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완전 선머슴이였어요.
운동 하는거 좋아하고 엄청 활달하고
심지어 택견에 복싱에 초등학생 여자 치고는 정말 싸움도 자신 있었어요. 잘 싸우진 않지만 일단 붙었다하면 절대 안 졌습니다ㅋㅋㅋ
아무튼 학교 마치고 애들이랑 저희 집에서 놀기로 하고 학교 후문으로 나가고 있었어요.그때 당시 우유급식이라고 무조건 2교시 끝나고 우유를 줬는데 마시기 싫어서 손에 들고 집에 갖고 가고있었습니다.학교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골목길 3갈래가 나옵니다.애들이랑 "야 가서 라면 끓여 먹자~룰루랄라"이러면서 후문을 나왔는데 정면에 있는 골목길에서 어떤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옷은 다 입은 상태로 바지 지퍼만 열고 거시기를 내놓고 웃고 있었어요.근데 그때 당시엔 정말 성에 관해서 무지할때라 그게 뭔지 잘 몰랐어요 ㅋㅋㅋ그냥 거시기는 소중한 존재 그래서 남들한테 보여주는건 부끄러운거 이렇게 인식하고 있었거든요.근데 거시기를 내놓고 가만히 서 있으니 저는 그게 너무 웃겼습니다.그래서 제가 애들한테 웃으면서 "야!!!!!저것 좀 봐봐!!!!으캐컄컄캬캬ㅑ캬캬 꼬추 보인대요~꺼추 보인대요~야!!!얘들아!!!봐봐!!"라고 소리치면서 애들을 모았어요.그래서 원래 저희 집 놀러가던 친구 3명이랑 꼬추 보러 온 친구 3명이 단체로 꼬추를 보며 엄청 웃고 난리가 났었어요ㅋㅋㅋ이 나이 먹고 꼬추라 하니깐 엄청 이상한데 그 때 당시를 떠올리며 그냥 꼬추라 하겠습니다.아무튼 그랬더니 그 새끼가 당황했는지 바지를 주섬주섬 올리더니 뒤 돌아서 골목으로 들어가더라구요.저는 "야!!!얘들아!!!쟤 도망간다!!!!!잡아!!!잡자!!!"라고 소리쳤고 그렇게 초딩 7명은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놈도 엄청 무서웠을 거에요.ㅋㅋㅋ초딩 7명이 웃으면서 쫓아오는데 지도 엄청 당황스러운지 뛰기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손에 들고 있던 우유를 그 놈한테 던졌어요.근데 아니나 다를까 운동신경 뛰어났던 저는 단번에 그 놈 허벅지에 명중 시켰습니다.그 놈 상황이 심각해진 것 같자 골목길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동네슈퍼가 하나 있습니다.거기로 숨대요?그래서 그때 당시 바퀴벌레폰이라고 아시나요?ㅋㅋㅋ 그걸 갖고 있던 제 친구 한명에게(나머지는 다 폰 없음)애들을 부르라 했습니다.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 상황이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나봐요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미쳤네요.그래서 핸드폰 갖고 있는 친구들 몇명한테 연락해서 애들을 더 불러 모았습니다.그 중에 친구 한명이 엄마가 선생님인 애가 있었는데 걔가 엄마한테 말했나봐요.꼬추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고 ㅋㅋㅋ 그래서 걔가 엄마를 데리고 슈퍼 앞으로 왔습니다.경찰에 신고를 한 상태로요.그 새끼는 끝까지 슈퍼에서 안나오더라구요.아니 못 나온거죠 슈퍼 앞에 초딩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까요.경찰이 와서 저랑 같이 들어갔습니다.제가 그 새끼 얼굴을 제대로 아니까요.근데 ㅋㅋㅋㅋㅋ 그 새끼 지 아닌척 하려고 슈퍼에서 물건 고르는 척 하고 있는거 있죠?ㅠㅠ 어쩐지 짠....하긴 개뿔 그 새끼 허벅지에 아까 제가 명중시켰던 우유가 ㅋㅋㅋㅋㅋㅋ우유가 터졌었거든요.우유에 바지가 다 젖었더라구요.그래서 그 새끼는 경찰과 함께 사라졌습니다.제가 이사를 오는 바람에 초등학교 동창회는 딱 한번 참석했는데 그 때 이얘기로 엄청 재미나게 웃었네요 ㅋㅋ
잠이 안와 한번 적어봤습니다.
혹시나 싶어 초딩분들!저렇게 변태 뒤를 쫓아 가면 안됩니다!위험해요~!!
초딩때 변태 잡은 이야기(제가 겪은 실화)
변태 잡은 이야기가 생각나서 써봐요.ㅋㅋㅋ
저는 어렸을때부터 완전 선머슴이였어요.
운동 하는거 좋아하고 엄청 활달하고
심지어 택견에 복싱에 초등학생 여자 치고는 정말 싸움도 자신 있었어요. 잘 싸우진 않지만 일단 붙었다하면 절대 안 졌습니다ㅋㅋㅋ
아무튼 학교 마치고 애들이랑 저희 집에서 놀기로 하고 학교 후문으로 나가고 있었어요.그때 당시 우유급식이라고 무조건 2교시 끝나고 우유를 줬는데 마시기 싫어서 손에 들고 집에 갖고 가고있었습니다.학교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골목길 3갈래가 나옵니다.애들이랑 "야 가서 라면 끓여 먹자~룰루랄라"이러면서 후문을 나왔는데 정면에 있는 골목길에서 어떤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옷은 다 입은 상태로 바지 지퍼만 열고 거시기를 내놓고 웃고 있었어요.근데 그때 당시엔 정말 성에 관해서 무지할때라 그게 뭔지 잘 몰랐어요 ㅋㅋㅋ그냥 거시기는 소중한 존재 그래서 남들한테 보여주는건 부끄러운거 이렇게 인식하고 있었거든요.근데 거시기를 내놓고 가만히 서 있으니 저는 그게 너무 웃겼습니다.그래서 제가 애들한테 웃으면서 "야!!!!!저것 좀 봐봐!!!!으캐컄컄캬캬ㅑ캬캬 꼬추 보인대요~꺼추 보인대요~야!!!얘들아!!!봐봐!!"라고 소리치면서 애들을 모았어요.그래서 원래 저희 집 놀러가던 친구 3명이랑 꼬추 보러 온 친구 3명이 단체로 꼬추를 보며 엄청 웃고 난리가 났었어요ㅋㅋㅋ이 나이 먹고 꼬추라 하니깐 엄청 이상한데 그 때 당시를 떠올리며 그냥 꼬추라 하겠습니다.아무튼 그랬더니 그 새끼가 당황했는지 바지를 주섬주섬 올리더니 뒤 돌아서 골목으로 들어가더라구요.저는 "야!!!얘들아!!!쟤 도망간다!!!!!잡아!!!잡자!!!"라고 소리쳤고 그렇게 초딩 7명은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놈도 엄청 무서웠을 거에요.ㅋㅋㅋ초딩 7명이 웃으면서 쫓아오는데 지도 엄청 당황스러운지 뛰기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손에 들고 있던 우유를 그 놈한테 던졌어요.근데 아니나 다를까 운동신경 뛰어났던 저는 단번에 그 놈 허벅지에 명중 시켰습니다.그 놈 상황이 심각해진 것 같자 골목길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동네슈퍼가 하나 있습니다.거기로 숨대요?그래서 그때 당시 바퀴벌레폰이라고 아시나요?ㅋㅋㅋ 그걸 갖고 있던 제 친구 한명에게(나머지는 다 폰 없음)애들을 부르라 했습니다.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 상황이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나봐요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미쳤네요.그래서 핸드폰 갖고 있는 친구들 몇명한테 연락해서 애들을 더 불러 모았습니다.그 중에 친구 한명이 엄마가 선생님인 애가 있었는데 걔가 엄마한테 말했나봐요.꼬추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고 ㅋㅋㅋ 그래서 걔가 엄마를 데리고 슈퍼 앞으로 왔습니다.경찰에 신고를 한 상태로요.그 새끼는 끝까지 슈퍼에서 안나오더라구요.아니 못 나온거죠 슈퍼 앞에 초딩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까요.경찰이 와서 저랑 같이 들어갔습니다.제가 그 새끼 얼굴을 제대로 아니까요.근데 ㅋㅋㅋㅋㅋ 그 새끼 지 아닌척 하려고 슈퍼에서 물건 고르는 척 하고 있는거 있죠?ㅠㅠ 어쩐지 짠....하긴 개뿔 그 새끼 허벅지에 아까 제가 명중시켰던 우유가 ㅋㅋㅋㅋㅋㅋ우유가 터졌었거든요.우유에 바지가 다 젖었더라구요.그래서 그 새끼는 경찰과 함께 사라졌습니다.제가 이사를 오는 바람에 초등학교 동창회는 딱 한번 참석했는데 그 때 이얘기로 엄청 재미나게 웃었네요 ㅋㅋ
잠이 안와 한번 적어봤습니다.
혹시나 싶어 초딩분들!저렇게 변태 뒤를 쫓아 가면 안됩니다!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