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 해드린 것도 없는데 아빠가 아프십니다.
왜 이렇게 됐나 꿈은 아닌가 생각한 것도 몇번,
정신을 차려보면 현실이네요
밥도 물도 드시지 못한지도 1주일이 다되가십니다.
병원에서는 더 이상 치료 할 수 있는건 없다고 하구요.
하지만 아빠가 말라가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조금이라도 더 살아줬으면 하는건 제 욕심일까요.. 아직도 아빠가 내이름 불러줄 것 같고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괜찮다고 할 것 같은데...
정말 돌아가시길 기다리는 방법 밖엔 없는데 진짜 부정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견뎌야 할지 자신이 없어요
못다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빠가 많이 아파요
뭐하나 해드린 것도 없는데 아빠가 아프십니다.
왜 이렇게 됐나 꿈은 아닌가 생각한 것도 몇번,
정신을 차려보면 현실이네요
밥도 물도 드시지 못한지도 1주일이 다되가십니다.
병원에서는 더 이상 치료 할 수 있는건 없다고 하구요.
하지만 아빠가 말라가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조금이라도 더 살아줬으면 하는건 제 욕심일까요.. 아직도 아빠가 내이름 불러줄 것 같고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괜찮다고 할 것 같은데...
정말 돌아가시길 기다리는 방법 밖엔 없는데 진짜 부정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견뎌야 할지 자신이 없어요
못다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