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다 은퇴하시고 부동산공부하고 계신데 아버지가 은퇴하시니 밥벌이가 딱히 없어 그때부터 집안이 기울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때부터 어머니가 직장다니시게 되면서 겨유 유지하고 있는데 어려서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아버지가 매사에 사소한걸로 화내고 싸움을 일으켜요!! 정말 잊을만하면 또 욱해서 감정적이게 말하고 이성적인 부분은 찾을수없고 또 이런말하면 왜 내 욕하냐고 소리지르고 화내고!!이제는 저는 지쳤어요.. 항상 자기위주예요..본인이 뭐가 힘들고 어려운지 딱히 말도안하면서 기분이 안좋은데 뭔가 나랑 부딪히면 화내면서 내가 이래이래서 기분이 안좋은데 넌 왜 그러냐 항상 이런식이예요. 걍 가족들이 항상 자신을 왕처럼 대해주길 바라나봐요;; 긍정적인 구석은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을수없는...하 집이 어려워도 참고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모르겠어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이성적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는데.. 정말 이제는 지치고 지치네요.. 감정적인 사람, 매사에 사소한걸로 화내고 항상 화가 나있는 상태자신의 기분을 맞춰줘야 하고 더이상 부딪히기 싫으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욕은 사절입니다)
매사에 감정적인 아버지
정말 잊을만하면 또 욱해서 감정적이게 말하고 이성적인 부분은 찾을수없고 또 이런말하면 왜 내 욕하냐고 소리지르고 화내고!!이제는 저는 지쳤어요..
항상 자기위주예요..본인이 뭐가 힘들고 어려운지 딱히 말도안하면서 기분이 안좋은데 뭔가 나랑 부딪히면 화내면서 내가 이래이래서 기분이 안좋은데 넌 왜 그러냐 항상 이런식이예요. 걍 가족들이 항상 자신을 왕처럼 대해주길 바라나봐요;;
긍정적인 구석은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을수없는...하
집이 어려워도 참고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모르겠어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이성적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는데..
정말 이제는 지치고 지치네요..
감정적인 사람, 매사에 사소한걸로 화내고 항상 화가 나있는 상태자신의 기분을 맞춰줘야 하고 더이상 부딪히기 싫으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욕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