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1&articleid=20081002110028479e5&newssetid=50 최진실이 새벽에 죽었으니 아직 체온이 식기도전인데 이를 사이버 모독죄법통과로 악용하려는 세력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남의 불행을 십분활용하여자기들 유리한 “사이버 모독죄법” 통과에 쓴다면 이보다 더 후안무치한일이 어딨겠는가? 먼저는 최진실의 사인규명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녀 죽음이 타목적에 의하여 모욕받지 않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그녀를 편히 보내드리는 방법인것이다. 글고 생각해보라! 최진실같은 공인이 한 증권사 “여직원의 사채루머” 때문에 자살하게 됐다면 이세상에 자살하지않을사람이 어딧겠는가? 이세상엔 그보다 더 힘든고통을 지고도 더 힘겹게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 글고 그건 현행법으로 처리하면 되지 굳이 사이버모욕죄법까지 신설하여 이중삼중으로 처벌할 이유는 없잖은가? 결국사이버모욕죄는 최진실의 죽음을 빙자하여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대한민국을 짐승들의 세상으로 만들려고하는 악한의도가 숨어있다 할수있다.
최진실자살 사이버모독죄 법통과에 악용?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1&articleid=20081002110028479e5&newssetid=50
최진실이 새벽에 죽었으니 아직 체온이 식기도전인데 이를 사이버 모독죄법
통과로 악용하려는 세력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남의 불행을 십분활용하여
자기들 유리한 “사이버 모독죄법” 통과에 쓴다면 이보다 더 후안무치한일이
어딨겠는가? 먼저는 최진실의 사인규명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녀 죽음이
타목적에 의하여 모욕받지 않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그녀를 편히 보내드리는 방법인것이다. 글고 생각해보라! 최진실같은 공인이
한 증권사 “여직원의 사채루머” 때문에 자살하게 됐다면 이세상에 자살하지
않을사람이 어딧겠는가? 이세상엔 그보다 더 힘든고통을 지고도 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 글고 그건 현행법으로 처리하면 되지 굳이
사이버모욕죄법까지 신설하여 이중삼중으로 처벌할 이유는 없잖은가? 결국
사이버모욕죄는 최진실의 죽음을 빙자하여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
대한민국을 짐승들의 세상으로 만들려고하는 악한의도가 숨어있다 할수있다.