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팬만 보면 정말 부러움...
엑소가 팬을 보는 눈빛이라던가
항상 해주는 말이라던가
엑소엘 생긴 날도 챙겨주고
별명도 만들어주고 뭘 해도 다 고마워하고 미안해하고 정말 진심이 담겨있어보여서...
또 오늘 카이가 글에 사녹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적어놨던데
뭔가 아들이 엄마한테 학교에서 있었던 일 말해주는거 같이 친하고 다정다감해보여서...
요즘엔 개인 sns계정이라던가 사진보면 다 팬 이야기던데 너무 부러운것ㅜㅜ
엑소팬들 정말 사랑만 받아도 배부를거같음...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