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죠?? 넘 오랜만이네요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서 좀 그래요 지난 5월에 몸이 좋지 않아서 못갔던 푸켓 연수를 이번 16일 부터 5박 6일로 가기로 되어 있는데 아마도 이번에도 못갈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 부터 통증이 오길래 병원에 갔는데 간경화라고 하더군요 ㅋㅋ 간이 좀 부어 있고 회칠한것처럼 좀 딱딱해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2년전인가 첨 아팠을때 부터 잘 관리를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평소에 사는거에 대해 악착스럼이 없던지라... 살면 사는거고 죽으면 죽는거라고 생각하던지라... 살다보면 때되면 죽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지라... 그런데도 막상 의사의 말을 들었을때는 많이 힘들어 했고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지낼만 합니다 대표이사님이 태반이며 사향이며 구해 주셔서 잘 먹고 있고 울 아동들 절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으니 아마도 좋은 결과도 있겠죠... 모 좋은 소식 보다는 안좋은 소식을 전하고...미안해진다는... 삼공방님들....건강하시길...
오랜만에 들립니다
잘들 지내시죠??
넘 오랜만이네요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서 좀 그래요
지난 5월에 몸이 좋지 않아서 못갔던 푸켓 연수를
이번 16일 부터 5박 6일로 가기로 되어 있는데
아마도 이번에도 못갈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 부터 통증이 오길래 병원에 갔는데
간경화라고 하더군요 ㅋㅋ
간이 좀 부어 있고 회칠한것처럼 좀 딱딱해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2년전인가 첨 아팠을때 부터 잘 관리를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평소에 사는거에 대해 악착스럼이 없던지라...
살면 사는거고 죽으면 죽는거라고 생각하던지라...
살다보면 때되면 죽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지라...
그런데도 막상 의사의 말을 들었을때는
많이 힘들어 했고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지낼만 합니다
대표이사님이 태반이며 사향이며 구해 주셔서 잘 먹고 있고
울 아동들 절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으니
아마도 좋은 결과도 있겠죠...
모 좋은 소식 보다는 안좋은 소식을 전하고...미안해진다는...
삼공방님들....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