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좋아하는게 있으면 끝도 없이 들이대 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전문가가 되는 것이 말하기도 재밌고 듣는 사람도 재밌어 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같은 취향이면 뙇!! 급 친구전개ㄱ ㄱ
그리고 중요한게 자신을 가꾸는 일인 것 같다. 물론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좋겠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을 갖는 것이 그 사람을 더 재미있게 만든다. 나 같은 경우 꾸미는 것에 굉장히 무딘 사람..이라
이렇다 할 스타일이 아직 없다... 반성하고 있다. 이제부터 자신을 가꾸는 일에 집중해야징
쟤는 저렇게 꾸미고 다닐 시간에 공부를 하지 ㅉㅉ 이런 생각은 내 생각에는 바보같은 것 같다.
나는 지금 굉장히 후회되는게 학창시절을 굉장히 지루하게 보냈다는 것인데 공부도 기똥차게 잘한 것도 아니면서 엄청나게 재미없게 살았다.. 집 학교 학원 딱 이 루트. 중학교때는 덕질이라도 많이 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기는 했는데 고등학생때는 정말 왜 그렇게 재미없게 살았는지.. 정말 후회. 교복도 수선해서 예쁘게 입고 다니고(교문통과하기는 힘들었겠지만) 연애도 하고 애들하고 야자 튀고 놀러다니고~~ 물론 맨날 이런식은 곤란하다만 우리학교는 공부에 혈안이 된 아이들이 많아서 고지식한 애들이 많았다.. 나같은 애들. 왜 그러고 살았니 쓸데없는 경쟁심ㄴㄴ
그리고 사람을 대할 때 편하게 대하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외모탓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으나 첫인상이 매우 무섭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상대방이 우선은 나를 불편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내성적인 쿠크였기 때문에 그렇게 대해졌을 때 더욱 소심해졌다.. 특히 이성ㄷ 왜그러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 남성분들에게 급 질문을 하고 싶다. 왜 저를 보는 남성분들의 첫 반응은 나이가 어린데도 끊임없는 존댓말(나만!!) + 인사를 하면 급정색(나도 힘들게 인사한건데ㅠㅜ) + 나한테 말걸기 되게 어색해함(보통 말을 잘 안걸어...) 등등 매우 불편해 할까요오오
갑자시 샜는데 여튼 이건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근데 꼭 친구 적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거 같음. 친구가 어떤 친구냐가 중요한듯. 나는 이 부분이 좀 콤플렉스이므로ㅠㅜ 노력..
정리하는 습관. 나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정리를 잘 안한다...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한 학기가 끝날 때 쯤이면 파일들로 빼곡해지고 분명히 써놓은거 같은데????해도 어딨는지 잘 못찾는다. 정리하는게 귀찮긴 한데 못찾는건 엄청난 스트레스와 시간낭비다... 그리고 정리를 안하면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게 되는 것 같다.. 정리는 정말정말 습관을 들여놓아야 하는듯.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적당히 세운다..! 여행을 가던 공부를 하던간에 하나를 시작하면 목표가 있는게 중요한것 같다. 목표는 주로 눈에 보이는 결과물일때 더욱 뿌듯 한거 같은데 예를 들어 여행의 목표가 어디서 뭐 하기! 이면 그걸 그림들 그리든 사진을 찍든 잘 추억해둘 수 있도록 해두는 거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는 말고. 그리고 시작하는 것에서 1~2개씩 정도만. 그리고 본인이 두고두고뿌듯해 할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확실히 한다. 요즘 이것저것 다할줄 알아야 한다지만 뭐니뭐니해도 한가지를 기똥차게 잘하는 사람은 못이기는 것 같다. 욕심부려서 이것저것 벌려놓고 어느것 한가지도 확실히 잡지못하면 아무것도 안남는듯.
꾸준한 취미를 가진다.
어떤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림을 그린다거나 영화 포스터를 모은다거나 꾸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취미를 갖는것이 좋은 거 같다.
그냥 요즘 우울한거 같아서 이것저것 적어봤어요.. 혹시나 나쁜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ㅠㅜ
지루한 인생 재밌게 살고 싶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것 같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볼때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개성이 뚜렷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것은 내성적이던 외향적이던 상관없이 적용되는 사실..
일단 좋아하는게 있으면 끝도 없이 들이대 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전문가가 되는 것이 말하기도 재밌고 듣는 사람도 재밌어 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같은 취향이면 뙇!! 급 친구전개ㄱ ㄱ
그리고 중요한게 자신을 가꾸는 일인 것 같다. 물론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좋겠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을 갖는 것이 그 사람을 더 재미있게 만든다. 나 같은 경우 꾸미는 것에 굉장히 무딘 사람..이라
이렇다 할 스타일이 아직 없다... 반성하고 있다. 이제부터 자신을 가꾸는 일에 집중해야징
쟤는 저렇게 꾸미고 다닐 시간에 공부를 하지 ㅉㅉ 이런 생각은 내 생각에는 바보같은 것 같다.
나는 지금 굉장히 후회되는게 학창시절을 굉장히 지루하게 보냈다는 것인데 공부도 기똥차게 잘한 것도 아니면서 엄청나게 재미없게 살았다.. 집 학교 학원 딱 이 루트. 중학교때는 덕질이라도 많이 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기는 했는데 고등학생때는 정말 왜 그렇게 재미없게 살았는지.. 정말 후회. 교복도 수선해서 예쁘게 입고 다니고(교문통과하기는 힘들었겠지만) 연애도 하고 애들하고 야자 튀고 놀러다니고~~ 물론 맨날 이런식은 곤란하다만 우리학교는 공부에 혈안이 된 아이들이 많아서 고지식한 애들이 많았다.. 나같은 애들. 왜 그러고 살았니 쓸데없는 경쟁심ㄴㄴ
그리고 사람을 대할 때 편하게 대하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외모탓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으나 첫인상이 매우 무섭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상대방이 우선은 나를 불편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내성적인 쿠크였기 때문에 그렇게 대해졌을 때 더욱 소심해졌다.. 특히 이성ㄷ 왜그러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 남성분들에게 급 질문을 하고 싶다. 왜 저를 보는 남성분들의 첫 반응은 나이가 어린데도 끊임없는 존댓말(나만!!) + 인사를 하면 급정색(나도 힘들게 인사한건데ㅠㅜ) + 나한테 말걸기 되게 어색해함(보통 말을 잘 안걸어...) 등등 매우 불편해 할까요오오
갑자시 샜는데 여튼 이건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근데 꼭 친구 적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거 같음. 친구가 어떤 친구냐가 중요한듯. 나는 이 부분이 좀 콤플렉스이므로ㅠㅜ 노력..
정리하는 습관. 나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정리를 잘 안한다...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한 학기가 끝날 때 쯤이면 파일들로 빼곡해지고 분명히 써놓은거 같은데????해도 어딨는지 잘 못찾는다. 정리하는게 귀찮긴 한데 못찾는건 엄청난 스트레스와 시간낭비다... 그리고 정리를 안하면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게 되는 것 같다.. 정리는 정말정말 습관을 들여놓아야 하는듯.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적당히 세운다..! 여행을 가던 공부를 하던간에 하나를 시작하면 목표가 있는게 중요한것 같다. 목표는 주로 눈에 보이는 결과물일때 더욱 뿌듯 한거 같은데 예를 들어 여행의 목표가 어디서 뭐 하기! 이면 그걸 그림들 그리든 사진을 찍든 잘 추억해둘 수 있도록 해두는 거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는 말고. 그리고 시작하는 것에서 1~2개씩 정도만. 그리고 본인이 두고두고뿌듯해 할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확실히 한다. 요즘 이것저것 다할줄 알아야 한다지만 뭐니뭐니해도 한가지를 기똥차게 잘하는 사람은 못이기는 것 같다. 욕심부려서 이것저것 벌려놓고 어느것 한가지도 확실히 잡지못하면 아무것도 안남는듯.
꾸준한 취미를 가진다.
어떤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림을 그린다거나 영화 포스터를 모은다거나 꾸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취미를 갖는것이 좋은 거 같다.
그냥 요즘 우울한거 같아서 이것저것 적어봤어요.. 혹시나 나쁜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ㅠㅜ
제가 유리쿠크라ㅎㅎㅎ 읽어주셨다면 감사하고 조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