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메룽이 이야기 #13

메룽이집사2015.12.28
조회2,664

댓글 8

냐냐옹오래 전

메룽이 점점더이뻐진다옹♡

kjk9654오래 전

나도 모르게 입 벌리고 보고있네여 ㅎㅎㅎㅎ귀여움 터짐 ㅋㅋ

고양이홀릭오래 전

역시 사랑받으면 더 이뻐져요.*^^*

1오래 전

메룽님이시여~~눈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나이다~갈수록 날렵하시고 윤기나는 몸매에 매료되었나이다~ 왕꿀잼! 글도 넘 재치있나이다! 또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겠나이다~위대하신 메룽님이시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왕오래 전

ㅎㅎ 혹시나 하고 동사방 잠깐 둘러봤는데.. 메룽이가 왔네요.. 기다렸어요.. 오늘도 역시나 파이팅 넘치네요.. ㅎㅎ 메룽이여~ 새해복많이 받거라~

오드리오래 전

메룽이는 볼수록 이뻐지네요 포즈도 멋지고요 ㅎㅎ

오래 전

메롱이는 우리집 야옹이랑 넘 비슷하게 생겼어요 ㅋㅋ 꼬리까지 비슷해요 약수터에서 2개월정도 된 애기 델고 왔는데 지금 모습은 6키로가 넘은 돼지냥이가 되어서 울 집 대장이 되어서 잘 살고 있어요.. 메롱이 건강하게 이쁘게 잘 크는 모습 보니까 넘 좋으네요 글쓴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많기를 바래요

하은양오래 전

아~~메룽이진짜 너무 이뿌다 ㅎㅎ 글도 잼있게 써주시고 넘 이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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