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역에서 서울역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밑에 보면 화장실이 하나 있습니다.
몇번 이용한 적이 있었고 그날도 그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죠.
참고로 전 남자사람입니다.
근데 자꾸 옆칸에서 또각또각하는 여자 하이힐이 타일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엔 나즈막한 여자 신음소리가 들렸고 뭔가 규칙적으로 행동하는 소리들이
들렸죠. 순간 전 설마하면서 귀를 기울였는데........맙소사 두 남녀가 남자화장실에 기어 쳐들어와서 그짓을 하고 있던 겁니다!!
아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나더군요.
서울역, 그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며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에서 그짓을 하다니....뭐 성욕에 미친 돼지들입니까? 미성년자 애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게다가 똥 싸는 화장실에거 그짓을...
더군다나 그 미친에자는 용기도 가상하게 남자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왔단 소리잖아요.
이걸 꽥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욕지거리를 퍼부어 줄까 고민하다가 살그머니 모른 체 하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물을 받아 확 끼얹어 주었습니다. 할때 안할때 구분 못하고 접 붙는 개들에게 왜 뜨거운 물 붓잖아요?
순간 여자 ㄴ이 악 소리를 지르고 남자 놈은 아이 ㅆㅍ 뭐야 라는 비명 소리 ....
진짜 제가 쌌던 똥물을 퍼부을까 하다가 참은 겁니다.
커플들 이쁘죠. 네 이쁜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지하철안, 횡단보도 앞, 길거리 등에서 옷만 안벗었다 뿐이지 사람없으면 삽입이라도
할 기세로 철썩 달라붙어 쪽쪽거리는 것도 꼴불견인데 그 커플은 아예 대범하게도 공중화장실에서 ㅅㅅ를...........
이건 꼴불견을 넘어서 거의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지들은 사랑에 눈이 멀어 주변 사람들이 안보일지 모르고 그게 아름다운 둘만의 사랑짓이라고 착각이라도 하고 있는 건지..............
공중 화장실에서 그짓 하던 남녀
몇번 이용한 적이 있었고 그날도 그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죠.
참고로 전 남자사람입니다.
근데 자꾸 옆칸에서 또각또각하는 여자 하이힐이 타일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엔 나즈막한 여자 신음소리가 들렸고 뭔가 규칙적으로 행동하는 소리들이
들렸죠. 순간 전 설마하면서 귀를 기울였는데........맙소사 두 남녀가 남자화장실에 기어 쳐들어와서 그짓을 하고 있던 겁니다!!
아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나더군요.
서울역, 그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며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에서 그짓을 하다니....뭐 성욕에 미친 돼지들입니까? 미성년자 애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게다가 똥 싸는 화장실에거 그짓을...
더군다나 그 미친에자는 용기도 가상하게 남자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왔단 소리잖아요.
이걸 꽥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욕지거리를 퍼부어 줄까 고민하다가 살그머니 모른 체 하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물을 받아 확 끼얹어 주었습니다. 할때 안할때 구분 못하고 접 붙는 개들에게 왜 뜨거운 물 붓잖아요?
순간 여자 ㄴ이 악 소리를 지르고 남자 놈은 아이 ㅆㅍ 뭐야 라는 비명 소리 ....
진짜 제가 쌌던 똥물을 퍼부을까 하다가 참은 겁니다.
커플들 이쁘죠. 네 이쁜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지하철안, 횡단보도 앞, 길거리 등에서 옷만 안벗었다 뿐이지 사람없으면 삽입이라도
할 기세로 철썩 달라붙어 쪽쪽거리는 것도 꼴불견인데 그 커플은 아예 대범하게도 공중화장실에서 ㅅㅅ를...........
이건 꼴불견을 넘어서 거의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지들은 사랑에 눈이 멀어 주변 사람들이 안보일지 모르고 그게 아름다운 둘만의 사랑짓이라고 착각이라도 하고 있는 건지..............
제발 지킬 건 지키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