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만원모았다는 사람얘기 잘봤네요

비밀보장2015.12.28
조회7,960
안녕하세요 ,
4천만원 모았다는 사람 글 잘봤네요
남얘기 같지가않아서요
저도 어릴때 취직해 공장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 훨씬 돈을더 모앗겠지요
그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취직해 통장을 만들어 돈을 저금해준다는 어머니의 얘기..미성년자라 혼자만들지못한다 엄마가해주겠다 민증만주고 가라 어머니이니까 믿엇죠 어릴때부터 가난한게 싫었던저는 돈을많이 버는게 제꿈이였어요 그래서 대학도포기하고 취직을 하게됫죠
저의 생활비 빼고는 전부다 집으로 보냈어요
그중 얼마는 어머니생활비,적금2개 이렇게 저금하라고 매달보내줬죠..제나이 성인이 지나고 이제나가살려고 할때쯤 통장을달라 했습니다 변명을 막하시더군요 전 믿었습니다 아니 믿을려고 햇죠 결국 제가 대출을받아 집을구했고,생활비는 점차줄어들게보내줫지만 계속 줬습니다 적금돈까지 ,신용카드도 주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일이터졌습니다 이제 받아야할나이도 되었고 왠지불안해진 저는 이제달라고 했습니다
또 변명을 늘어놓더군요 은행으로 갔습니다
통장은개뿔 아무것도없더군요 다시전화했습니다
다른은행이라더군요 다시갔습니다 없네요
네 맞습니다 제돈 10원도 없던거예요 몇년간 줫던 제
돈을 다썻던것이엿죠 순간 돌더군요 나만몰랐다는게..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울었습니다 그동안 이악물고 버텼던제가 너무 싫어지더군요 지금은 연락이 끊긴상황입니다 너무자세하게 써놓으면 분명 저인걸알고 연락을해
입에담지도 못할욕을할게 뻔하기에 정확한걸 써놓지못했습니다 .. 정말 빚만갚고있습니다,
제명의..신용등급도 낮아지고 정말 힘듭니다 지금이라도 끊어서 다행이라지만^^;;이글이 멀리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