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반

좋아해요2015.12.29
조회1,268
예전에 쓴 글 보다가 생각났는데
벌써 1년반 정도가 지난것같네..

이젠 조금씩 무뎌질때가 된것같은데
무뎌지기는 커녕 더 아프고 더 신경쓰여.

[너를 싫어해야 할 이유가 생겨도
너를 좋아해야 할 이유가 다시 생겨서
자꾸만 너의 주위을 맴돌게 되었다.]

친구가 어디서 본거라고 이 글을 보내줬는데
너무너무 공감이..
짝사랑 하시는 분들 이글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