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직장에서 해고 당하더라도 인지상정이 있지.. 1년동안 월급 꼬박 받아 먹었으니 사장에게 고맙다고 과일바구니 사주라는데요. 그게 기본 예의 맞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장이 아는 친척의 친척 들여 놓을려고 저 쫒아 내는 건데.. 멍청한 우리엄마-_-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려야 해요?? 아 어쩌지☞☜
해고 당할때 과일바구니 사다드리라는 친엄마
저희 엄마가 직장에서 해고 당하더라도 인지상정이 있지..
1년동안 월급 꼬박 받아 먹었으니 사장에게 고맙다고 과일바구니 사주라는데요.
그게 기본 예의 맞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장이 아는 친척의 친척 들여 놓을려고 저 쫒아 내는 건데..
멍청한 우리엄마-_-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려야 해요?? 아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