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글 보다가 생각났는데 벌써 1년반 정도가 지난것같네.. 이젠 조금씩 무뎌질때가 된것같은데 무뎌지기는 커녕 더 아프고 더 신경쓰여. [너를 싫어해야 할 이유가 생겨도 너를 좋아해야 할 이유가 다시 생겨서 자꾸만 너의 주위을 맴돌게 되었다.] 친구가 어디서 본거라고 이 글을 보내줬는데 너무너무 공감이.. 짝사랑 하시는 분들 이글 공감하시나요? 4
벌써 1년반
벌써 1년반 정도가 지난것같네..
이젠 조금씩 무뎌질때가 된것같은데
무뎌지기는 커녕 더 아프고 더 신경쓰여.
[너를 싫어해야 할 이유가 생겨도
너를 좋아해야 할 이유가 다시 생겨서
자꾸만 너의 주위을 맴돌게 되었다.]
친구가 어디서 본거라고 이 글을 보내줬는데
너무너무 공감이..
짝사랑 하시는 분들 이글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