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아내,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 *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 나뽄 남자! 용서못혀!!!
20대는 화장,
30대는 분장,40대 이상이 하는 건 변장이라더만..흐미~그 아줌니 변장도 제대로 몬하고 뭔일이랴~그라고,변장을 하고, 왜 냄푠을 따라가남???ㅋㅋㅋ 오늘 40 방 공익 캠패인여자님덜~저런 존심 상하는 말을 안 듣기 위해선평소에 냄푠들에게 잘 하십시당~ 남자님덜,오늘 나 이뽀~?^^*그럼,유,상,통 삼쾌하고 서로 사랑하는 한주간 시작하세여~
저와 오늘밤 어때여???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아내,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
*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
나뽄 남자!
용서못혀!!!
20대는 화장,
30대는 분장,40대 이상이 하는 건 변장이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