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아파하지말고
이제잊자
생일날에도..함께햇던 크리스마스의 기억도
나만 가지고있었던거야
그렇게매정하게가버릴 애였고
언제든 내곁을 떠나버릴애였는데
사귈땐 번지르한 말들로
간쓸개다퍼줄듯이 하면뭐해
내손놓아버렸잖아
간절하기...너를붙잡는데
넌 날 버리고 떠났잖아
결국 내곁을떠날사람이었는데
내잘못으로 헤어졌지만...
더큰 어려움..더 큰 힘든 상황들이 올텐데
그런것하나에 떠나버린 사람이었고
나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그정도였던 사람이었다
나없으니까 후련해?
그렇게...행복해?..나없이도
너무나 아무렇지않게 잘사는 사람이다
내가 죽을것같이힘들어도
거들떠도안볼사람이다
이제완전히남이다
지워버리자
머리속에 몇번을 되뇌이는데
바보가 된거같아...
원래몰랐던 사람처럼
그렇게
나한테 상처준 거.....평생
마음에 죄사슬처럼 얽매여서
살았음좋겠다
아 너는 니자존감이 하늘에 치솟아서
이런감정따위 느낄 사람조차아니겠지만
내마음 아픈거의 반의 반도 넌 모르겠지
정말 미칠것같이 아픈데
니가 이제 완전히 남인걸 인정해야한다....
모든 일상에..미래에도 니가함께해서
너없는 하루하루가 무의미했는데
이제 넌 아닌가봐
영영 내곁을 떠날 생각만 하고 있는 너를 보면
마음이 참 공허하다
이렇게 매정한 앤줄알았으면
내마음 보여주지말걸..
내마음 다 너한테줘서
아직도이렇게아픈가봐
견디고 견뎌서 이제는 많이극복했다싶었는데
마음이 또이렇게아픈건
이제 너가 나에게 아무존재가아니라는걸
인정해야한다는거
다른사람을..사랑할 자신이없다....
니가뭐라고..이렇게사람마음을갈기갈기
다찢어놓고도 ...다 내잘못으로 말하고 간넌데
그래서 후련해?
난우리가이렇게된게 다내잘못만같아서
미안하다고몇백번이고 너에게말했는데
넌..나한테 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더라...
그런니가뭐라고
나는왜이렇게아파야하는지모르겠다
속이 다...문드러졌어진짜
너무아파 ....너무
잊자..나를위해서잊자
이제잊자
생일날에도..함께햇던 크리스마스의 기억도
나만 가지고있었던거야
그렇게매정하게가버릴 애였고
언제든 내곁을 떠나버릴애였는데
사귈땐 번지르한 말들로
간쓸개다퍼줄듯이 하면뭐해
내손놓아버렸잖아
간절하기...너를붙잡는데
넌 날 버리고 떠났잖아
결국 내곁을떠날사람이었는데
내잘못으로 헤어졌지만...
더큰 어려움..더 큰 힘든 상황들이 올텐데
그런것하나에 떠나버린 사람이었고
나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그정도였던 사람이었다
나없으니까 후련해?
그렇게...행복해?..나없이도
너무나 아무렇지않게 잘사는 사람이다
내가 죽을것같이힘들어도
거들떠도안볼사람이다
이제완전히남이다
지워버리자
머리속에 몇번을 되뇌이는데
바보가 된거같아...
원래몰랐던 사람처럼
그렇게
나한테 상처준 거.....평생
마음에 죄사슬처럼 얽매여서
살았음좋겠다
아 너는 니자존감이 하늘에 치솟아서
이런감정따위 느낄 사람조차아니겠지만
내마음 아픈거의 반의 반도 넌 모르겠지
정말 미칠것같이 아픈데
니가 이제 완전히 남인걸 인정해야한다....
모든 일상에..미래에도 니가함께해서
너없는 하루하루가 무의미했는데
이제 넌 아닌가봐
영영 내곁을 떠날 생각만 하고 있는 너를 보면
마음이 참 공허하다
이렇게 매정한 앤줄알았으면
내마음 보여주지말걸..
내마음 다 너한테줘서
아직도이렇게아픈가봐
견디고 견뎌서 이제는 많이극복했다싶었는데
마음이 또이렇게아픈건
이제 너가 나에게 아무존재가아니라는걸
인정해야한다는거
다른사람을..사랑할 자신이없다....
니가뭐라고..이렇게사람마음을갈기갈기
다찢어놓고도 ...다 내잘못으로 말하고 간넌데
그래서 후련해?
난우리가이렇게된게 다내잘못만같아서
미안하다고몇백번이고 너에게말했는데
넌..나한테 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더라...
그런니가뭐라고
나는왜이렇게아파야하는지모르겠다
속이 다...문드러졌어진짜
너무아파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