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하라는건지....

her1232015.12.25
조회139

저는 부산에 한 미용실에서 일한지 이제 막 1달된 경력직 인턴입니다.

 

이나이까지도 인턴이라는것이 서럽기도 하지만 원래 미용이라는 세계가 좀 말도 많고 탈도 많잖아요,

그래서 아직도 나이먹도록 인턴을 하고 있죠,,....그런데 좀 억울하고 속상한일이 있어서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같이 일하는 인턴이 어느날 출근을 하고 그날 오후에 몸이 너무않좋아서 집에 조퇴를 해야겠다고

하고는 집에를 갔죠..저는 그날은 그럭저럭 아프니까 아프니까 어쩔수없지 하고 이해하고

저혼자 일을 했죠.그런데  이게 하루이틀일이 아니라 한주를 전부 무단결근을 하지 뭡니까...

주말도 혼자일하고 아주 주말은 죽지못해일했지오.어찌나 손님들이 많은지...거기다가 제가 모셔야되는 디자이너선생님들은 3명인데 전부 보유고객이많았어요,...정말혼자 시다바리하기 정말

눈물이나더라구요,,,..그런데 그 바쁜주말이 지나고 전 몸살에 근육통이 흉부까지올라와서 가슴도 아프고 너무 힘들드라고요 ,,,,...그런저를 원장님이 부르시더니 이러쿵 저러쿵 하더니

그 아프다고 무단결근한 인턴을 기다려야하니까 저보고 참고 견디고 일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인턴한명 더 구해준다 이런이야기를 하실줄알았는데 정말 원장이라는 사람한테 너무

실망감이 가더라구요,...처음에 빠진 인턴이 저를 이 샾에 소개해줄땐 정말 여기만큼 대우좋은데없다 텃새없다....

이딴소리..

전부 거짓인거 같네요..교육도 하다가 무단결근 인턴이 안나오기시작하면서 부터

중지되었어요....

이제 미련없이 따른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죠?????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