면 갚을라고 했는데
너는 정작 본인은 갚을생각하지도 않앗지..옷사고
머리하고 토토가는 그렇게 나몰래 많이 다니고
내년이 병신년이라던데 제발 철좀들고 학자금좀갚아라...
나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말라고 쓰는글이다
메리크리스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