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 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세월호 민간잠수사의 눈물 - 양심적으로 간게 죄인가 팩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8sHp0M-Ow#t=177 ///////////////////////////// 재벌과 독재와 언레기는 하나다 ////////////////////////////// 돈 받고 정부 홍보기사 써준 언론사를 공개합니다 고용노동부 ‘턴키 홍보’ 발주 기사 및 금액 공개… 여론 설득 자신 없는 정부와 영혼 없는 언론의 결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50 ----------- ‘종편’ 출범도 모자라,조중동에 광고도 팍팍 몰아준 이명박근혜 정권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에도, 정부 광고 절반 몰아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56&thread=21r03 --------------- 고용노동부 신문광고 단가를 공개합니다 장그래 내세워 노동시장 개혁 광고… 신문 · 방송 30억 가까이 쏟아부어,황정민 · 임시완 출연료 1억 3000만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78 ------------ MB - 박근혜 정부,조 · 중 · 동에 광고비 절반 몰아줘 유기홍 의원 "공중파 중 MBC가 광고비 1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973&ref=nav_search --------------- 조중동 칼럼에 세금으로 원고료 줬다 ‘고용개혁’ 정책 옹호하는 칼럼, 50만원씩 지급… “관제칼럼, 사실상 여론조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1 ------------- 정부가 광고 집행 많이 하는 매체는 동아일보 · MBC 종편4사 중 꼴찌는 JTBC… “한국언론진흥재단 편향, ‘독점체제’ 개선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5 -------------- 과태료 천만원? 종편 불법 광고영업에 사실상 면죄부 몸통 놔두고 꼬리만 처벌…"조사에 한계 있다"시정명령도 없이 미디어렙에 과징금 집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0 ------------- [단독] MB · 박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 몰아줬다유기홍 의원 국감자료 분석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30600025&code=920100&med=khan ///////////////////////// 독재와 재벌과 언레기는 번역본까지 사기 //////////////////////// 한경BP“디턴 교수에게 사과, 개정판 낼 것” "'디턴 vs 피케티' 는마케팅용 띠지, 언론의 자가발전"… 의도적 왜곡은 없었다? ‘디턴 VS 피케티’는 마케팅 산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46 -----------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불평등이 성장을 촉발시킨다고?하지도 않은 말 왜곡,정반대로 번역, 이건 소송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06 ////////////////////////// 경제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 국정화 카드 ///////////////////////// 10월 수출 -15.8%, '수출 붕괴 위기' 직면 6년 2개월만에 최악,5년만에 '무역 1조달러 클럽'서 탈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363 ------------ 10월 수출액 15.8% 감소…6년 만에 최악올핸 교역 1조달러 달성 어려울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1113381&code=920501&med=khan -------------- 10월 수출 지난해보다 -15.8%,수입도 -16.6% (종합) 10월 무역수지 67억 달러 흑자,45개월 연속 불황형 흑자 http://www.nocutnews.co.kr/news/4497027 -------------- 일본 ‘법적 책임’ 회피… 위안부 문제, 다시 1995년 원점으로 “한일협정으로 해결” 기존 입장 고수‘추가 조처 가능성’ 태도 소폭 변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15777.html -------------- 아베“위안부 문제, 65년 청구권협정으로 해결… 달라진 것 없다”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221.html /////////////////////// 테러는 미국 군수업체의 밥줄이다 /////////////////////// ‘파리 테러’ 핵심포인트 8가지… “프, 9 · 11같은 충격” 1. 이번 동시다발 테러와 올해 초<샤를리 에브도> 테러는 다르다 2. 테러 가능성에 대해 사전 경고가 있었다 3. 세계의 ‘외로운 늑대’들에게IS와 알카에다는 의미가 다르다 4. 시리아 전선의 교착 상태가 불안한 전조다5. 유럽 극우주의 세력은 이번 테러를 반긴다6. 오바마는 국내 대테러 방지에 집중할 것이다 7. 절대 다수 아랍과무슬림들은 테러를 규탄한다. 하지만… 8. 한국이 특별히 테러에위험하다고 말할 근거는 없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7454.html -------------- 미 · 이란 접근에 위기감… 네타냐후 ‘무리수’에 오바마 ‘싸늘’ 미국 · 이스라엘 ‘애증의 드라마’… 최악의 관계 두 우방국 어디로 가나 오바마 평화정책 · 중동 변화바람에‘이스라엘의 효용’ 떨어져 네타냐후,총선 때 “팔 공존 거부” 강수… 미국 불신만 심화 ■ ‘미 대리인’ 효용 떨어진 이스라엘■ 이스라엘, ‘공존’ 받아들일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242254205&code=970209 -------------- 중동 수니파 국가들, 미국 첨단무기 사재기 이란 견제…미국 군수업체 호황이스라엘과 암묵적 동맹구도 속‘미 대아랍 수출 제한’ 사실상 해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687699.html -------------- "유물 파괴, IS 보다 미국이 먼저 했다" 슈피겔 "IS는 미국이 만들어낸 괴물" 바빌론에 군사기지 건설한 미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4886 ------------- 미국 무기산업 9 · 11로 회생… 중동 · 동아시아 덕에 ‘날갯짓’ 세계 10대 무기업체 중 7곳이 미국9 · 11 계기로 국방예산 2배로 늘어나그중 20% 이상이 방산업체 몫게다가 수년전부터 아태지역 ‘봉’전세계 무기수입 절반이나 차지미 방산업체 돈방석…주가도 최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60475.html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 예비후보 살펴보니 너도나도 박정희 마케팅 청와대 자유게시판 모임?박정희 육영수 좋아하는 모임?15일부터 접수, 이만기 · 최교일 · 진성호 등 눈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4 -------------- 2015년 12대 뉴스, 그후 ⓛ 1월 연말정산 파동 - 세법 개정으로 면세자 늘어 ② 3월 리퍼트 대사 피습 - 김기종씨 국보법 위반 무죄 ③ 4월 성완종 게이트- 이완구 · 홍준표 불구속 기소로 수사 종결 ④ 5월 메르스 대유행- 끝났다지만 기형적 의료시스템 그대로 ⑤ 6월 신경숙 표절 논란- 표절 정의, 범위 과제로 남아 ⑥ 7월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파문- 국회 진상조사 무산,여당은 국정원 감청권한 확대 추진 ⑦ 7월 삼성 - 엘리엇 주총 대결- 삼성 ‘주주 친화 정책’ 펴기 시작 ⑧ 9월 노동시장 구조 개편- 노동 5법 해 넘길 듯, 일반해고는 지침으로 우회 ⑨ 11월 역사교과서 국정화 - 편찬기준 · 집필진 비공개 중 ⑩ 11월 파리 테러- 프랑스 극우정당 약진하다 결선서 패배 ⑪ 12월 안철수 탈당 - ‘새정치’ 향방 여전히 모호 ⑫ 12월 미국 연준 금리 인상- 2016년 한국경제 위태롭게 출발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2 -------------- 朴 '연내 타결' 집착이 한일협상 발목 잡았다 분노, 또 분노…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반발 확산 노소영"최태원 SK회장 혼외자 6년 전 이미 알았다" 野, 탈당 도미노 '멈칫'… 수도권 · 전남 의원들 '신중모드' 김근태 4주기 추모행사…문재인 · 안철수 '조우'바닥 드러낸 김무성 式 '상향식' 공천朴 방문에 변형된 상해임시정부…"영혼 빠진 느낌"'부인 입건' 정명훈 서울시향 감독 자진사퇴원세훈 재판의 '나비효과' 여전했다 … 최종 판단 임박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00 --------------- ‘댓글부대’ 김흥기 대선 · 지방선거 때 무슨 역할 했나 서울 출신 김흥기 6 · 4지방선거앞두고 강원도 내려간 이유 아리송 시민단체 창립식에 여당 인사들 동원2012년 대선부터 새누리당 중진들과 인연새누리당 출신 후보들 공개적 지지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651081&pt=nv -------------- 원세훈 재판의 '나비효과' 여전했다… 최종 판단 임박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③굴곡 겪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대선개입 사건] '집행유예 → 법정구속 → 파기환송'... 원세훈 재판 반전의 연속 파기환송심 재판부 초반부터 편향성 논란 시달려... 이르면 내년 초에 최종 선고,정권의 정통성과 국정원의 역할 시험대에 http://www.nocutnews.co.kr/news/4525172 ----------- 안철수,시대적 소명 이룰 새 리더인가금수저 문 ‘에고이스트’인가 세 번의 ‘철수’ 이번이 네 번째 기회한때 50% 넘는 지지율, ‘안철수 현상’이란함께했던 많은 사람들이 결별한 이유는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718481&pt=nv ------------- 위안부 졸속 협상, 따지고 보면 분단의 비극부끄럽다는 말 밖에 안 나와...정부 무능, 무책임 "부끄럽다" 이 한 마디 밖에 할 수밖에 없다위안부 협상 타결은 현 정권 무능력, 무책임의 단면 분단 문제에서 기인한 시대적 과제,그들은 의지도 능력도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926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박 대통령 ‘할머니들과 만남’ 고심 세월호 때처럼 ‘실기’ 우려여권, 여론 흐름 탐문 나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45205&code=910402 ------------- 문재인 무효 선언 '들썩'...'강한 야당' 그대로?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6736.html -------------- "한일 외교장관 협상은위안부 할머니 능욕한 범죄행위" "소녀상 철거?도쿄에 소녀상 세우고 사죄하는 순간 기다리겠다" “도쿄 정부청사 앞에도 소녀상 세워야”“협정폐기 천만 서명운동 제안한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39&thread=21r03 --------------- 2015년에도 계속된정치 · 꼰대 · 반인권 심의들의 전말 방통심의위 1년 간의 기상천외 심의 모음 #1. JTBC <선암여고탐정단> 동성키스신 ‘중징계’#2. 레진코믹스 ‘차단’했다가 번복한 방통심의위 #3. KBS <뿌리 깊은 미래>‘남녘 정부’ 내레이션에 발끈 #4. 돈 받고 보도한 MBN…방통심의위,“돈 받은 건 우리 소관 아냐” #5. JTBC <썰전> 강용석‘다문화 편견’은 표현의 자유인가? #6. 정부비판은 ‘풍자’라도 안 된다?… 무더기 예능 · 교양 프로그램 ‘제재’ #7. MBC의 삐뚤어진 박원순 시장 아들병역기피 의혹 보도도 방통심의위에선 ‘언론자유’ #8.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통신용어’는 무조건 안 된다 #9. 국정화 반대 보도하다 뉴욕타임스사설 날짜 ‘오기’ JTBC에 중징계를 #10. 제3자 명예훼손 심의반대 다수에도 ‘의결’ 강행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7 --------------- "간통, 가토, 그리고 KTX"금태섭 변호사 vs 노영희 변호사 http://www.nocutnews.co.kr/news/4525294 ------------- “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위안부 협상서 철저히 패배한 한국 주일대사관 앞 소녀상은 위법일까,할머니들이 우는 진짜 이유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9 -------------- “안철수 신당이 제1야당 된다” 김경재 전 청와대 특보"문재인 설 자리 잃고 박원순에게 밀릴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4 -------------- 20대 총선이 복지에 임하는 ‘미지근한’ 자세 (1) 19대 국회, ‘갈등의 언어’가 된 복지(2) 20대 총선, 복지에 대해 말하지 않기(3) 복지에 숨은 여론(4) 증세에 대해 말하지 않기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736081&pt=nv -------------- 주형환 장관후보자 관련 연구소에 장녀 근무 논란장녀 A씨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근무 경력 드러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959 ------------- '호남 민심' 명분으로 탈당?"호남은 너희 편 아니야" 여수시민정치모임 성명 발표... 호남 사람 속마음 들어보니 우후죽순 등장하는 신당?'호남 민심' 반영 아니다 호남은 그들의 편이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669 -------------- [강과 바다는 만나야 한다 - 기획 후기]“강과 바다는 만나야 합니다. 꼭 만날 것입니다.”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123521&code=940100 -------------- 4대강 학살의 진실, 이렇게 파헤쳤습니다[10만인클럽 '만인보'⑬] 최병성 시민기자의 호소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71389 ----------- [주간경향 · 인문학협동조합 공동기획]<한국 테크노 컬처 연대기 1>‘테크노 컬처’ 어떻게, 왜 다시 고쳐 써야 할까 천박하고 황폐한 ‘테크노 컬처’의 현주소한계를 지니고 있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철학과 윤리 결핍인 한국 ‘테크노 컬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2291536051&pt=nv ------------- “4대강 녹조 독성물질, 심각한 문제될 수 있어”먹는 물 수질항목으로 관리. 방어 조치 취해야. - 마이크로시스틴, 간에 치명적인 독성물질.- WHO 기준, 10억분의 1만 포함돼도 문제.- 4대강 조사 결과 기준치 460배까지 나와.- 99% 정수, 제거해도 4배 이상 오염된 물.- 환경부도 조사 나섰지만 자료 공개는 안 해.- 낙동강 녹조, 한겨울 12월에도 나타나.- 보 제거 어렵다면 물 흐르게라도 만들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5171 -------------- “혼이 비정상” “어이가 없네”…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전체 책을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왜 그때 저한테 그년, 이년 그런거예요. 대한민국에 청년들이 텅텅빌 정도로 중동 진출을 해 보라.….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 '메르스 의심환자'늦게 신고한 삼성서울병원 '무혐의'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58 ----------- [단독]‘메르스 의심’ 늑장신고 삼성서울병원 무혐의 검찰 “고의성 없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0600025&code=940301 ----------- [단독]용산으로 들어온 미군 탄저균,규정 미달 시설에서 실험했나 미군 관보,“용산기지내 연구소 BSL - 2등급 미달”... ‘간이 3등급’은 정체불명 용어 http://www.vop.co.kr/A00000976855.html ------------- '저성과자 해고 - 임금피크제'지침 발표…노동계 반발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305/NB11136305.html -------------- 정부 ‘노동개편’ 강행 뜻… 노동계 ‘쉬운 해고 · 임금삭감’ 우려 ‘저성과 해고 · 취업규칙 변경’ 논란 정부 “노사 모두 이익” 밝히지만전문가 “노동자 책임만 묻고사쪽 인사관리 잘못 외면회사 맘대로 임금체계 변경도 가능”노쪽 반발로 논의 장기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59.html -------------- 양대 노총 “사업자에 칼날 쥐여줘” 격앙 정부 일방 공개에 “강력 대응”이기권 “정치적으로 폄하 말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800291&code=940702 ------------- 정부 “근무성적 부진은 해고 이유 될 수 있다” ‘저성과 해고’ 지침 정부안 발표취업규칙 변경 요건도 완화한국노총 “대타협 파기 행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45.html -------------- 정부, ‘쉬운 해고’ 결국 강행하나허점 투성이 정부 가이드북…노동계 반발 커진다 실적 부족한 노동자는 언제든 퇴출 가능 정부는 객관적 평가 말하지만해고 전제로 한 평가가 공정할 수 없어 http://www.vop.co.kr/A00000976666.html -------------- [‘쉬운 해고’ 노동계 반발]“해고 어렵던 좁은 시골길,쉬운 고속도로로 만드는 것” 고용부, 일반해고 · 취업규칙 지침 정부안 발표 평가제 공정성,오 · 남용 우려 등 ‘사용자 맞춤형’ 지적 취업규칙은 노동자 동의 없어도 불리하게 변경 가능케 ■ 저성과자 해고 가이드북■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727391&code=940702 ------------- “일 못하면 해고” 반박할 수단이 없다 고용노동부, 일반해고 · 취업규칙 지침 공개… 이기권 장관 “쉬운 해고라 폄하하지 말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2 ----------- 정부,'쉬운해고' · 취업규칙 양대지침 초안 발표 저성과자 해고기준,임금피크제 등 취업규칙 변경 요건 완화 등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50 =================== 변희재 만난 김용판“우리 대통령 함부로 말하지 마라” 보수 인터넷방송 ‘신의 한수’ 출연… “청문회 증인선서 거부, 하늘 우러러 부끄러움 없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7 ------------- 망언한 민일영 전 대법관,법관 독립성 침해했다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0575&code=990101 ---------- 김영춘"안철수의 비판, 먹던 우물에 침 뱉는 격" [장윤선의 팟짱 - 인터뷰 전문]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692 ------------- 올해의 인물을 뽑지 못한 이유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 ----------- 새 정당이 성공하려면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3475&code=990100 ------------- 박근혜 정부 임기 중‘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타이틀이 중요한가 박근혜 ‘공로’부터 추켜세운 KBS… 일본의 ‘성과’ 따진 SBS KBS,“박근혜 대통령의 집요하리 만큼집중력 있는 외교적 추궁 가장 커” MBC,배상 · 비가역 · 소녀상 이전문제는 거론만 ‘비판은 없었다’ SBS,위안부 문제 타결 ‘진전’ 강조… 비가역적, 일본의 소득만인가? JTBC,“위안부 할머니들의 입장과 다른 합의… 한국정부, 운신 폭 좁아질 수” 박근혜 정부 임기중 ‘최종해결’이라는타이틀이 중요한 건 아니지 않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8 -------------- 한국의 삼권분립은 어디에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3555&code=990334 ------------- 검열 기준은 ‘그분’의 심기 검열은 2015년 박근혜 정부의문화예술 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단어다.검열의 대상과 양상 자체가 달라졌다.예술 검열과 예술 지원을 연계해서 압박하고예술 행정가가 검열의 주체로 등장했다. 국내를 넘어 프랑스까지 뻗친 ‘검열 행정’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7 --------------- 막내 희재야, '나쁜 나라'란 이런 거야영화 <나쁜 나라>를 보고 쓴 편지 이 나라가 왜 '나쁜 나라'냐고?나쁜 나라, 누구 탓일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814 ------------- "면세점 1조 매출에 수수료 90만… 그래도 특혜 더?" <롯데면세점 노조> - 1300명 직원 내년부터 고용 위기- 고용인계? 수십km 떨어진 곳 발령도… <홍종학 더불어민주당 의원> - 졸속통과? 경제수석도 동의해 놓고…- 롯데, 신라가 독점, 전형적 특혜- 외국은 소규모 운영, 진입장벽 낮춰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664 -------------- 기부액이 놀라운데 기부 방식은 찜찜하네 최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450억 달러로 추산되는 주식의 99%를생전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라는LLC를 만들어 관리하겠다는 것인데,법인 형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영리 활동과 정치권 로비까지 할 수 있는 LLC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6 -------------- 네 욕망을 포기하지 말라! 너의 증상을 즐겨라!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94&ref=nav_search -------------- [단독] 주형환 장관후보자본인 관련 연구소에 자녀 근무 논란 2012년 7월 9일 ~ 8월 24일녹색성장연구소서 근무주후보 6개월전 ‘녹색성장위’ 단장연구소 홈피엔 채용공고 없어어떤 경위로 지원했는지 불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4062.html -------------- '적신호' 특별수사"알 부화하듯, 고양이 사냥처럼" 될까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 ②]특별수사의 위기, '중수부 부활' 우려 ◇ '요란한 빈 수레'…포스코 · 자원외교 수사◇ 잉크도 안 마른 중수부 폐지…검찰총장 직할대로 부활?◇ 로펌의 '돈'에 맞서 검찰은 '소총'뿐인가 http://www.nocutnews.co.kr/news/4524516 -------------- “가난하게 살고 싶어 선택한이들끼리 기적처럼 삽니다” 송년 특집 - 나누는 사람들 작가 김중미씨 1986년 천주교도시빈민회 가입해인천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정착‘기찻길옆 작은학교’ 공부방 열어2001년 강화 양도면에서도 운영 활동가 38명 중 22명 ‘부부 공동체’“지원금 끊겨 인형극 못할까 걱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968.html ------------- 강 막은 보, 영하 날씨에 '녹조'… 첫 겨울 조류주의보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61/NB11135461.html -------------- [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1월 - 정윤회 · 십상시 파동에 ‘시끌’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2215&code=910100 ------------- 강 막은 보, 영하 날씨에 '녹조'… 첫 겨울 조류주의보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148/NB11135148.html ----------- 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4대강 사업 후 사상 첫 ‘겨울 녹조’ [4계절 녹조]4대강에서 국제 기준치의 400배 ‘고농도 독성물질 검출’ [4계절 녹조] 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229073741&code=940100 ------------- 금강의 불타는 '괴물' 기자, 그만의 특별한 무공[올해의 특별상] 김종술 현장 탐사 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786 ----------- [단독]4대강 사업이 부른 첫 ‘겨울녹조’4계절 녹조 현실화되나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710381&code=940100 -------------- 공산성 성벽 붕괴 "빗물 스며들고 하중 증가 탓"4대강 사업과는 연관성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524842 ----------- [4계절 녹조]4대강에서 국제 기준치의 400배‘고농도 독성물질 검출’ ‘4대강 녹조 한 · 일 공동조사 · 피해 현황’ 결과 발표 간질환 유발 ‘마이크로시스틴’… “동물이 마시면 죽는 수준” 인근 지역 주민들,작물수확량 · 어획량 급감 등 피해 호소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65&code=940100 -------------- 낙동강에 첫 '겨울 녹조' 발생, 1년 내내 녹조"4대강 보로 담수기간 길어졌기 때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92 ------------- 4대강 사업 후 사상 첫 ‘겨울 녹조’낙동강 강정보 12월에도 ‘주의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45&code=940100 ------------- 일본에게 줄 것 다 주고'업적' 주장하는 박근혜 정권 일반해고 안전장치 강화한다지만,부패전담 수사부 신설은 중수부 부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2 ------------- [4계절 녹조]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환경부 “수온이 높아진 탓”2013년 조류경보제 후 처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05&code=610103 ------------ ‘흙수저’로 태어난 제 잘못입니다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77 ------------- [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6월 - ‘메르스’에 국정 갈팡질팡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3085&code=910100 ------------- 메르스 · 다나의원, 시민은 무섭다 [전진한의 알 권리]반복되는 '참사' 무너지는 정부 신뢰 일상적 트라우마메르스 사태다나의원 사태와 무책임의 반복2016년 시민의 알권리와 국가의 책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7&ref=nav_search -------------- 비응급 · 경증환자,대형병원 응급실 이용 제한된다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200011&code=940601 --------------- "코리아, 국운이 기울고 있다"'다른 백년' : 대반전의 길을 묻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8&ref=nav_search ------------- 영문 · 한글본 내용 다른'한 · 미 탄저균 공동 발표문' ■ 탄저균 공동 발표문 영문 · 한글본 내용 달라■ “탄저균 반입 관련 문서 공개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437431&code=940100 -------------- 민변, 국방부에 주한미군 탄저균 관련 정보공개청구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6261.html ------------- [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10월 - 김무성 ‘마약 사위’…자식 못 이겨서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3445&code=910100 ------------- 노동법 '빅딜' 통과되나선거구 획정 등과 맞물려 막판 여야 합의 가능성 http://www.nocutnews.co.kr/news/4524632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깜깜이 협상 해놓고 “이해하시라”는 정부… 앞뒤가 틀렸다 당사자 무시한 채 졸속 합의…대통령 · 총리는 여론전뒤늦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찾아 설득나선 외교부“두 번 죽이러 왔나…어느 나라 외교부냐” 호통 들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52195&code=910100 ------------- 100억 돈에 면죄부 준 정신 나간 정부 소녀상 이전 '야합'... '대독 사과'에 '대신 용서', 기만적 협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590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최종 해결 아니면 그냥 돌아와”아베, 기시다 외상에 사전 특명 일 언론이 전한 뒷얘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46135&code=970203 ------------- “어느 나라 외교부냐, 일본 외교부냐”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소녀상은 아무도 간섭마라… 진실된 사죄 받을 때까지 싸움 안 끝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6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일 정부 책임이 법적인지 도의적인지 불명확” NYT “애매한 문구” 지적중 언론 “미 압력의 결과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41445&code=970100 ------------- 위안부 할머니들"우릴 인정하고 협상 다시 해요" 조태열 외교부 2차관 나눔의 집 방문... "인정 못해, 대통령 바꿔야 해" "우린 인정 못 해요.우리가 피해잔데 당신들 마음대로 해도 됩니까.우릴 인정하고 다시 해요.너무 했어. 너무 무시했어, 우리를." 나눔의집 방문한 외교부"이 이상의 명예 회복 있기 힘들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정부끼리 한 협상, 우린 인정 못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71667 -------------- 한 · 일 위안부 협상 후폭풍…정부 '여론전'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07/NB11135007.html -------------- 일본 요구 그대로 수용, 달라진 건 금액 뿐 “최종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등 표현, 시나리오 그대로… 미국 입회 아래 확인 절차까지 밀어붙일 듯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2 ------------- 위안부의 ‘백년 한( 恨 )',10억 엔으로 엿 바꿔 먹다딴지일보 http://www.ddanzi.com/ddanziNews/62867518 ------------- 심상정 "거대한 기만…위안부 재협상하라""진정 불가역적인 것은 일본의 여성 인권 유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30&ref=nav_search ------------- 박정희 1965년 한일협정과 놀랄만큼 닮았다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한다”vs.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쐐기 박은 굴욕 협상 국민 · 피해자 목소리 외면 “최종적으로 해결”일본정부의 심기 건드리지 않기 “배상 아니다”공동합의문 없어 제멋대로 해석 경제발전을 위한 한일협정, 군사협력을 위한 위안부협상 미국의 개입, 주도권은 누구에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18 -------------- 아베가 놓은 덫에 걸린 박근혜 위안부 문제가 '불가역적 · 최종적 해결'될 사안인가... 소녀상 이전은 정부 소관 아냐 한일 외무장관 합의,일본에 잘못된 신호 줄 수도 소녀상은 역사에 대한 기억 새로운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는 아베웬디 셔먼이 말한 '값싼 박수'의 효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496 -------------- “사죄 받아야할 정부가 일본 대리인처럼 행동” 평화비 소녀상 조각가 김서경씨“국민은 없다, ‘혼이 비정상’인 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11 ------------- 새누리 ‘외교통’,“트집 잡으면 한 없어… 한 · 일 관계 커다란 전기”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105231&code=910302 ----------- 이종걸“한일 위안부 합의는 제2차 한일 굴욕협정” “아버지와 딸이 대 이어일본 반인륜적 행위에 면죄부”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88 -------------- 예상 깨고 위안부 문제 협상'신속 타결'…이유 있었다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29/NB11134429.html ======================== '5인미만 언론사 퇴출'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제기 정부 '선정보도 · 어뷰징' 난무VS 언론단체 "언론장악 의도"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7&thread=21r02 ------------- [한국] 바글바글10업 & 다운 + 이주의 숫자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26.html ------------- 표창원“오세훈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도 붙으라면 붙겠다” 안철수 신당에 “응원한다…외연확대 잘 하길” "많은 분들의 희생해 이룩한 민주주의흔들리는데 역할 안한다는 것은 비겁"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49 ----------- 표창원“새누리, 김용판 전 서울청장 공천하라… ‘맞짱토론’ 원해” 국정원 대선 댓글 · 실종 대구 개구리소년 수사 등 포함“공정경쟁으로 새누리 반드시 이겨 드리겠다” 각오 밝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720.html ------------- 낯선 전염병 공포… 낡은 국정교과서 · 소요죄 부활 올해의 10대 국내뉴스 무너진 방역, 메르스 감염 186명 · 사망 38명국정화 강행, 짓밟힌 국민 반대와 알권리‘성완종 리스트’ 2명 기소로 끝나안철수 신당 추진…총선 구도 3파전노동개편 vs 민중대회 ‘노 - 정 충돌’가계빚 · 전세난 ‘부양’시킨 부동산정책‘민주화 큰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DMZ 지뢰폭발과 남북 8 · 25 합의‘주홍글씨’ 간통죄 62년만에 폐지문학권력론으로 번진 신경숙 표절 논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4.html ------------- [한 · 일 ‘위안부 문제’ 타결]‘연내 타결’ 집착… 졸속협상 비판에 박 대통령“원칙 고려, 최선의 결과” 서둘러 여론 달래기 나서정부, 언론에도 협조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309125&code=910402 ------------ '박근혜 정부 폭력을 고발하는 시국미사'전국에서 전국 12곳 시국미사... 창원 사파공동성당,하춘수 신부 강론 통해 정부 비판 하춘수 신부 "경찰의 물대포 가격에 대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403 ------------- 세월호 623일, 그리고 ‘7시간’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775.html ----------- [2015결산]한국을 관통한 쟁점들: 메르스, 유승민, 안철수, 기본소득딴지일보 http://www.ddanzi.com/ddanziNews/62668058 ------------- 김재연 전 진보당 의원, 의정부을에 출사표... “‘친박’이 아니라 국민이 이길 것” “홍문종, ‘박심’ 따르는 친위대 역할만 수행” http://www.vop.co.kr/A00000975888.html -------------- 표창원 "제1야당 안쓰러워 문재인 선택" [장윤선의 팟짱 - 인터뷰 전문]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298 ------------- 대통령의 제1 덕목은 말과 글 대통령은 두 가지 일을 한다.대답하거나 제안하거나.5년 임기 동안 제안할 일은 손에 꼽는다.그러니 국정이란 곧 답변이다.강원국씨(사진)는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이었다.그에게 정치 지도자의 말과 글에 대해 물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45 ----------- 조동원"여의도, 개혁 해야…'민심본부장' 될 것" 與 홍보본부장 복귀… ‘개혁 새누리당’ 슬로건 “기득권 깨뜨려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097 ------------- 조선일보 ‘실크로드세대’가‘달관세대’로 돌변한 이유는 의제 부각시키고 뉴스 재구성하는주류 언론의 프레임, 신조어를 의심하라 뉴스는 사실이 아니라 재구성된 사실이다뉴스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의제설정과 프레임88만원 · 삼포세대에 맞서는 G20세대와 달관세대언론의 신조어를 의심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85 ----------- 새벽의 기도반만년 빛나는 역사 <새벽의 기도> 이 나라 대한민국은박근혜의 나라도 아닙니다. 안철수의 나라도 문재인의 나라도김한길 박지원의 나라도 아닙니다. 부자의 나라도 아니고가난한 자의 나라도 아니고오직 국민의 나라일 뿐입니다. 국민을 위해 기도합니다. 국민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고크리스마스 날 새벽,눈을 뜨면서 제일 먼저 기도합니다 ■ 나의 기도는 진실인가■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04&thread=21r11r01 -------------- 2014 ~ 2015년 장도리 BEST 11경향 http://h2.khan.co.kr/201512281044461 ------------- 한일, 위안부 大타결 모색 … '창의적 해법' 나올까 시민이 세운 위안부 소녀상,"협상 조건 운운 자체가 월권" '조기 선대위안'野 탈당러시에 브레이크 밟을수 있을까? 與 공천룰 논의'전략공천 · 현역 컷오프 길 열어뒀다' 국회, 오늘 본회의 열어 무쟁점 법안 처리 예정中,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적 두 자녀 정책 시행 서울시향 정명훈 재계약 논의… '부인 입건' 상관없다? '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 檢 에 치욕만 남겼다 '응답하라' 마케팅 또 적중… 복고 마케팅은 승승장구 인터넷 전문 은행, 벌써 '메기 효과' 발휘 http://www.nocutnews.co.kr/news/4523968 -------------- 정부의 약속…뭐 하나 제대로 지킨 게 없다또 해넘기는 세월호 대책 정부 · 새누리당이 쏟아낸 약속반토막 나거나 흐지부지 상처입은 공동체 회복 돕는 시설이제야 용역…“사고직후 바로 했어야” 말만 거창했던 트라우마센터임대 오피스텔서 근근이 운영추모사업 · 재단은 공수표 될판 ■ ‘골든타임’ 놓친 공동체 복합시설■ 반쪽난 트라우마 센터■ 진척 없는 4 · 16 추모사업과 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23693.html -------------- '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檢 에 치욕만 남겼다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 ①]가토 다쓰야와 조응천 무죄로 본 하명수사 가토 영웅 만들어준 검찰,靑 눈치보는 기소로 망신 자초 괘심죄 걸린 조응천 전 비서관,무리하게 기소하다 1심 무죄 '성완종 리스트'의 시작과끝은 靑 의 무리한 개입 '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檢 수사력 약화시킨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23888 -------------- ‘92공식 반대’ 차이잉원,지지율 40% 아래로 ‘독주 꺾이나’ 대만 총통선거 D - 18 92공식(共 識 · 컨센서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31591&code=970204 ------------ 18조 규모 KF - X 본계약 오늘 체결… 2026년까지 인도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188/NB11133188.html ------------- 전쟁한 것도 아닌데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라니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136175&code=990101 ------------- 지난 여름 4대강 녹조 독성“수돗물 기준 넘길 정도로 강했다” 환경운동연합 발표“정수시설 통과해도 마이크로시스틴 남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23745.html -------------- ‘혼용무도’를 반성과 성찰의 계기로 삼아야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034075&code=990402 ----------- 4대강 수역서 ‘간질환 유발’독성물질 기준치 수백배 확인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898.html ------------- 4대강 국제 기준치 수백배 '마이크로시스틴' 확인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02541&code=940100 ------------- "노란 리본 언제 뗄 거냐" 묻는 사람들에게노란 리본은 제 '존재증명'입니다 광화문광장 '월요시국기도회''노란 리본'은 내 존재 증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121 -------------- 4대강 수역에서 국제 기준치 수백배 독성물질 확인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337501&code=940100 ------------- 광주 · 전남 환경단체, 10대 환경뉴스 발표 무등산 군부대이전 합의· 남영전구 집단 수은중독사고 등 선정 http://www.vop.co.kr/A00000975625.html ----------- ‘21세기 유신’의 말로 못 박아두건대, 경제위기의 책임은가계부채를 부풀린 최경환 부총리와대량해고 사태를 일으킨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대통령 한마디에 이리 뛰고저리 뛴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노동 5법안 통과되면 경제는 마이너스로 급전직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68 ------------- '선을 넘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어뷰징 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와 민언련이뽑은 '2015 기레기 어워드' 후보 <뉴데일리>,故 강두리씨의 죽음을검색어 기사 장사 소재로 들통 난 사진 조작, 채널A <김부장의 뉴스통> 폐지언론이 만든 '한인 천재 소녀', 씁쓸한 오보 살아있는 '메르스 35번 의사'뇌사 · 사망 보도한 <한국일보>와 YTN '빈민'을 '인민'으로,검증 없이 기사화해 사과한 <조선일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43 -------------- 밑바닥까지 파고 든 박근혜 정권의 언론통제 [2015년 방송통신 업계 · 정책 결산]기득권의 언론 · 통신 장악, 무너진 저널리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46 --------------- 국민 '혼' 나가게 한 1년, 대통령만 유명해졌다2015, '헬조선'에서 일어난 '어이상실' 사건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654 ------------- 유한한 권력이 무한한 역사를 장악하려 한다 국정교과서 추진 대항해 <역사 전쟁>출간한 ‘스타 강사’ 심용환씨… “북한 · 일본처럼 되지 않을까 두렵다” 돌아가실 분들이 살아갈 사람 규제‘나는 국정화만 반대할 거야’는 무책임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22.html ------------- “연말연시 고삐 늦추지 말고노동개악 저지 투쟁 승리하자” 광주민주노총,‘노동개악 저지 · 공안탄압 분쇄· 박근혜 심판 결의대회’ 열어 http://www.vop.co.kr/A00000976066.html ----------- [풀영상]"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노동개악 중단 촉구 시국선언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5&thread=14r08 ----------- ‘노동 5법’ 안되자 ‘양대지침’정부안부터 내놓는 노동장관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508131&code=940702 ------------- 돈 받고 입 닫겠다는 박근혜 정부,‘위안부 소녀상 이전’까지 현실화 일본 ‘강제동원’ ‘국가배상’ 책임 비켜간 합의… 피해자도 철저 무시한 ‘굴욕 협상’ 일본 ‘법적 책임’ 쏙 빠져…아베는 ‘대독 사과’ “최종적”, “불가역적” 합의 약속한 한국정부‘소녀상 이전’도 현실화…피해자 입장 철저 무시 ‘굴욕협상’ 배경에 있는 미국의 ‘한일관계 정상화’ 압박“굴욕적 외교 행태…도저히 수용 불가” http://www.vop.co.kr/A00000976067.html -------------- [한 · 일 ‘위안부 문제’ 타결]할머니들 “정부만 믿고 기다렸는데”… 정대협 “외교적 담합” 시민단체·각계 반응 소녀상 철거 요구엔“아베 총리, 그 앞에 무릎 꿇어야” 일각“징병 · 징용 피해자 등포함 포괄적 협상 했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300405&code=940100 ---------- 할머니들이 받겠나… 전문가들 "위안부협상 미흡" "피해자가 수용하고 국민이 납득"朴 평가 기준에도 미달…후폭풍 예고 http://www.nocutnews.co.kr/news/4524578 -------------- “위안부 할머니들 위한 생각이 없는 것 같아”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881.html ------------- 위안부 할머니들 "미흡"… 사전 논의 없었다는 지적도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937/NB11133937.html ------------- 극적 타결?할머니들 오열하는데 언론만 감격 일본 정부 범죄 주체 인정 없이10억엔에 “향후 비판자제”로 타협… "국가 배상 아닌 굴욕 협상" 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98 ------------- ‘법적 책임’ ‘강제 징용’모두 빠진 위안부 합의, 할머니들 ‘격노’ ‘더 이상 위안부 문제 거론 불가’‘日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까지 포함… 굴욕적 타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9&thread=21r07 ------------- "우리가 돈 없어서 이러나"피해 할머니 울린 위안부 협상 야당 "뭐가 급해서 이런 합의 했나"... 청와대 · 여당은 긍정평가 속 수용 야당"이명박 정부 거부한 제안서안 벗어나, 절대 수용 못해" 박 대통령"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인올해 안 넘겨 의미 크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365 ------------- 나눔의집 위안부 피해 할머니 실망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800351&code=940100 ------------- "박근혜, 박정희 이어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상처" 야당, '법적 책임' 안 묻고 덮은한 · 일 위안부 협상 맹비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0&ref=nav_search -------------- '위안부' 소녀상 작가,"정부의 철거 요청시 거절할 것" "위안부 피해 상징물 오히려 일본에 더 세워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412 ------------- 이용수 할머니“日, 법적배상 해야 … ‘소녀상 이전’ 검토 건방지다”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38251&code=940100 -------------- 울먹이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협상 인정 못 한다"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24406 ----------- 한일정부 '위안부 타결' 발표. 할머니들 격노 日 정부 '강제연행' '법적책임' 인정 안해.할머니 "전부 무시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58 ----------- “한일회담, 위안부 할머니들의견 무시한 졸속합의될까 우려” 공식사죄 및 법적배상 포함돼야… 일본의 소녀상 철거 ‘언론플레이’에 반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51 =================== 표창원 새정치민주연합 입당,화려한 예전 행보 살펴보니...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619.html -----------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정권교체 못한다"이재화 변호사 "정무수석의 직권상정 요청, 삼권분립 원칙 무시" "집회 참가자를 IS에 비유한 대통령,테러 방지법은 대국민용"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정권교체 불가능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677 ------------ 野 군웅할거 시대…文 · 安 치열한 주도권 싸움 文, '외우내환' 속 표창원 전격 영입… 安, 朴 대통령 비판하며 '공정성장' 깃발 ◇ 安, 신당추진에 박차…기선제압 나서◇ 文, 인재수혈로 역공…중도 공략으로 견제 http://www.nocutnews.co.kr/news/4523809 ----------- 착취형 성장정책의 파국적 종말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621.html -------------- 2015년, 법원은 언론을 어떻게 봤을까? 올해 언론보도 판결로 돌아본 언론계… 의혹보도, 표현의 자유 존중하지만 사실확인 책임 증거없이 종북딱지 붙이면 명예훼손공적 관심사안인지가 관건사실 적시안했지만 “암시적 사실적시”“보도자료는 보도자료 일뿐” 사실확인은 필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38 ------------- 어뷰징 기사 3년 관찰기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623.html ----------- 풍자가 박멸된 시대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351.html -------------- [울화통 터지는 보육]“누리과정 예산문제,돈 없는 게 아니라 쓸 의지가 없는 것”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227035&code=940601 -------------- "박근혜, 파시즘으로 가면 경제 망한다" [단박 인터뷰] 정태인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지금처럼 '정신분열'이라면…경제 위기재벌, 소원 수리 해주는 정부…이대로는 망한다 '뼈를 깎아야 한다'는 파시즘 정권,그러나 사회적 대타협 기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42&ref=nav_search ------------- “대통령이 높다 하되 국민 아래 복”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118175&code=990304 ------------- 시간강사법, 시간강사 살리는 법 되어야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23613.html -------------- 초등 돌봄 축소 · 어린이집 예산 삭감박 대통령 4년차, 대선 공약 헛구호 누리과정예산 매년 갈등… 교사 처우도 제자리“현장 목소리 듣는지 의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227155&code=940601
숨차뉴스 902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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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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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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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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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잠수사의 눈물 - 양심적으로 간게 죄인가
팩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8sHp0M-Ow#t=177
///////////////////////////// 재벌과 독재와 언레기는 하나다 //////////////////////////////
돈 받고 정부 홍보기사 써준 언론사를 공개합니다
고용노동부 ‘턴키 홍보’ 발주 기사 및 금액 공개
… 여론 설득 자신 없는 정부와 영혼 없는 언론의 결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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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출범도 모자라,
조중동에 광고도 팍팍 몰아준 이명박근혜 정권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에도, 정부 광고 절반 몰아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56&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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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신문광고 단가를 공개합니다
장그래 내세워 노동시장 개혁 광고
… 신문 · 방송 30억 가까이 쏟아부어,
황정민 · 임시완 출연료 1억 3000만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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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박근혜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비 절반 몰아줘
유기홍 의원 "공중파 중 MBC가 광고비 1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973&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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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칼럼에 세금으로 원고료 줬다
‘고용개혁’ 정책 옹호하는 칼럼, 50만원씩 지급
… “관제칼럼, 사실상 여론조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1
-------------
정부가 광고 집행 많이 하는 매체는 동아일보 · MBC
종편4사 중 꼴찌는 JTBC
… “한국언론진흥재단 편향, ‘독점체제’ 개선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5
--------------
과태료 천만원? 종편 불법 광고영업에 사실상 면죄부
몸통 놔두고 꼬리만 처벌…"조사에 한계 있다"
시정명령도 없이 미디어렙에 과징금 집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0
-------------
[단독] MB · 박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 몰아줬다
유기홍 의원 국감자료 분석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30600025&code=920100&med=khan
///////////////////////// 독재와 재벌과 언레기는 번역본까지 사기 ////////////////////////
한경BP
“디턴 교수에게 사과, 개정판 낼 것”
"'디턴 vs 피케티' 는
마케팅용 띠지, 언론의 자가발전"
… 의도적 왜곡은 없었다?
‘디턴 VS 피케티’는 마케팅 산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46
-----------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불평등이 성장을 촉발시킨다고?
하지도 않은 말 왜곡,
정반대로 번역, 이건 소송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06
////////////////////////// 경제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 국정화 카드 /////////////////////////
10월 수출 -15.8%, '수출 붕괴 위기' 직면
6년 2개월만에 최악,
5년만에 '무역 1조달러 클럽'서 탈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363
------------
10월 수출액 15.8% 감소…6년 만에 최악
올핸 교역 1조달러 달성 어려울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1113381&code=920501&med=khan
--------------
10월 수출 지난해보다 -15.8%,
수입도 -16.6% (종합)
10월 무역수지 67억 달러 흑자,
45개월 연속 불황형 흑자
http://www.nocutnews.co.kr/news/4497027
--------------
일본 ‘법적 책임’ 회피
… 위안부 문제, 다시 1995년 원점으로
“한일협정으로 해결” 기존 입장 고수
‘추가 조처 가능성’ 태도 소폭 변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15777.html
--------------
아베
“위안부 문제, 65년 청구권협정으로 해결
… 달라진 것 없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221.html
/////////////////////// 테러는 미국 군수업체의 밥줄이다 ///////////////////////
‘파리 테러’ 핵심포인트 8가지
… “프, 9 · 11같은 충격”
1. 이번 동시다발 테러와 올해 초
<샤를리 에브도> 테러는 다르다
2. 테러 가능성에 대해 사전 경고가 있었다
3. 세계의 ‘외로운 늑대’들에게
IS와 알카에다는 의미가 다르다
4. 시리아 전선의 교착 상태가 불안한 전조다
5. 유럽 극우주의 세력은 이번 테러를 반긴다
6. 오바마는 국내 대테러 방지에 집중할 것이다
7. 절대 다수 아랍과
무슬림들은 테러를 규탄한다. 하지만…
8. 한국이 특별히 테러에
위험하다고 말할 근거는 없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74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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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이란 접근에 위기감
… 네타냐후 ‘무리수’에 오바마 ‘싸늘’
미국 · 이스라엘 ‘애증의 드라마’
… 최악의 관계 두 우방국 어디로 가나
오바마 평화정책 · 중동 변화바람에
‘이스라엘의 효용’ 떨어져
네타냐후,
총선 때 “팔 공존 거부” 강수
… 미국 불신만 심화
■ ‘미 대리인’ 효용 떨어진 이스라엘
■ 이스라엘, ‘공존’ 받아들일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242254205&code=9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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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니파 국가들, 미국 첨단무기 사재기
이란 견제…미국 군수업체 호황
이스라엘과 암묵적 동맹구도 속
‘미 대아랍 수출 제한’ 사실상 해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6876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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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파괴, IS 보다 미국이 먼저 했다"
슈피겔 "IS는 미국이 만들어낸 괴물"
바빌론에 군사기지 건설한 미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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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기산업 9 · 11로 회생
… 중동 · 동아시아 덕에 ‘날갯짓’
세계 10대 무기업체 중 7곳이 미국
9 · 11 계기로 국방예산 2배로 늘어나
그중 20% 이상이 방산업체 몫
게다가 수년전부터 아태지역 ‘봉’
전세계 무기수입 절반이나 차지
미 방산업체 돈방석…주가도 최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60475.html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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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살펴보니 너도나도 박정희 마케팅
청와대 자유게시판 모임?
박정희 육영수 좋아하는 모임?
15일부터 접수, 이만기 · 최교일 · 진성호 등 눈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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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대 뉴스, 그후
ⓛ 1월 연말정산 파동 - 세법 개정으로 면세자 늘어
② 3월 리퍼트 대사 피습
- 김기종씨 국보법 위반 무죄
③ 4월 성완종 게이트
- 이완구 · 홍준표 불구속 기소로 수사 종결
④ 5월 메르스 대유행
- 끝났다지만 기형적 의료시스템 그대로
⑤ 6월 신경숙 표절 논란
- 표절 정의, 범위 과제로 남아
⑥ 7월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파문
- 국회 진상조사 무산,
여당은 국정원 감청권한 확대 추진
⑦ 7월 삼성 - 엘리엇 주총 대결
- 삼성 ‘주주 친화 정책’ 펴기 시작
⑧ 9월 노동시장 구조 개편
- 노동 5법 해 넘길 듯, 일반해고는 지침으로 우회
⑨ 11월 역사교과서 국정화
- 편찬기준 · 집필진 비공개 중
⑩ 11월 파리 테러
- 프랑스 극우정당 약진하다 결선서 패배
⑪ 12월 안철수 탈당 - ‘새정치’ 향방 여전히 모호
⑫ 12월 미국 연준 금리 인상
- 2016년 한국경제 위태롭게 출발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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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연내 타결' 집착이 한일협상 발목 잡았다
분노, 또 분노…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반발 확산
노소영
"최태원 SK회장 혼외자 6년 전 이미 알았다"
野, 탈당 도미노 '멈칫'
… 수도권 · 전남 의원들 '신중모드'
김근태 4주기 추모행사…문재인 · 안철수 '조우'
바닥 드러낸 김무성 式 '상향식' 공천
朴 방문에 변형된 상해임시정부…"영혼 빠진 느낌"
'부인 입건' 정명훈 서울시향 감독 자진사퇴
원세훈 재판의 '나비효과' 여전했다
… 최종 판단 임박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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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
김흥기 대선 · 지방선거 때 무슨 역할 했나
서울 출신 김흥기 6 · 4지방선거
앞두고 강원도 내려간 이유 아리송
시민단체 창립식에 여당 인사들 동원
2012년 대선부터 새누리당 중진들과 인연
새누리당 출신 후보들 공개적 지지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65108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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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재판의 '나비효과' 여전했다
… 최종 판단 임박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③
굴곡 겪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대선개입 사건]
'집행유예 → 법정구속 → 파기환송'
... 원세훈 재판 반전의 연속
파기환송심 재판부 초반부터 편향성 논란 시달려...
이르면 내년 초에 최종 선고,
정권의 정통성과 국정원의 역할 시험대에
http://www.nocutnews.co.kr/news/452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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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시대적 소명 이룰 새 리더인가
금수저 문 ‘에고이스트’인가
세 번의 ‘철수’ 이번이 네 번째 기회
한때 50% 넘는 지지율, ‘안철수 현상’이란
함께했던 많은 사람들이 결별한 이유는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71848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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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졸속 협상, 따지고 보면 분단의 비극
부끄럽다는 말 밖에 안 나와...정부 무능, 무책임
"부끄럽다" 이 한 마디 밖에 할 수밖에 없다
위안부 협상 타결은 현 정권 무능력, 무책임의 단면
분단 문제에서 기인한 시대적 과제,
그들은 의지도 능력도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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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박 대통령 ‘할머니들과 만남’ 고심
세월호 때처럼 ‘실기’ 우려
여권, 여론 흐름 탐문 나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4520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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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무효 선언 '들썩'...'강한 야당' 그대로?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67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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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장관 협상은
위안부 할머니 능욕한 범죄행위"
"소녀상 철거?
도쿄에 소녀상 세우고 사죄하는 순간 기다리겠다"
“도쿄 정부청사 앞에도 소녀상 세워야”
“협정폐기 천만 서명운동 제안한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39&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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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도 계속된
정치 · 꼰대 · 반인권 심의들의 전말
방통심의위 1년 간의 기상천외 심의 모음
#1. JTBC <선암여고탐정단> 동성키스신 ‘중징계’
#2. 레진코믹스 ‘차단’했다가 번복한 방통심의위
#3. KBS <뿌리 깊은 미래>
‘남녘 정부’ 내레이션에 발끈
#4. 돈 받고 보도한 MBN…방통심의위,
“돈 받은 건 우리 소관 아냐”
#5. JTBC <썰전> 강용석
‘다문화 편견’은 표현의 자유인가?
#6. 정부비판은 ‘풍자’라도 안 된다?
… 무더기 예능 · 교양 프로그램 ‘제재’
#7. MBC의 삐뚤어진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기피 의혹 보도도 방통심의위에선 ‘언론자유’
#8.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통신용어’는 무조건 안 된다
#9. 국정화 반대 보도하다 뉴욕타임스
사설 날짜 ‘오기’ JTBC에 중징계를
#10. 제3자 명예훼손 심의
반대 다수에도 ‘의결’ 강행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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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 가토, 그리고 KTX"
금태섭 변호사 vs 노영희 변호사
http://www.nocutnews.co.kr/news/452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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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 위안부 협상서 철저히 패배한 한국
주일대사관 앞 소녀상은 위법일까,
할머니들이 우는 진짜 이유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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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이 제1야당 된다”
김경재 전 청와대 특보
"문재인 설 자리 잃고 박원순에게 밀릴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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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이 복지에 임하는 ‘미지근한’ 자세
(1) 19대 국회, ‘갈등의 언어’가 된 복지
(2) 20대 총선, 복지에 대해 말하지 않기
(3) 복지에 숨은 여론
(4) 증세에 대해 말하지 않기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229173608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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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장관후보자 관련 연구소에 장녀 근무 논란
장녀 A씨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근무 경력 드러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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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민심' 명분으로 탈당?
"호남은 너희 편 아니야"
여수시민정치모임 성명 발표
... 호남 사람 속마음 들어보니
우후죽순 등장하는 신당?
'호남 민심' 반영 아니다
호남은 그들의 편이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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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바다는 만나야 한다 - 기획 후기]
“강과 바다는 만나야 합니다. 꼭 만날 것입니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12352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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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학살의 진실, 이렇게 파헤쳤습니다
[10만인클럽 '만인보'⑬] 최병성 시민기자의 호소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7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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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 인문학협동조합 공동기획]
<한국 테크노 컬처 연대기 1>
‘테크노 컬처’ 어떻게, 왜 다시 고쳐 써야 할까
천박하고 황폐한 ‘테크노 컬처’의 현주소
한계를 지니고 있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철학과 윤리 결핍인 한국 ‘테크노 컬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229153605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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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독성물질, 심각한 문제될 수 있어”
먹는 물 수질항목으로 관리. 방어 조치 취해야.
- 마이크로시스틴, 간에 치명적인 독성물질.
- WHO 기준, 10억분의 1만 포함돼도 문제.
- 4대강 조사 결과 기준치 460배까지 나와.
- 99% 정수, 제거해도 4배 이상 오염된 물.
- 환경부도 조사 나섰지만 자료 공개는 안 해.
- 낙동강 녹조, 한겨울 12월에도 나타나.
- 보 제거 어렵다면 물 흐르게라도 만들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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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 비정상” “어이가 없네”…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전체 책을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
왜 그때 저한테 그년, 이년 그런거예요.
대한민국에 청년들이 텅텅
빌 정도로 중동 진출을 해 보라.….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
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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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환자'
늦게 신고한 삼성서울병원 '무혐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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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르스 의심’ 늑장신고 삼성서울병원 무혐의
검찰 “고의성 없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0600025&code=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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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용산으로 들어온 미군 탄저균,
규정 미달 시설에서 실험했나
미군 관보,
“용산기지내 연구소 BSL - 2등급 미달”
... ‘간이 3등급’은 정체불명 용어
http://www.vop.co.kr/A000009768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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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해고 - 임금피크제'
지침 발표…노동계 반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305/NB11136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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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노동개편’ 강행 뜻
… 노동계 ‘쉬운 해고 · 임금삭감’ 우려
‘저성과 해고 · 취업규칙 변경’ 논란
정부 “노사 모두 이익” 밝히지만
전문가 “노동자 책임만 묻고
사쪽 인사관리 잘못 외면
회사 맘대로 임금체계 변경도 가능”
노쪽 반발로 논의 장기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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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사업자에 칼날 쥐여줘” 격앙
정부 일방 공개에 “강력 대응”
이기권 “정치적으로 폄하 말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80029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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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근무성적 부진은 해고 이유 될 수 있다”
‘저성과 해고’ 지침 정부안 발표
취업규칙 변경 요건도 완화
한국노총 “대타협 파기 행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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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쉬운 해고’ 결국 강행하나
허점 투성이 정부 가이드북…노동계 반발 커진다
실적 부족한 노동자는 언제든 퇴출 가능
정부는 객관적 평가 말하지만
해고 전제로 한 평가가 공정할 수 없어
http://www.vop.co.kr/A00000976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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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고’ 노동계 반발]
“해고 어렵던 좁은 시골길,
쉬운 고속도로로 만드는 것”
고용부, 일반해고 · 취업규칙 지침 정부안 발표
평가제 공정성,
오 · 남용 우려 등 ‘사용자 맞춤형’ 지적
취업규칙은 노동자 동의 없어도 불리하게 변경 가능케
■ 저성과자 해고 가이드북
■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72739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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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면 해고” 반박할 수단이 없다
고용노동부, 일반해고 · 취업규칙 지침 공개
… 이기권 장관 “쉬운 해고라 폄하하지 말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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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쉬운해고' · 취업규칙 양대지침 초안 발표
저성과자 해고기준,
임금피크제 등 취업규칙 변경 요건 완화 등
http://www.nocutnews.co.kr/news/45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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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만난 김용판
“우리 대통령 함부로 말하지 마라”
보수 인터넷방송 ‘신의 한수’ 출연
… “청문회 증인선서 거부,
하늘 우러러 부끄러움 없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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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한 민일영 전 대법관,
법관 독립성 침해했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057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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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안철수의 비판, 먹던 우물에 침 뱉는 격"
[장윤선의 팟짱 - 인터뷰 전문]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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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물을 뽑지 못한 이유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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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당이 성공하려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347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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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임기 중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타이틀이 중요한가
박근혜 ‘공로’부터 추켜세운 KBS
… 일본의 ‘성과’ 따진 SBS
KBS,
“박근혜 대통령의 집요하리 만큼
집중력 있는 외교적 추궁 가장 커”
MBC,
배상 · 비가역 · 소녀상 이전
문제는 거론만 ‘비판은 없었다’
SBS,
위안부 문제 타결 ‘진전’ 강조
… 비가역적, 일본의 소득만인가?
JTBC,
“위안부 할머니들의 입장과 다른 합의
… 한국정부, 운신 폭 좁아질 수”
박근혜 정부 임기중 ‘최종해결’이라는
타이틀이 중요한 건 아니지 않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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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삼권분립은 어디에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033555&code=99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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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기준은 ‘그분’의 심기
검열은 2015년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단어다.
검열의 대상과 양상 자체가 달라졌다.
예술 검열과 예술 지원을 연계해서 압박하고
예술 행정가가 검열의 주체로 등장했다.
국내를 넘어 프랑스까지 뻗친 ‘검열 행정’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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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희재야, '나쁜 나라'란 이런 거야
영화 <나쁜 나라>를 보고 쓴 편지
이 나라가 왜 '나쁜 나라'냐고?
나쁜 나라, 누구 탓일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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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1조 매출에 수수료 90만
… 그래도 특혜 더?"
<롯데면세점 노조>
- 1300명 직원 내년부터 고용 위기
- 고용인계? 수십km 떨어진 곳 발령도…
<홍종학 더불어민주당 의원>
- 졸속통과? 경제수석도 동의해 놓고…
- 롯데, 신라가 독점, 전형적 특혜
- 외국은 소규모 운영, 진입장벽 낮춰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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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액이 놀라운데 기부 방식은 찜찜하네
최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450억 달러로 추산되는 주식의 99%를
생전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라는
LLC를 만들어 관리하겠다는 것인데,
법인 형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영리 활동과 정치권 로비까지 할 수 있는 LLC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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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욕망을 포기하지 말라! 너의 증상을 즐겨라!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94&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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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형환 장관후보자
본인 관련 연구소에 자녀 근무 논란
2012년 7월 9일 ~ 8월 24일
녹색성장연구소서 근무
주후보 6개월전 ‘녹색성장위’ 단장
연구소 홈피엔 채용공고 없어
어떤 경위로 지원했는지 불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40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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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신호' 특별수사
"알 부화하듯, 고양이 사냥처럼" 될까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 ②]
특별수사의 위기, '중수부 부활' 우려
◇ '요란한 빈 수레'…포스코 · 자원외교 수사
◇ 잉크도 안 마른 중수부 폐지…검찰총장 직할대로 부활?
◇ 로펌의 '돈'에 맞서 검찰은 '소총'뿐인가
http://www.nocutnews.co.kr/news/452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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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살고 싶어 선택한
이들끼리 기적처럼 삽니다”
송년 특집 - 나누는 사람들 작가 김중미씨
1986년 천주교도시빈민회 가입해
인천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정착
‘기찻길옆 작은학교’ 공부방 열어
2001년 강화 양도면에서도 운영
활동가 38명 중 22명 ‘부부 공동체’
“지원금 끊겨 인형극 못할까 걱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9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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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막은 보, 영하 날씨에 '녹조'
… 첫 겨울 조류주의보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61/NB111354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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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
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
1월 - 정윤회 · 십상시 파동에 ‘시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2215&code=910100
-------------
강 막은 보, 영하 날씨에 '녹조'
… 첫 겨울 조류주의보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148/NB11135148.html
-----------
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4대강 사업 후 사상 첫 ‘겨울 녹조’
[4계절 녹조]
4대강에서 국제 기준치의 400배
‘고농도 독성물질 검출’
[4계절 녹조] 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229073741&code=940100
-------------
금강의 불타는 '괴물' 기자, 그만의 특별한 무공
[올해의 특별상] 김종술 현장 탐사 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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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대강 사업이 부른 첫 ‘겨울녹조’
4계절 녹조 현실화되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71038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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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성 성벽 붕괴 "빗물 스며들고 하중 증가 탓"
4대강 사업과는 연관성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52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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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녹조]
4대강에서 국제 기준치의 400배
‘고농도 독성물질 검출’
‘4대강 녹조 한 · 일 공동조사 · 피해 현황’
결과 발표
간질환 유발 ‘마이크로시스틴’
… “동물이 마시면 죽는 수준”
인근 지역 주민들,
작물수확량 · 어획량 급감 등 피해 호소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6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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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에 첫 '겨울 녹조' 발생, 1년 내내 녹조
"4대강 보로 담수기간 길어졌기 때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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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후 사상 첫 ‘겨울 녹조’
낙동강 강정보 12월에도 ‘주의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45&code=940100
-------------
일본에게 줄 것 다 주고
'업적' 주장하는 박근혜 정권
일반해고 안전장치 강화한다지만,
부패전담 수사부 신설은 중수부 부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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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녹조]
4대강 ‘4계절 녹조’는 보 때문이었다
환경부 “수온이 높아진 탓”
2013년 조류경보제 후 처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0600005&code=610103
------------
‘흙수저’로 태어난 제 잘못입니다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77
-------------
[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
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
6월 - ‘메르스’에 국정 갈팡질팡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3085&code=910100
-------------
메르스 · 다나의원, 시민은 무섭다
[전진한의 알 권리]
반복되는 '참사' 무너지는 정부 신뢰
일상적 트라우마
메르스 사태
다나의원 사태와 무책임의 반복
2016년 시민의 알권리와 국가의 책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7&ref=nav_search
--------------
비응급 · 경증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이용 제한된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200011&code=940601
---------------
"코리아, 국운이 기울고 있다"
'다른 백년' : 대반전의 길을 묻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8&ref=nav_search
-------------
영문 · 한글본 내용 다른
'한 · 미 탄저균 공동 발표문'
■ 탄저균 공동 발표문 영문 · 한글본 내용 달라
■ “탄저균 반입 관련 문서 공개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437431&code=940100
--------------
민변,
국방부에 주한미군 탄저균 관련 정보공개청구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6261.html
-------------
[온라인 정치분야 인기 기사
100건으로 본 ‘2015 한국 정치사’]
10월 - 김무성 ‘마약 사위’…자식 못 이겨서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33445&code=910100
-------------
노동법 '빅딜' 통과되나
선거구 획정 등과 맞물려 막판 여야 합의 가능성
http://www.nocutnews.co.kr/news/45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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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깜깜이 협상 해놓고 “이해하시라”는 정부
… 앞뒤가 틀렸다
당사자 무시한 채 졸속 합의…대통령 · 총리는 여론전
뒤늦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찾아 설득나선 외교부
“두 번 죽이러 왔나…어느 나라 외교부냐” 호통 들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52195&code=910100
-------------
100억 돈에 면죄부 준 정신 나간 정부
소녀상 이전 '야합'
... '대독 사과'에 '대신 용서', 기만적 협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590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최종 해결 아니면 그냥 돌아와”
아베, 기시다 외상에 사전 특명
일 언론이 전한 뒷얘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46135&code=970203
-------------
“어느 나라 외교부냐, 일본 외교부냐”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소녀상은 아무도 간섭마라
… 진실된 사죄 받을 때까지 싸움 안 끝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6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일 정부 책임이 법적인지 도의적인지 불명확”
NYT “애매한 문구” 지적
중 언론 “미 압력의 결과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41445&code=970100
-------------
위안부 할머니들
"우릴 인정하고 협상 다시 해요"
조태열 외교부 2차관 나눔의 집 방문
... "인정 못해, 대통령 바꿔야 해"
"우린 인정 못 해요.
우리가 피해잔데 당신들 마음대로 해도 됩니까.
우릴 인정하고 다시 해요.
너무 했어. 너무 무시했어, 우리를."
나눔의집 방문한 외교부
"이 이상의 명예 회복 있기 힘들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정부끼리 한 협상, 우린 인정 못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71667
--------------
한 · 일 위안부 협상 후폭풍…정부 '여론전'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07/NB11135007.html
--------------
일본 요구 그대로 수용, 달라진 건 금액 뿐
“최종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등 표현, 시나리오 그대로
… 미국 입회 아래 확인 절차까지 밀어붙일 듯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2
-------------
위안부의 ‘백년 한( 恨 )',
10억 엔으로 엿 바꿔 먹다
딴지일보
http://www.ddanzi.com/ddanziNews/6286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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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거대한 기만…위안부 재협상하라"
"진정 불가역적인 것은 일본의 여성 인권 유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30&ref=nav_search
-------------
박정희 1965년 한일협정과 놀랄만큼 닮았다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한다”
vs.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
쐐기 박은 굴욕 협상
국민 · 피해자 목소리 외면 “최종적으로 해결”
일본정부의 심기 건드리지 않기 “배상 아니다”
공동합의문 없어 제멋대로 해석
경제발전을 위한 한일협정,
군사협력을 위한 위안부협상
미국의 개입, 주도권은 누구에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18
--------------
아베가 놓은 덫에 걸린 박근혜
위안부 문제가 '불가역적 · 최종적 해결'될 사안인가
... 소녀상 이전은 정부 소관 아냐
한일 외무장관 합의,
일본에 잘못된 신호 줄 수도
소녀상은 역사에 대한 기억
새로운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는 아베
웬디 셔먼이 말한 '값싼 박수'의 효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496
--------------
“사죄 받아야할 정부가 일본 대리인처럼 행동”
평화비 소녀상 조각가 김서경씨
“국민은 없다, ‘혼이 비정상’인 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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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외교통’,
“트집 잡으면 한 없어
… 한 · 일 관계 커다란 전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1105231&code=9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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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한일 위안부 합의는 제2차 한일 굴욕협정”
“아버지와 딸이 대 이어
일본 반인륜적 행위에 면죄부”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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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깨고 위안부 문제 협상
'신속 타결'…이유 있었다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29/NB111344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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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 언론사 퇴출'
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제기
정부 '선정보도 · 어뷰징' 난무
VS 언론단체 "언론장악 의도"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7&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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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글바글10
업 & 다운 + 이주의 숫자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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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오세훈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도 붙으라면 붙겠다”
안철수 신당에 “응원한다…외연확대 잘 하길”
"많은 분들의 희생해 이룩한 민주주의
흔들리는데 역할 안한다는 것은 비겁"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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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새누리, 김용판 전 서울청장 공천하라
… ‘맞짱토론’ 원해”
국정원 대선 댓글 · 실종 대구 개구리소년 수사 등 포함
“공정경쟁으로 새누리 반드시 이겨 드리겠다” 각오 밝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7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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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전염병 공포
… 낡은 국정교과서 · 소요죄 부활
올해의 10대 국내뉴스
무너진 방역, 메르스 감염 186명 · 사망 38명
국정화 강행, 짓밟힌 국민 반대와 알권리
‘성완종 리스트’ 2명 기소로 끝나
안철수 신당 추진…총선 구도 3파전
노동개편 vs 민중대회 ‘노 - 정 충돌’
가계빚 · 전세난 ‘부양’시킨 부동산정책
‘민주화 큰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DMZ 지뢰폭발과 남북 8 · 25 합의
‘주홍글씨’ 간통죄 62년만에 폐지
문학권력론으로 번진 신경숙 표절 논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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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위안부 문제’ 타결]
‘연내 타결’ 집착
… 졸속협상 비판에 박 대통령
“원칙 고려, 최선의 결과”
서둘러 여론 달래기 나서
정부, 언론에도 협조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30912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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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폭력을 고발하는 시국미사'
전국에서
전국 12곳 시국미사
... 창원 사파공동성당,
하춘수 신부 강론 통해 정부 비판
하춘수 신부 "경찰의 물대포 가격에 대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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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623일, 그리고 ‘7시간’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7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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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결산]
한국을 관통한 쟁점들
: 메르스, 유승민, 안철수, 기본소득
딴지일보
http://www.ddanzi.com/ddanziNews/6266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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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전 진보당 의원, 의정부을에 출사표
... “‘친박’이 아니라 국민이 이길 것”
“홍문종, ‘박심’ 따르는 친위대 역할만 수행”
http://www.vop.co.kr/A000009758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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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제1야당 안쓰러워 문재인 선택"
[장윤선의 팟짱 - 인터뷰 전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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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제1 덕목은 말과 글
대통령은 두 가지 일을 한다.
대답하거나 제안하거나.
5년 임기 동안 제안할 일은 손에 꼽는다.
그러니 국정이란 곧 답변이다.
강원국씨(사진)는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이었다.
그에게 정치 지도자의 말과 글에 대해 물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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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원
"여의도, 개혁 해야…'민심본부장' 될 것"
與 홍보본부장 복귀
… ‘개혁 새누리당’ 슬로건 “기득권 깨뜨려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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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실크로드세대’가
‘달관세대’로 돌변한 이유는
의제 부각시키고 뉴스 재구성하는
주류 언론의 프레임, 신조어를 의심하라
뉴스는 사실이 아니라 재구성된 사실이다
뉴스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의제설정과 프레임
88만원 · 삼포세대에 맞서는 G20세대와 달관세대
언론의 신조어를 의심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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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기도
반만년 빛나는 역사
<새벽의 기도>
이 나라 대한민국은
박근혜의 나라도 아닙니다.
안철수의 나라도 문재인의 나라도
김한길 박지원의 나라도 아닙니다.
부자의 나라도 아니고
가난한 자의 나라도 아니고
오직 국민의 나라일 뿐입니다.
국민을 위해 기도합니다.
국민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고
크리스마스 날 새벽,
눈을 뜨면서 제일 먼저 기도합니다
■ 나의 기도는 진실인가
■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04&thread=21r11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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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15년 장도리 BEST 11
경향
http://h2.khan.co.kr/20151228104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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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위안부 大타결 모색
… '창의적 해법' 나올까
시민이 세운 위안부 소녀상,
"협상 조건 운운 자체가 월권"
'조기 선대위안'
野 탈당러시에 브레이크 밟을수 있을까?
與 공천룰 논의
'전략공천 · 현역 컷오프 길 열어뒀다'
국회, 오늘 본회의 열어 무쟁점 법안 처리 예정
中,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적 두 자녀 정책 시행
서울시향 정명훈 재계약 논의
… '부인 입건' 상관없다?
'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
檢 에 치욕만 남겼다
'응답하라' 마케팅 또 적중
… 복고 마케팅은 승승장구
인터넷 전문 은행, 벌써 '메기 효과' 발휘
http://www.nocutnews.co.kr/news/452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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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약속…뭐 하나 제대로 지킨 게 없다
또 해넘기는 세월호 대책
정부 · 새누리당이 쏟아낸 약속
반토막 나거나 흐지부지
상처입은 공동체 회복 돕는 시설
이제야 용역…“사고직후 바로 했어야”
말만 거창했던 트라우마센터
임대 오피스텔서 근근이 운영
추모사업 · 재단은 공수표 될판
■ ‘골든타임’ 놓친 공동체 복합시설
■ 반쪽난 트라우마 센터
■ 진척 없는 4 · 16 추모사업과 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236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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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
檢 에 치욕만 남겼다
[되돌아보는 2015년 법조계 ①]
가토 다쓰야와 조응천 무죄로 본 하명수사
가토 영웅 만들어준 검찰,
靑 눈치보는 기소로 망신 자초
괘심죄 걸린 조응천 전 비서관,
무리하게 기소하다 1심 무죄
'성완종 리스트'의 시작과
끝은 靑 의 무리한 개입
'하명'이라는 불명예 꼬리표,
檢 수사력 약화시킨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2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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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공식 반대’ 차이잉원,
지지율 40% 아래로 ‘독주 꺾이나’
대만 총통선거 D - 18
92공식(共 識 · 컨센서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31591&code=9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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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조 규모 KF - X 본계약 오늘 체결
… 2026년까지 인도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188/NB111331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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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한 것도 아닌데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라니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13617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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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4대강 녹조 독성
“수돗물 기준 넘길 정도로 강했다”
환경운동연합 발표
“정수시설 통과해도 마이크로시스틴 남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237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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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용무도’를 반성과 성찰의 계기로 삼아야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034075&code=9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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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수역서 ‘간질환 유발’
독성물질 기준치 수백배 확인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8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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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국제 기준치 수백배
'마이크로시스틴' 확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0254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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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언제 뗄 거냐" 묻는 사람들에게
노란 리본은 제 '존재증명'입니다
광화문광장 '월요시국기도회'
'노란 리본'은 내 존재 증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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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수역에서 국제 기준치
수백배 독성물질 확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3375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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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전남 환경단체, 10대 환경뉴스 발표
무등산 군부대이전 합의
· 남영전구 집단 수은중독사고 등 선정
http://www.vop.co.kr/A000009756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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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유신’의 말로
못 박아두건대, 경제위기의 책임은
가계부채를 부풀린 최경환 부총리와
대량해고 사태를 일으킨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대통령 한마디에 이리 뛰고
저리 뛴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노동 5법안 통과되면 경제는 마이너스로 급전직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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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어뷰징 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와 민언련이
뽑은 '2015 기레기 어워드' 후보
<뉴데일리>,
故 강두리씨의 죽음을
검색어 기사 장사 소재로
들통 난 사진 조작, 채널A <김부장의 뉴스통> 폐지
언론이 만든 '한인 천재 소녀', 씁쓸한 오보
살아있는 '메르스 35번 의사'
뇌사 · 사망 보도한 <한국일보>와 YTN
'빈민'을 '인민'으로,
검증 없이 기사화해 사과한 <조선일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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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까지 파고 든 박근혜 정권의 언론통제
[2015년 방송통신 업계 · 정책 결산]
기득권의 언론 · 통신 장악, 무너진 저널리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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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혼' 나가게 한 1년, 대통령만 유명해졌다
2015, '헬조선'에서 일어난 '어이상실' 사건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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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권력이 무한한 역사를 장악하려 한다
국정교과서 추진 대항해 <역사 전쟁>
출간한 ‘스타 강사’ 심용환씨
… “북한 · 일본처럼 되지 않을까 두렵다”
돌아가실 분들이 살아갈 사람 규제
‘나는 국정화만 반대할 거야’는 무책임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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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고삐 늦추지 말고
노동개악 저지 투쟁 승리하자”
광주민주노총,
‘노동개악 저지 · 공안탄압 분쇄
· 박근혜 심판 결의대회’ 열어
http://www.vop.co.kr/A000009760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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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 노동개악 중단 촉구 시국선언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5&thread=14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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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5법’ 안되자 ‘양대지침’
정부안부터 내놓는 노동장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50813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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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입 닫겠다는 박근혜 정부,
‘위안부 소녀상 이전’까지 현실화
일본 ‘강제동원’ ‘국가배상’ 책임 비켜간 합의
… 피해자도 철저 무시한 ‘굴욕 협상’
일본 ‘법적 책임’ 쏙 빠져…아베는 ‘대독 사과’
“최종적”, “불가역적” 합의 약속한 한국정부
‘소녀상 이전’도 현실화…피해자 입장 철저 무시
‘굴욕협상’ 배경에 있는 미국의 ‘한일관계 정상화’ 압박
“굴욕적 외교 행태…도저히 수용 불가”
http://www.vop.co.kr/A000009760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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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위안부 문제’ 타결]
할머니들 “정부만 믿고 기다렸는데”
… 정대협 “외교적 담합”
시민단체·각계 반응
소녀상 철거 요구엔
“아베 총리, 그 앞에 무릎 꿇어야”
일각
“징병 · 징용 피해자 등
포함 포괄적 협상 했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230040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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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이 받겠나
… 전문가들 "위안부협상 미흡"
"피해자가 수용하고 국민이 납득"
朴 평가 기준에도 미달…후폭풍 예고
http://www.nocutnews.co.kr/news/452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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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 위한 생각이 없는 것 같아”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8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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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 "미흡"
… 사전 논의 없었다는 지적도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937/NB111339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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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타결?
할머니들 오열하는데 언론만 감격
일본 정부 범죄 주체 인정 없이
10억엔에 “향후 비판자제”로 타협
… "국가 배상 아닌 굴욕 협상" 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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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책임’ ‘강제 징용’
모두 빠진 위안부 합의, 할머니들 ‘격노’
‘더 이상 위안부 문제 거론 불가’
‘日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까지 포함
… 굴욕적 타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119&thread=21r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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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돈 없어서 이러나"
피해 할머니 울린 위안부 협상
야당 "뭐가 급해서 이런 합의 했나"
... 청와대 · 여당은 긍정평가 속 수용
야당
"이명박 정부 거부한 제안서
안 벗어나, 절대 수용 못해"
박 대통령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인
올해 안 넘겨 의미 크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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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위안부 피해 할머니 실망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80035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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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박정희 이어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상처"
야당, '법적 책임' 안 묻고 덮은
한 · 일 위안부 협상 맹비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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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녀상 작가,
"정부의 철거 요청시 거절할 것"
"위안부 피해 상징물 오히려 일본에 더 세워야"
http://www.nocutnews.co.kr/news/45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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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日, 법적배상 해야
… ‘소녀상 이전’ 검토 건방지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63825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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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협상 인정 못 한다"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5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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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정부 '위안부 타결' 발표. 할머니들 격노
日 정부 '강제연행' '법적책임' 인정 안해.
할머니 "전부 무시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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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회담, 위안부 할머니들
의견 무시한 졸속합의될까 우려”
공식사죄 및 법적배상 포함돼야
… 일본의 소녀상 철거 ‘언론플레이’에 반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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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새정치민주연합 입당,
화려한 예전 행보 살펴보니...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6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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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정권교체 못한다"
이재화 변호사
"정무수석의 직권상정 요청, 삼권분립 원칙 무시"
"집회 참가자를 IS에 비유한 대통령,
테러 방지법은 대국민용"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정권교체 불가능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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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군웅할거 시대…文 · 安 치열한 주도권 싸움
文, '외우내환' 속 표창원 전격 영입
… 安, 朴 대통령 비판하며 '공정성장' 깃발
◇ 安, 신당추진에 박차…기선제압 나서
◇ 文, 인재수혈로 역공…중도 공략으로 견제
http://www.nocutnews.co.kr/news/452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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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형 성장정책의 파국적 종말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6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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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법원은 언론을 어떻게 봤을까?
올해 언론보도 판결로 돌아본 언론계
… 의혹보도, 표현의 자유 존중하지만 사실확인 책임
증거없이 종북딱지 붙이면 명예훼손
공적 관심사안인지가 관건
사실 적시안했지만 “암시적 사실적시”
“보도자료는 보도자료 일뿐” 사실확인은 필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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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 기사 3년 관찰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6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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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박멸된 시대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75351.html
--------------
[울화통 터지는 보육]
“누리과정 예산문제,
돈 없는 게 아니라 쓸 의지가 없는 것”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227035&code=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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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파시즘으로 가면 경제 망한다"
[단박 인터뷰] 정태인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지금처럼 '정신분열'이라면…경제 위기
재벌, 소원 수리 해주는 정부…이대로는 망한다
'뼈를 깎아야 한다'는 파시즘 정권,
그러나 사회적 대타협 기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42&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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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높다 하되 국민 아래 복”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118175&code=9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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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법, 시간강사 살리는 법 되어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236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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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 축소 · 어린이집 예산 삭감
박 대통령 4년차, 대선 공약 헛구호
누리과정예산 매년 갈등
… 교사 처우도 제자리
“현장 목소리 듣는지 의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227155&code=9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