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남자친구와 크리스마스날 피시방에서 게임했습니다 저만 이해가 안가고 서운한걸까요??
사귄지 600일이 넘었는데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나만 챙기고 올해도 나만 커플 속옷 선물하고 꽃다발 하나 받지 못했습니다 기념일 지금까지 챙겨준적도 없고 요샌 생각이 많네요
이것만 빼면 다 잘해주고 좋은데 선물에대한 뭐가 없는건지 비싼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꽃다발 화장품 그런거 조차도 받기가 어렵네요 립스틱도 사려했는데 뭘 사야할지 몰랐다 요샌 인터넷에 쳐도 많이 나오는데 그냥 게으른건지..
결국엔 직접 대려가서 사고싶은거 구매했었습니다..
어제도 뭐할까 만 하다가 그냥 피시방가서 게임했습니다
많이 서운하더군요 놀기로했었으면 적어도 영화를 보더라도 예약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한번 마음 딱 먹고 헤어지고 한달가량 잘 지냈었는데 그후부터 2주간 너무후회된다고 그 가지고 싶어했던 꽃다발 못해준게 너무후회된다고 울면서 계속 붙잡고 옛생각에 다시 만나는게 3달 정도됬는데 아직 그 꽃다발을 못받았습니다 정말 저를 사랑하는걸까요 정말 다른건 다 좋은데 남들처럼 서프라이즈라고 갑자기 꽃다발이라도 사오고 그런게 너무 부럽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그게 절 생각해서 사왔다는 마음인데 그런게 전혀없습니다..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많이 울고 너무 힘들고 지친 요즘입니다
저와 같이 이렇게 논 커플들도 있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크리스마스날 남자친구와 피시방
사귄지 600일이 넘었는데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나만 챙기고 올해도 나만 커플 속옷 선물하고 꽃다발 하나 받지 못했습니다 기념일 지금까지 챙겨준적도 없고 요샌 생각이 많네요
이것만 빼면 다 잘해주고 좋은데 선물에대한 뭐가 없는건지 비싼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꽃다발 화장품 그런거 조차도 받기가 어렵네요 립스틱도 사려했는데 뭘 사야할지 몰랐다 요샌 인터넷에 쳐도 많이 나오는데 그냥 게으른건지..
결국엔 직접 대려가서 사고싶은거 구매했었습니다..
어제도 뭐할까 만 하다가 그냥 피시방가서 게임했습니다
많이 서운하더군요 놀기로했었으면 적어도 영화를 보더라도 예약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한번 마음 딱 먹고 헤어지고 한달가량 잘 지냈었는데 그후부터 2주간 너무후회된다고 그 가지고 싶어했던 꽃다발 못해준게 너무후회된다고 울면서 계속 붙잡고 옛생각에 다시 만나는게 3달 정도됬는데 아직 그 꽃다발을 못받았습니다 정말 저를 사랑하는걸까요 정말 다른건 다 좋은데 남들처럼 서프라이즈라고 갑자기 꽃다발이라도 사오고 그런게 너무 부럽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그게 절 생각해서 사왔다는 마음인데 그런게 전혀없습니다..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많이 울고 너무 힘들고 지친 요즘입니다
저와 같이 이렇게 논 커플들도 있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