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충 두달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먹고 살기바쁘고, 나름 즐기는것도 있다보니 시간이 슝슝지나가고.. 한 두달쯤되면 탑과라떼 사진도 좀 새로 생기고, 판올릴 생각이 들게 되나봅니다 ㅎ 그간 가끔 판보다가 라떼와 거의 똑같이 생긴 다른 렉돌냥이들 보여서 놀랐었어요~ 미국에서 온 렉돌냥이랑 이름까지도 비슷한 라티^^ 탑이랑 라떼가 세상 젤예쁜지 알았는데 다들 너무 예뻐요~ 품위있고 예쁘게는 생겼는데 간식바라기 통실한 개구쟁이인 라떼. 마리와 나 첫방송을 보며 아, 우리집엔 라쿤같고, 사모예드강아지같지만 화장실을 잘가리는 고•양•이 라떼가 있구나 느꼈어요, 멋지고 점잖은 듬직한 아들같은 탑이있고, 재롱동이 막내딸같은 라떼가 있어 올해도 저희가족은 더욱 행복했어요, 그 행복이 판을 보시는분들께 조금이라도 전달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냥~ (=^ェ^=) 라떼가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배경에 빨래거리랑 아들 맨다리가 찍혀서 그거 가리느라 반짝이 남발, 스티커 칠갑을 했오요 ㅋㅋ 치마입고 뛰다가 포토타임해줌. 털이 미세하고 촘촘하여 더운지, 추운 겨울에도 찬바닥찾아 눕기에 원피스 벗겨줬더니 마법풀린 부엌떼기 신데렐라마냥 표정 궁상맞구나^^; 그래도 우리 씨크한 탑왕자님이 뽑뽀를 해준다면~ 사실은 바로옆에 라떼가 누운지모르고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가 식겁한 탑이 핑크색이 어울리는 라떼 라탄색이 어울리는 탑이 치마는 뭔 치마냐.. 내털이 한보따리인데.. 난 옷도 안사주고.. 탑무룩. 어떤때는 라떼보다 더 새침하고 여성스런 탑이 슬리퍼에 두 앞발넣고 식빵굽기.. 쓰레빵? 치명적인 뒷태 ε-(´∀`; )1813
올해도 행복했다냥~~ ♪ (=^ェ^=)♪
먹고 살기바쁘고, 나름 즐기는것도 있다보니
시간이 슝슝지나가고..
한 두달쯤되면 탑과라떼 사진도 좀 새로 생기고,
판올릴 생각이 들게 되나봅니다 ㅎ
그간 가끔 판보다가
라떼와 거의 똑같이 생긴 다른 렉돌냥이들
보여서 놀랐었어요~
미국에서 온 렉돌냥이랑
이름까지도 비슷한 라티^^
탑이랑 라떼가 세상 젤예쁜지 알았는데
다들 너무 예뻐요~
품위있고 예쁘게는 생겼는데
간식바라기 통실한 개구쟁이인 라떼.
마리와 나 첫방송을 보며
아, 우리집엔 라쿤같고, 사모예드강아지같지만
화장실을 잘가리는 고•양•이 라떼가 있구나 느꼈어요,
멋지고 점잖은 듬직한 아들같은 탑이있고,
재롱동이 막내딸같은 라떼가 있어
올해도 저희가족은 더욱 행복했어요,
그 행복이 판을 보시는분들께
조금이라도 전달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냥~ (=^ェ^=)
라떼가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배경에 빨래거리랑 아들 맨다리가 찍혀서
그거 가리느라 반짝이 남발,
스티커 칠갑을 했오요 ㅋㅋ
치마입고 뛰다가 포토타임해줌.
털이 미세하고 촘촘하여 더운지,
추운 겨울에도 찬바닥찾아 눕기에
원피스 벗겨줬더니
마법풀린 부엌떼기 신데렐라마냥 표정 궁상맞구나^^;
그래도 우리 씨크한 탑왕자님이
뽑뽀를 해준다면~
사실은 바로옆에
라떼가 누운지모르고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가
식겁한 탑이
핑크색이 어울리는 라떼
라탄색이 어울리는 탑이
치마는 뭔 치마냐.. 내털이 한보따리인데..
난 옷도 안사주고.. 탑무룩.
어떤때는 라떼보다 더
새침하고 여성스런 탑이
슬리퍼에 두 앞발넣고 식빵굽기.. 쓰레빵?
치명적인 뒷태 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