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방학인데 시간많을때 읽어보려구..ㅋㅋ
난 지금 사는곳 이사오기 전이였는데 7살?그때 나 혼자 방에서 자는데 문 틈사이에서 항상 누가 소름끼치게 나 보고있던거ㄷㄷ
엄마랑 같이 자도그래서 그당시 13살이였던 언니가 내 방에서 잤는데 언니도 그꿈 매일 꿨었어..
엄마말로는 내가 좀 더 어렸을때 거실에서 놀다가 공?같은거 굴러가서 그방 들어갔는데 갑자기 펑펑 울었대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ㅜㅜ 어쨌든 지금은 이사와서 잘 사는중ㅋㅋㅋ
너희는 소름돋는 일화 뭐있어?
너희 소름돋는 일화 좀 말해봐!
ㅇㅇ2015.12.27
조회416,316
댓글 783
ㅇ오래 전
Best긴 영상보고있는데 여태껏 와이파이가아니라 데이터로 보고있었을때
ㅋ오래 전
Best내가 소문때문에 힘들어했을때 내 옆에서 항상 웃겨주려고 했던 친구 진짜 믿었는데 그 소문을 내 친구가 낸거
ㅇㅇ오래 전
Best누가 자꾸 초인종눌러서 인터폰으로 화면봤는데 검붉은? 색 비쳐서 나가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인터폰 카메라에 입벌리고 대고잇었음
ㅇㅇ오래 전
Best난 이런일없이 잘 살고있다는거에 감사해야겠다
ㅇㅇ오래 전
Best야동에서 친한친구봄
ㅇㅇ오래 전
추·반아이유
쓰니오래 전
ㄷㄷ
ㅇㅇ오래 전
내 인생
쓰니오래 전
ㅇㅈ
ㅇㅇ오래 전
나 어렸을 때 2층집주택에 살았는데 언니들은 2층에 있었고 나 혼자 1층 부모님방에 들어가서 엄마 화장품 몰래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내 뒤 옷장있었거든..? 거기서 내 이름을 불렀다 다정하게 00아~ 이렇게 언니 목소리로… 그래서 난 언니 인줄 알고 2층올라가는데 계단에서 어 언니 ꖶዞ? 이랬는데 언니가 안불렀다는거야 그래서 난 알겠어 이러고 있었는데 계단옆에 있는 작은방에서 날 또 언니목소리로 불렀다ㅠㅠ 난 순간 오싹해서 살짝 울면서 언니들한테 달려감 ㅠㅠ 근데 그 집에서 귀신 한번 본적도 있어.. 창문으로 날 보고 스쳐지나간거ㅠㅜ
닉네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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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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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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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조두순 내일 출소하는거 ㅅㅂ
ㅇㅇ오래 전
몇 년 전에 자정만 되면 초인종 누르는 ㅅㄲ 있었는데 못잡음
ㅇㅇ오래 전
2020년에 전염병 도는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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