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하고 나니 또 생각이 나고 열이 올라 한자 씁니다 참 정말 해도 너무하네요 사기꾼 아주머니 2011년도 겨울에 3천만원 아버지가 빌려 드렸는데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기전 갚아주신다고 하면서 아버지 한테 말씀 하셨죠 근데 당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아버지 돌아가시자 마자 전화번호 바꾸고 아예 안갚을려고 작정 하셨더군요 따님 당신 어머니 이렇게 살고 있는것 아시나요 제아버지도 바보죠 차용증없이 믿고 구두로 한 약속이기 때문에 저는 3자가 되어 버려 소송을 걸어도 답이 없다는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이런식으로 직장 동료 여러 사람 뜯어 먹은것 아시나요 아버지 돌아가신지 3개월넘어가면서 술 한잔 하다고 빡쳐서 올립니다 돈 3천만원 기부했다는 셈 치고 없이 살려고 하지만 당신 어머니 언젠가 천벌 받을꺼요 15
부산 신평역 근처 모 아파트에 사는 김 계숙 그리고 대우조선에 다니는 딸 보세요
술 한잔 하고 나니 또 생각이 나고 열이 올라 한자 씁니다
참 정말 해도 너무하네요 사기꾼 아주머니
2011년도 겨울에 3천만원 아버지가 빌려 드렸는데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기전 갚아주신다고 하면서 아버지 한테 말씀 하셨죠
근데 당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아버지 돌아가시자 마자 전화번호 바꾸고 아예 안갚을려고 작정 하셨더군요
따님 당신 어머니 이렇게 살고 있는것 아시나요
제아버지도 바보죠 차용증없이 믿고 구두로 한 약속이기 때문에 저는 3자가 되어 버려 소송을 걸어도 답이 없다는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이런식으로 직장 동료 여러 사람 뜯어 먹은것 아시나요
아버지 돌아가신지 3개월넘어가면서 술 한잔 하다고 빡쳐서 올립니다
돈 3천만원 기부했다는 셈 치고 없이 살려고 하지만 당신 어머니 언젠가 천벌 받을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