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레버리지를 하세요

..2015.12.27
조회7,577

누군가에겐 이글이 인생 최고의 행운이 되기를..

 

1억을 만드세요.

현재 1억이 없는 사람은 직장을 다녀서 1억을 모으세요.

주식 거래 차익은 근로소득과 많은 측면에서 다릅니다..

우선 돈을 벌기 위해 들이는 시간과 노력의 정도가 다르고 접근방식이 다르고 세금 부과 방식이  다르고 그리고 들어오는 돈 단위가 다릅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기 전 직장 생활에서 그야말로 쎄가 빠지게 고생하고 눈칫밥 많이 먹은 사람 .. 한달에 월급 100-200만원 정도 받느라 영혼까지 다 탈탈 털려본 사람들이 주식도 훨씬 더 잘합니다.주식고수들은 대부분 한때는 돈때문에 피눈물을 흘려본 사람들입니다. 돈 때문에 자살 지경까지 간 사람들이 많아요.

근로소득자로 눈물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주식을 하게 되면 뭐 이런 신세계가 다 있나 싶어서 주식으로 얼마를 벌던 절대 그돈을 허루토 쓰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게 좀 더 쉽고 들어오는 돈도 많아서 처음부터 주식으로만 돈을 번 사람은 번돈을 좀 쉽게 날리더라구요.

 

그런데 처음부터 고생을 밑바닥에 깔고 살아서 땡전 한푼의 가치를 이미 몸으로 체득한 사람은 좀더 쉽게 1억을 만들수도 잇습니다.

집이 있는 사람은 주택 금융 공사 고정금리 주택담보 대출로 1억을 빌리세요.

레버리지가 주는 수익이 대출금 이자보다는 훨씬 큽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억이 수중에 있습니다.

하루 500만원어치씩 코덱스 레버리지(주식코드 122630)을 사세요.

주식시장은 매일 9시에 시작해서 오후 3시에 끝납니다. 3시에 끝날때의 가격을 종가라고 합니다.

 

종가로 매일 500만원어치씩 코덱스 레버리지를 삽니다.

오늘도 사고 내일도 사고 모레도 삽니다.

연중 사는 겁니다.

한달에 주식 거래일은 20일입니다. (중간에 공휴일 있으면 줄어듭니다)

1억이면 한달동안 코덱스 레버지리를 계속 살수 있는 돈입니다.

한달이 지나면 자금이 소진돼서 더이상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팔아야 합니다.

그냥 팔면 안되고 목표 수익이 붙었을때 팔아야 합니다.

목표  수익은 최저 50만원 정도 잡으면 됩니다.

50만원의 수익이 붙는 기간을 일률적으로 말을 할수는 없지만 1주일당 50만원 정도 잡으면 됩니다.

2주만에 팔면 100만원 정도라는 이야기입니다. 한달만에 팔면 약 200만원..이건 시장상황이  보통일때입니다. 시장이 아주 나쁘거나 대세 상승에 접어들면 수익이 좀 더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목표 수익이 정말 붙냐고요? 예 붙습니다. 시장이 좋으나 나쁘나 수익이 붙습니다.

단 1억을 하루에 한꺼번에 모두 쏟아 부으면 안됩니다.

만일 초보자가 뭣 모르고 가진돈 1억을 레버리지 연중 고점인 12900에 한꺼번에 다 쏟아부었다 하더라도 레버리지는 주가 회귀성 종목이라 (주가가 순환하는 종목) 6개월 기다리면 다시 그 가격대로 돌아오기는 합니다. 완전히 망할일은 없는 종목이나 주식 시작하자 마자 고점에 물려서 6개월을 기다리라 하면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중간에 손해를 보고 팔아 버릴 겁니다. 망하지는 않지만 손해를 볼수 있으니 절대로 하루에 내 전재산을 몰빵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철저히 하루 500만원어치씩 분산 투자해야 합니다.

 

코덱스 레버지리는 코스피 지수를 따라갑니다.( 더 깊은 내용은 따로 공부)

코스피 지수

이말이 낯설고 두렵고 공포스러운 사람이 많겠지만 코스피 지수는 돈 벌어주는 말이고 행운의 말입니다.

이건 대한민국에서 가장 확실하고 분명하게 돈 벌어주는 단어입니다.

삼성전자에 취직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게 돈을 벌어주는 기업에 취직을 하는 셈입니다.

신입사원이 삼성전자에 취직했다가 1년안에 떨려날 가능성은 30%입니다.

50%가 3년만에 나오죠.

그러나 코스피에 취직한 사람은 중간 퇴직이 필요 없습니다.

정년도 없고 취직할때 스펙도 외모도 학벌도 안 따집니다.

코스피는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코스피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그 자체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지수가 바로 코스피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애국자들이며 건전한 시민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잘되는게 결국 내가 잘되는 길이니까요.

나라와 나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범죄가 늘어나고 사회가 혼란해지고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헬조선이 되어 가면 갈수록 가슴이 참 미어지게 많이 아픕니다. 나라와 나는 한배를 탔으니까요

 

코스피 지수는 날마다 매분 매초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이 차이가 수익을 만들어 내는 근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코스피 지수가 0되는 일은 없습니다.(대한민국의 모든 주식회사가 가진 주식을 몽땅 다 잃고 망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 지수를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제 실례를 하나 보여 드릴게요.

오늘 코스피는 2200이었고 레버리지는 10200원이었습니다. 10200을 500만원 샀으니 490주를 샀군요.

내일 코스피가 2000이 되고 레버리지는 10000원이 되었으며 500만원어치 500주를  샀군요.

모레는 모레데로 사는 주수가 있겠죠.

그렇게 사다 보면 컴퓨터 화면에서 주수는 늘어나고 가격은 오늘산 가격 내일 산 가격 모레 산 가격이 섞여서 하나의 평균매수가격을 만들어 갑니다.

어느날 여러날 사모은 주식들이 만든 평균가격보다 현재가가 많이 차이가 나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러다가 내 수익금이 50만원 찍히는 날도 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주욱 떨어지다가 (이는 회귀성 주식이라 한번 떨어지면 완전 골로 가버리는 주식이 아닙니다)

또 오르겠죠. 떨어지다가 오르다가 그렇게 무한 반복합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하는게 레버리지 입니다.수익이 50만원 이상 되면  팝니다(물론 50만원 더 되는 날도 많습니다. 레버리지는 하루에 많이 떨어지고 많이 오르기도 하는 변동성 강한 주식이니까요).

그러면 주식을 판 대금이 현금이 되어 내통장으로 다시 돌아오겠죠. 그러면 한달이고 1년이고 계속해서 반복해서 사고 팔며  노인이 되고 치매가 와서 더이상 투자가 불가능해 질때까지 수익을 얻어 가면 되는 겁니다. 그야말로 알짜 평생 직장이죠.가히 자본주의의 꽃이라 할수 있습니다.

 

자금이 1억인 사람은 하루 500만원어치씩 사고

최저 50만원 수익나면 팔아버리고 다시 또 사고..

자금이 천만원인 사람은 하루 50만원어치씩 사고

최저 5만원 수익날때마다 팔고 다시 또 사고

자금이 백만원인 사람은 하루 5만원어치씩  사고

최저 5천원 수익 날때마다 팔고 다시 또 사고..

그렇게 내돈이 주식이 되었다가 다시 현금이 되었다가 또 주식이 되었다가 현금이 되었다가를 무한 반복하는 겁니다.

 

투자 시간은 길어야 하루 한시간  짧게는 10분입니다..(매일 종가로 삽니다.

파는건 2시 30분쯤 화면 확인해서 최저 목표 금액에 도달해 있으면 파는데 매도 주문 넣으면 금방 잘 팔립니다.인기가 좋은 종목이거던요.)

코덱스 레버리지는 단순한 종목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금액만큼 사주고 목표 수익이 붙으면 팔아주고 딱 그것 뿐입니다.

이 종목 투자했다  망하지는 않을까? 종목이 없어지지는 않을까? 기타 주식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고민들이 이 종목에 한해서는 면제라는 것입니다.

이종목은 투자 시간을 너무 오래 잡으면  오히려 얼토당토않는 금액에 사고 팔수 있어서 평소 바쁘고 시간이 없는 사람이 더 유리합니다.

집안일과 육아에 바쁜 주부들이나 회사일에 매인 직장인들이 더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주체할수 없이 넘치는 사람은 매분 매초 주가가 올랐나 내렸다 관심을 너무 많이 갖다 보니 너무 자주 증권사 화면을 들여다 보다가 그냥 아닌 가격에 사고 팔아 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이걸 안하냐고요?

그야 당연히 몰라서죠.

주식이라면 다 위험하고 했다 하면 망하는줄 아니까요.

그리고 주식이라 하면 일단 손사레부터 치니까요

주식도 주식 나름이라 해도 안망하는 주식이 있다는 걸 모르니까 그런 거죠

 

한가지 유의 사항은 코덱스 레버리지는 안망하지만 고점이 몇년동안 12900을 유지하고 있어

 (2015년 저점은 8000원이나 평년의 저점은 10000원입니다.)  고점에 가서는 투자를 당분간 약 한달정도 중단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주식을 사고 팔게끔 마련된  증권사 화면에 오늘을 기점으로 지나간   1년동안 그 종목의 주가가 최고 높았던 가격과 최저로 낮았던 가격을 표시해 줍니다.사고 목표 수익이 붙으면 팔고 또 사고를 반복하다가 화면에 표시된 연중 최고 가격에 가까이 간다 싶으면 이제 좀 쉴때가 되었구나 하면 되는 겁니다

그때는 코덱스 레버리지의 이란성 쌍둥이 형제  코덱스 인버스가 있어서 레버리지 쉴동안 그걸로 보충 하면 됩니다.그런데 초보자에게는 이렇게 두 종목을 교체하는 과정도 상당히 어려울수 있어서 휴식도 가질겸 한달 정도 쉬는 것도 상당히 좋은 투자방식입니다.

 

대우증권이 미래에셋에 넘어갔지만 그래도 다이렉트 계좌 개설하면 19년까지 거래 수수료 무료입니다.

대우증권과 코덱스 레버리지와 하루 500만원어치식의 분산 투자 방식 이렇게 3자가  만나면 그냥 자연스럽게 돈이 벌리는 거죠,

대신증권도 향후 5년간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라니까 그 증권사도 괜찮죠.

 

이글이 돈 문제로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는 한줄기 희망의 빚이 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