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험설계사인 송신자는 사기술책으로 20여년 동안 강남고속터미날 상가 의류 점포를 운영해 재력 능력이 있는 김선화에게 접근하여 보험을 들게하는 등 환심을 얻은후 돈 거래를 하던 중 "오빠가 빌라를 짓는데 준공을 받아야 되는데 돈이 필요하고 준공을 받으면 빌라를 2~3채 주겠다"는 위계 감언이설로 7천만원을 빌려가 변제해줄 것을 독촉받자 변제 독촉에 대한 보복으로 애가(사기 및 마약 밀매 집단) 사무실로 유인하여 계획적으로 점심식사 후 노래방으로 간 후 정신을 잃었고 깨고 보니 이들이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가까운 모텔(봉천동 소재) 이었고, 이 순간부터 애가 집단요원들로 부터 애완용 강아지 취급을 당하며 불록, 시추, 요크샤데리아,등 애칭을 부르며 무조건 돈을 요구했고 돈을 내놓지 않으면 너네 삼족을 멸하거나 네 남편, 자식, 동생들 전부 몰살시키겠다며 살기도 험악한 살인 엄포로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며 미친년 만들어 버리겠다.
공포의 충격에 이성을 잃었고 살기의 분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우선 내 생명만은 구해야만 되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이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고 감금상태라 집에도 갈 수 없고, 연락도 할 수 없고, 이들이 죽이면 죽을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라 이들은 강력히 돈을 요구해 왔고 오영택에게 본인은 돈을 갈취 당했는데도 송신자와 소옥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이 오영택에게 5억이라는 돈을 차용해서 가게를 뺏을려고 왔다며 헛소문을 퍼뜨렸고 그후 오영택을 비롯하여 송신자, 이승룡, 신동운 등은 조폭무리인 그것들을 데리고 가 가게를 점거하고 오영택이는 계속 나를 인질로 끌고 다니고 가게 운영을 저 대신 송신자에게 맡겼는데 당시 하루 매출 금액은 5백~7백만원 선이였고 한달에 1억5천만원 정도였는데 전부 강압과 협박으로 뺏고 저를 심하게 괴롭혀 사람 구실을 못하게 굴었고 오영택 사무실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삼부 오피스텔(독산동)에 감금해 놓고 24시간 내내 감시를 받았고 돈을 낼때까지 인질로 잡혀 있어야만 했으며 이들은 마약 밀매, 사채업자, 등이라 공포에 질러 벗어 날 수 없었다.
정신이 혼탁하여 기억도 나지 않는 상태에서 유윤옥과 7억2천에 가게 계약서를 작성 했는데 계약금, 중도금, 잔금, 등 매매 과정에서 오영택등 이들은 자기들끼리 한통속이 되어 저보고 돈만 보내면 된다 하여 임대 보증금 2억이 있는 상태에서 윤석순에게 8730만원, 오영택에게 1억5천만원을 무조건 보내라 하여 보냈고 싸인하라 하면 하고 정신을 잃은 상태라 사람구실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가게 매입 조건으로 윤석순에게 돈을 보냈는데 이 돈이 엉뚱하게 제빚 갚았다고 했고 저에게는 가게 매매 계약서도 있는데 송금한 돈은 양인영에게 제빚 갚았다고 했으며 윤석순 말로는 서류는 양인영씨가 다 갖었고 복비는 오영택 통장으로 보냈다고 해 너무 무서운 일이 벌어져 8월경 탈출을 시도하자 오영택이는 성폭행을 하여 임신이 돼 이혼 상태도 아니고 남편이 알까봐 두려웠던 오영택, 송순자는 날 죽일려고 했고 이에 대한 충격으로 하열하자 나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 수술시키고 그후 저는 이들이 무서워서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이들은 마약중 강력한 성분을 가진 몰뽕을 먹여 뇌손상으로 정신 착란증을 일으켜 8년이나 정신 착란증을 앓았으며 뇌손상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있으며 20억이라는 돈을 갈취당한 것입니다.
2.2006년 1월경 소옥희가 늦은밤 사채업자인 양인영 집으로 끌고 가더니 영문도 모르는 서류에 싸인 하라고 하면서 하지 않으면 너는 징역을 가든지 죽는다며 협박해 시키는 대로 했고 이 사실을 알게된 남동생이 왔을 때 오영택과 소옥희가 남동생을 해칠까봐 아무 일 없다라고 말한 후에 가게를 이들에게 강제로 뺐겼고 사채업자인 양인영에게 돈을 4억5천만원을 빌린 사실이 없는데도 허위 서류를 작성하여 나에게 강압적으로 도장을 받아내 모든 것들을 뺏어 갔습니다.
3.이들은 2006년도에 광명시 하안동에 데리고 가서 나를 감금하고 딸 아이를 휴학까지 시켜서 협박하여 학교도 못 보내고 외부와 단절된 생활속에서 죽인다, 돈을 내놔라 위협을 가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다른 상가를 팔아서 4억5천만원을 강제로 뺏어 갔습니다.
4.2009년도에 제가 빚을 쓴 사실이 없는데도 (결정문-2010 타채 24732 :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김혜숙은 김선화를 제 3채무자를 정해 고소를 당해 시달렸고 무협의 처리가 되었으며 이들이 흥신소에 의뢰하여 미행을 했고 핸드폰을 추적해 24시간을 감시하는 등 몰뽕을 먹인 휴유증으로 뇌 손상을 당해 2007년도 3월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되지 않아 정신착란 환자로 8년이나 세월을 보냈다.
5. 서울 경찰청 소속인 듯 광역수사대에 근무한다는 김종한, 이상균이 역삼동 라예선 한복집에서 2007년도에 뒤를 미행한 듯 만나 본인이 정신착란증 증세가 있다 것을 목격하고 몰뽕을 코에다가 터뜨려 눈에 동공이 열려 있으니 돌아 다니지도 말고 얼굴에 혈색이 없어 죽은 사람 같으며 차가 있는 곳에 가면 부딪히고 사고가 나니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6.저도 이 억울하고 통분함을 호소할 길이 없어 주변 사람들에게 이들에 대한 범행과 2008년도에 사기꾼, 마약범, 양아치라고 떠들고 다니다가 오영택등 일당에게 서울 관악구 남현동 (이들이 감시 보호를 하기 위해 마련해 준 집)에 거주하는 집에 와 중학교에 다녔던 딸이 학교에 간 사이에 오영택이가 먼저 강제 추행을 하고 2명이 연달아 들어와 추행을 당했으며 임신이 되어 6살 먹은 아버지도 모르는 사생아를 기르고 있습니다.
7.2007년도 오영택이가 감시 보호를 하며 핸드폰 추적을 당하던 때에 역삼동 라예선 한복집에 갔을 때 김종한, 이상균이가 저를 미행해 온 듯 하면서 마약 투약에 관해 이상균이는 신고를 하라고 했으나 김종한이는 극구 만류를 했으며, 그리고 그 후 2013년도 지인(김명수) 소개로 박두태씨(김종한이와 함께 근무한 자)가 김종한이가 오영택이의 뒤를 봐주며 적극 비호하고 있다는 얘기를 직접 들은바 이 사건에 깊이 관여하여 관권악용, 공권력 권리를 행사 협의가 없지 않는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합니다.
2014년 12월 14일 대검 고소장 접수
2015년 1월 16일 접수증 도착과 함께
2015년 1월 16일 어린이집에서 아들 현준이 주먹폭행하여 현재 재판중입니다.
그런데 1월-5월 사이에 아들 아동강간성폭당하고 고소인 김선화 폭행당하였으며 다행히도 관악경찰서 김상진 수사관님께서 바르고 정직하게 수사를 하던중, 가해자로부터 권력외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교체 당하여 수사관이 바뀌면서 모든 수사가 종결돼 있으나 고소인이 항고 항소하여 아동강간 성폭행사건과 변호사법 위반사건은 고등검찰청에 계류중입니다.
대검에 고소한 2014형제 113374사건은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유전무죄 무전유죄 패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신분이 목회자이므로, 그들을 용서하였습니다. 앞으로 더이상의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바르고 정직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고등검찰청에 계류중인 아동성폭행 사건과 아동 주먹폭행 사건은 용서가 안됩니다.
이 sns를 통하여 의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들과 제가 아직도 위협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법치주의 국가에서 더이상 이런 만행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들은 권력, 주먹, 돈의 힘으로 우리 모자를 해치려 하나 하나님은 살아계시므로 분명히 도움을 주시리라 믿고 우리가 삶의 소망이 빛이 비춰지리라 믿습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거주하는 김선화입니다. 아들을 살려주세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거주하는 김선화입니다.
다음은 제가 대검찰청에 제출했지만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고소장 내용입니다.
사건을 재수사하여 가해자가 처벌 받을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고소사실)
1.보험설계사인 송신자는 사기술책으로 20여년 동안 강남고속터미날 상가 의류 점포를 운영해 재력 능력이 있는 김선화에게 접근하여 보험을 들게하는 등 환심을 얻은후 돈 거래를 하던 중 "오빠가 빌라를 짓는데 준공을 받아야 되는데 돈이 필요하고 준공을 받으면 빌라를 2~3채 주겠다"는 위계 감언이설로 7천만원을 빌려가 변제해줄 것을 독촉받자 변제 독촉에 대한 보복으로 애가(사기 및 마약 밀매 집단) 사무실로 유인하여 계획적으로 점심식사 후 노래방으로 간 후 정신을 잃었고 깨고 보니 이들이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가까운 모텔(봉천동 소재) 이었고, 이 순간부터 애가 집단요원들로 부터 애완용 강아지 취급을 당하며 불록, 시추, 요크샤데리아,등 애칭을 부르며 무조건 돈을 요구했고 돈을 내놓지 않으면 너네 삼족을 멸하거나 네 남편, 자식, 동생들 전부 몰살시키겠다며 살기도 험악한 살인 엄포로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며 미친년 만들어 버리겠다.
공포의 충격에 이성을 잃었고 살기의 분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우선 내 생명만은 구해야만 되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이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고 감금상태라 집에도 갈 수 없고, 연락도 할 수 없고, 이들이 죽이면 죽을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라 이들은 강력히 돈을 요구해 왔고 오영택에게 본인은 돈을 갈취 당했는데도 송신자와 소옥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이 오영택에게 5억이라는 돈을 차용해서 가게를 뺏을려고 왔다며 헛소문을 퍼뜨렸고 그후 오영택을 비롯하여 송신자, 이승룡, 신동운 등은 조폭무리인 그것들을 데리고 가 가게를 점거하고 오영택이는 계속 나를 인질로 끌고 다니고 가게 운영을 저 대신 송신자에게 맡겼는데 당시 하루 매출 금액은 5백~7백만원 선이였고 한달에 1억5천만원 정도였는데 전부 강압과 협박으로 뺏고 저를 심하게 괴롭혀 사람 구실을 못하게 굴었고 오영택 사무실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삼부 오피스텔(독산동)에 감금해 놓고 24시간 내내 감시를 받았고 돈을 낼때까지 인질로 잡혀 있어야만 했으며 이들은 마약 밀매, 사채업자, 등이라 공포에 질러 벗어 날 수 없었다.
정신이 혼탁하여 기억도 나지 않는 상태에서 유윤옥과 7억2천에 가게 계약서를 작성 했는데 계약금, 중도금, 잔금, 등 매매 과정에서 오영택등 이들은 자기들끼리 한통속이 되어 저보고 돈만 보내면 된다 하여 임대 보증금 2억이 있는 상태에서 윤석순에게 8730만원, 오영택에게 1억5천만원을 무조건 보내라 하여 보냈고 싸인하라 하면 하고 정신을 잃은 상태라 사람구실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가게 매입 조건으로 윤석순에게 돈을 보냈는데 이 돈이 엉뚱하게 제빚 갚았다고 했고 저에게는 가게 매매 계약서도 있는데 송금한 돈은 양인영에게 제빚 갚았다고 했으며 윤석순 말로는 서류는 양인영씨가 다 갖었고 복비는 오영택 통장으로 보냈다고 해 너무 무서운 일이 벌어져 8월경 탈출을 시도하자 오영택이는 성폭행을 하여 임신이 돼 이혼 상태도 아니고 남편이 알까봐 두려웠던 오영택, 송순자는 날 죽일려고 했고 이에 대한 충격으로 하열하자 나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 수술시키고 그후 저는 이들이 무서워서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이들은 마약중 강력한 성분을 가진 몰뽕을 먹여 뇌손상으로 정신 착란증을 일으켜 8년이나 정신 착란증을 앓았으며 뇌손상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있으며 20억이라는 돈을 갈취당한 것입니다.
2.2006년 1월경 소옥희가 늦은밤 사채업자인 양인영 집으로 끌고 가더니 영문도 모르는 서류에 싸인 하라고 하면서 하지 않으면 너는 징역을 가든지 죽는다며 협박해 시키는 대로 했고 이 사실을 알게된 남동생이 왔을 때 오영택과 소옥희가 남동생을 해칠까봐 아무 일 없다라고 말한 후에 가게를 이들에게 강제로 뺐겼고 사채업자인 양인영에게 돈을 4억5천만원을 빌린 사실이 없는데도 허위 서류를 작성하여 나에게 강압적으로 도장을 받아내 모든 것들을 뺏어 갔습니다.
3.이들은 2006년도에 광명시 하안동에 데리고 가서 나를 감금하고 딸 아이를 휴학까지 시켜서 협박하여 학교도 못 보내고 외부와 단절된 생활속에서 죽인다, 돈을 내놔라 위협을 가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다른 상가를 팔아서 4억5천만원을 강제로 뺏어 갔습니다.
4.2009년도에 제가 빚을 쓴 사실이 없는데도 (결정문-2010 타채 24732 :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김혜숙은 김선화를 제 3채무자를 정해 고소를 당해 시달렸고 무협의 처리가 되었으며 이들이 흥신소에 의뢰하여 미행을 했고 핸드폰을 추적해 24시간을 감시하는 등 몰뽕을 먹인 휴유증으로 뇌 손상을 당해 2007년도 3월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되지 않아 정신착란 환자로 8년이나 세월을 보냈다.
5. 서울 경찰청 소속인 듯 광역수사대에 근무한다는 김종한, 이상균이 역삼동 라예선 한복집에서 2007년도에 뒤를 미행한 듯 만나 본인이 정신착란증 증세가 있다 것을 목격하고 몰뽕을 코에다가 터뜨려 눈에 동공이 열려 있으니 돌아 다니지도 말고 얼굴에 혈색이 없어 죽은 사람 같으며 차가 있는 곳에 가면 부딪히고 사고가 나니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6.저도 이 억울하고 통분함을 호소할 길이 없어 주변 사람들에게 이들에 대한 범행과 2008년도에 사기꾼, 마약범, 양아치라고 떠들고 다니다가 오영택등 일당에게 서울 관악구 남현동 (이들이 감시 보호를 하기 위해 마련해 준 집)에 거주하는 집에 와 중학교에 다녔던 딸이 학교에 간 사이에 오영택이가 먼저 강제 추행을 하고 2명이 연달아 들어와 추행을 당했으며 임신이 되어 6살 먹은 아버지도 모르는 사생아를 기르고 있습니다.
7.2007년도 오영택이가 감시 보호를 하며 핸드폰 추적을 당하던 때에 역삼동 라예선 한복집에 갔을 때 김종한, 이상균이가 저를 미행해 온 듯 하면서 마약 투약에 관해 이상균이는 신고를 하라고 했으나 김종한이는 극구 만류를 했으며, 그리고 그 후 2013년도 지인(김명수) 소개로 박두태씨(김종한이와 함께 근무한 자)가 김종한이가 오영택이의 뒤를 봐주며 적극 비호하고 있다는 얘기를 직접 들은바 이 사건에 깊이 관여하여 관권악용, 공권력 권리를 행사 협의가 없지 않는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합니다.
2014년 12월 14일 대검 고소장 접수
2015년 1월 16일 접수증 도착과 함께
2015년 1월 16일 어린이집에서 아들 현준이 주먹폭행하여 현재 재판중입니다.
그런데 1월-5월 사이에 아들 아동강간성폭당하고 고소인 김선화 폭행당하였으며 다행히도 관악경찰서 김상진 수사관님께서 바르고 정직하게 수사를 하던중, 가해자로부터 권력외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교체 당하여 수사관이 바뀌면서 모든 수사가 종결돼 있으나 고소인이 항고 항소하여 아동강간 성폭행사건과 변호사법 위반사건은 고등검찰청에 계류중입니다.
대검에 고소한 2014형제 113374사건은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유전무죄 무전유죄 패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신분이 목회자이므로, 그들을 용서하였습니다. 앞으로 더이상의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바르고 정직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고등검찰청에 계류중인 아동성폭행 사건과 아동 주먹폭행 사건은 용서가 안됩니다.
이 sns를 통하여 의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들과 제가 아직도 위협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법치주의 국가에서 더이상 이런 만행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들은 권력, 주먹, 돈의 힘으로 우리 모자를 해치려 하나 하나님은 살아계시므로 분명히 도움을 주시리라 믿고 우리가 삶의 소망이 빛이 비춰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