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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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조회
1,840
참 어설퍼도
순수하고 또 열렬히
차디찬손 꼭 잡고
두런두런 거닐던 밤길
믿지 못했지만
의심치는 않았던
참 예뻣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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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생각나
순수하고 또 열렬히
차디찬손 꼭 잡고
두런두런 거닐던 밤길
믿지 못했지만
의심치는 않았던
참 예뻣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