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쪽이... 일을 해도 3개월정도 버티지는 못하고.. 다른데 월급을 많이 주는대를 생각하면서
일을 그만두고 또 구하고.... 사실 공돌이거든요..
그게 뭐 문제가 되는건 아니구요.. 일을 하면 마음 잡고 해야하는데 팔 아프다 울기만 하고
만나도 늘 다른일 알보고 있고..그런거 땜에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또 만나면 잠만자고.. 머리아프다면서 표정은 늘 안좋고....이번에 어렵게 구해서 들어갔는데 사람이 안 좋다고 일은 그만 두고.....제가 그래서 원래 처음 들어가면 텃새는 심하고 다른데 알아봐도 똑같다고 무슨 일이든 6개월만 버티면 수월해지고 어느정도 적응하고 잘 될거라고 말을 했는데도 그만 뒀더라구요.... 이번에 또 다른 일 알아봐서 들어갔는데..
요즘 일 구하는게 진짜 힘들잖아요.. 힘들게 일 구해서 가는데도 또 힘들다 아프다 팔아프다..
월급은 작다... 핑계 거리를 대면서 잔업은 못 하겠다..또 다른일 구해봐야겠다..이러는대..
참..이사람 믿고 결혼까지 생각은 해야하는지...
만나자고 하면 돈은 없다면서 겜 할시간은 있는지 게임은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야 취미를 게임을 하지만... 정말... 저리 하지는 않거든요..
저번에도 일 그만두고 돈 없다해서... 얼마 받지는 못하지만..저한테 10만원 정도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고민 끝에 빌려줬는데 .. 나중에도 자기가 일은 하는데 시작 한지 얼마 안돼서 또.. 언니한테 부탁해서 돈을 빌려달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안된다고 잡아 떄니... 아 자존심 상하다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네 부모님이나 친구분한테 돈을 구걸하더라구요..
돈을 빌려줬을때도 솔직히 게임에서 만났지만 그래도 정식으로 만났고... 내 남자가 다른사람한테 비굴 해보이는것도 싫고 해서 다른사람한테 돈 안 빌리는 조건으로 그냥 줬거든요..
근데 자꾸 생각해보면 돈 빌려쓰는게 참 쉽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이사람을 믿고...평생 살아갈수있는지 아니면 좋게좋게 해주면 버릇을 고칠 수는 있는지...
얘기를 해도 게임 아니면 자기 다른 일 구하는대만 얘기하는데.... 남녀라도 ... 술 한잔하면서 인생을 얘기 하고 연애 이런 사랑얘기도 하는 것도..좋지만..오늘은 일은 어땠니? 뭐 그런 저런 얘기하면서 할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게 제 ... 뜻인데...그게 참... 어렵네요...
점점.... 고민이... 고민이.....
조금은.... 짜증도 나긴 하는데 남친 기분이 또 안 좋아질까봐서 그냥 참긴 하는데...
자기는 열받으면 폭식하고 나중에 오바이트 도 한다 이러는대.. 그러면서 만나도 스트레스 땜에 표정은 밝지는 않고 뭐 일상 대화는 별루 해 본적은 없는것 같에요..
비록 시버러버지만... 그래도 저는 연애도 좋게 만나면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해요..
다른사람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꾸..고민에 빠지네요..
글구 저는 서울에 살구 오빠는 경기도 쪽에 살거든요 ..
보고싶다길래 오라고 했더니 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겜방은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1월달에 자기 맛난거 사달람서 오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남자만 내라는 법은 없거든요..
데이트를 해도 남자보다 제가 더.. 비용이 나가구요.. 매장에서 일을 해서 얼마 받지는 못해요..
그래도 저번에는 남친이 일 그만뒀고 마음이 짠하고 해서 그냥 내줬죠,,,
내가 오빠도 내겠지 생각하고 이거 먹자고 하면 음 난 그건 질겨서 싫고 나는 고기만 땡긴다 이러고... 늘 자기가 좋아하는거 가는대로만 하는데 계산할때 뒤에 서면서 저한테 내라고하두라구요...
또 밖에서 잘수는 없으니 방 잡고 쉬어야 하는데 그것도 제가 비용내고...
근야 오빠는... 방 잡아서 거기 밥값이랑 뭐 내는 데 저보다는 비용은 들지는 않아요..
그게 뭐 아깝지는 않는데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빠의 모든 행동행동이.. 생각나고 고민이 되네요 ㅠㅠ 사람 마음 잡아주면 사람되서 정신을 차리게 해주면 사람이 변 할수 있을지... 많이는 아니더라도.. 좋아질지... 어떡해 해야 하나요? ㅜㅜ 시원하게 좀 ㅠㅠ 의견 좀 얘기해주세요 ㅠㅠ
음...어떡해 해야할지....
한번..고민 좀...해볼려고 하는데요..
제가 남자를 많이 사귄 적도 없고 만난지 이제 3달정도 되가는데요..
사실..만난것도..게임으로 해서 만났어요..
다들 시버러버를 그리 좋게 볼 거라고는 생각은 안해요..
그래도 만나면서 좋았지만... 지금 결혼 전적으로 만나는데요..
나이가 어느정도 30초반이고 두살정도 많구요..
요즘은 고민들이 ..너무 많이 들어서요..
저도 마음 잡고 일 한지는 얼마 안됐구요...그래도 잘 버티면서 일을 하고 있는대요..
남자쪽이... 일을 해도 3개월정도 버티지는 못하고.. 다른데 월급을 많이 주는대를 생각하면서
일을 그만두고 또 구하고.... 사실 공돌이거든요..
그게 뭐 문제가 되는건 아니구요.. 일을 하면 마음 잡고 해야하는데 팔 아프다 울기만 하고
만나도 늘 다른일 알보고 있고..그런거 땜에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또 만나면 잠만자고.. 머리아프다면서 표정은 늘 안좋고....이번에 어렵게 구해서 들어갔는데 사람이 안 좋다고 일은 그만 두고.....제가 그래서 원래 처음 들어가면 텃새는 심하고 다른데 알아봐도 똑같다고 무슨 일이든 6개월만 버티면 수월해지고 어느정도 적응하고 잘 될거라고 말을 했는데도 그만 뒀더라구요.... 이번에 또 다른 일 알아봐서 들어갔는데..
요즘 일 구하는게 진짜 힘들잖아요.. 힘들게 일 구해서 가는데도 또 힘들다 아프다 팔아프다..
월급은 작다... 핑계 거리를 대면서 잔업은 못 하겠다..또 다른일 구해봐야겠다..이러는대..
참..이사람 믿고 결혼까지 생각은 해야하는지...
만나자고 하면 돈은 없다면서 겜 할시간은 있는지 게임은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야 취미를 게임을 하지만... 정말... 저리 하지는 않거든요..
저번에도 일 그만두고 돈 없다해서... 얼마 받지는 못하지만..저한테 10만원 정도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고민 끝에 빌려줬는데 .. 나중에도 자기가 일은 하는데 시작 한지 얼마 안돼서 또.. 언니한테 부탁해서 돈을 빌려달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안된다고 잡아 떄니... 아 자존심 상하다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네 부모님이나 친구분한테 돈을 구걸하더라구요..
돈을 빌려줬을때도 솔직히 게임에서 만났지만 그래도 정식으로 만났고... 내 남자가 다른사람한테 비굴 해보이는것도 싫고 해서 다른사람한테 돈 안 빌리는 조건으로 그냥 줬거든요..
근데 자꾸 생각해보면 돈 빌려쓰는게 참 쉽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이사람을 믿고...평생 살아갈수있는지 아니면 좋게좋게 해주면 버릇을 고칠 수는 있는지...
얘기를 해도 게임 아니면 자기 다른 일 구하는대만 얘기하는데.... 남녀라도 ... 술 한잔하면서 인생을 얘기 하고 연애 이런 사랑얘기도 하는 것도..좋지만..오늘은 일은 어땠니? 뭐 그런 저런 얘기하면서 할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게 제 ... 뜻인데...그게 참... 어렵네요...
점점.... 고민이... 고민이.....
조금은.... 짜증도 나긴 하는데 남친 기분이 또 안 좋아질까봐서 그냥 참긴 하는데...
자기는 열받으면 폭식하고 나중에 오바이트 도 한다 이러는대.. 그러면서 만나도 스트레스 땜에 표정은 밝지는 않고 뭐 일상 대화는 별루 해 본적은 없는것 같에요..
비록 시버러버지만... 그래도 저는 연애도 좋게 만나면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해요..
다른사람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꾸..고민에 빠지네요..
글구 저는 서울에 살구 오빠는 경기도 쪽에 살거든요 ..
보고싶다길래 오라고 했더니 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겜방은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1월달에 자기 맛난거 사달람서 오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남자만 내라는 법은 없거든요..
데이트를 해도 남자보다 제가 더.. 비용이 나가구요.. 매장에서 일을 해서 얼마 받지는 못해요..
그래도 저번에는 남친이 일 그만뒀고 마음이 짠하고 해서 그냥 내줬죠,,,
내가 오빠도 내겠지 생각하고 이거 먹자고 하면 음 난 그건 질겨서 싫고 나는 고기만 땡긴다 이러고... 늘 자기가 좋아하는거 가는대로만 하는데 계산할때 뒤에 서면서 저한테 내라고하두라구요...
또 밖에서 잘수는 없으니 방 잡고 쉬어야 하는데 그것도 제가 비용내고...
근야 오빠는... 방 잡아서 거기 밥값이랑 뭐 내는 데 저보다는 비용은 들지는 않아요..
그게 뭐 아깝지는 않는데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빠의 모든 행동행동이.. 생각나고 고민이 되네요 ㅠㅠ 사람 마음 잡아주면 사람되서 정신을 차리게 해주면 사람이 변 할수 있을지... 많이는 아니더라도.. 좋아질지... 어떡해 해야 하나요? ㅜㅜ 시원하게 좀 ㅠㅠ 의견 좀 얘기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